방문·이용

홈으로

프린트 공유

페이스북 아이콘 X 아이콘 블로그 아이콘 카카오톡 아이콘

  >  방문·이용  >  전당소식  >  보도자료

공유
페이스북 아이콘 X 아이콘 블로그 아이콘

보도자료

오페라 갈라부터 클래식 명곡까지, 누구나 즐기는 한여름 오전의 클래식! '예술의전당 8월의 마티네 콘서트'

2026-08-05(수)




예술의전당 8월의 마티네
 ‘11시 콘서트’(8.13), ‘마음을 담은 클래식’(8.28)

오페라 갈라부터 클래식 명곡까지, 누구나 즐기는 한여름 오전의 클래식


예술의전당(사장 장한나)은 8월 마티네 콘서트를 통해 오페라와 클래식을 보다 친숙하게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다.

13일 열리는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는 유럽 주요 오페라 무대에서 활약하는 세 명의 테너가 함께하는 특별한 오페라 갈라로 꾸며지며, 28일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은 친근한 해설과 함께 로시니부터 비제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을 들려주며 클래식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 전한다. 서로 다른 형식으로 마련된 두 공연은 한여름 오전을 오페라의 열정과 클래식의 깊은 울림으로 물들일 예정이다.
 



□ 8.13(목) 한화생명과 함께하는 '11시 콘서트'

한여름을 깨우는 세 테너의 압도적인 성악 무대

●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을 누빈 김경호·김효종·이범주, 3인 3색 테너의 오페라 갈라
● ‘공주는 잠 못 이루고’, ‘그라나다’, ‘박연폭포’까지 장르를 넘나드는 다채로운 성악 프로그램
● 세계적 지휘 콩쿠르 한국인 최초 우승자 차웅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하는 스페셜 콘서트


○ 매달 다양한 클래식 레퍼토리를 선보여 온 대한민국 대표 마티네 콘서트 <11시 콘서트>는 이번 8월 연 2회 마련되는 스페셜 콘서트로 무대를 꾸민다. 유럽 주요 오페라 극장에서 활약해온 테너 김경호, 김효종, 이범주가 한자리에 모여 오페라 아리아부터 칸초네, 민요까지 폭넓은 성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지휘자 차웅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완성한다. 

공연은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간주곡으로 막을 올린다. 테너 김경호는 푸치니의 ‘오묘한 조화’와 라라의 ‘그라나다’를 통해 화려하고 매혹적인 음색을 들려주며, 김효종은 구노의 ‘떠올라라, 태양이여’와 ‘돌아오라 소렌토로’로 시적이고 섬세한 리릭 테너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범주는 마스카니의 ‘어머니, 이 술은 독하군요’와 카르딜로의 ‘무정한 마음’을 통해 폭발적인 성량과 풍부한 표현력을 펼쳐 보인다.

이어 세 테너는 레하르의 ‘그대는 나의 모든 것’과 경기민요를 재구성한 김성태의 ‘박연폭포’를 함께 노래하며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마지막은 이탈리아 칸초네를 대표하는 쿠르티스의 ‘나를 잊지 말아요’와 푸치니 오페라 <투란도트>의 대표 아리아 ‘공주는 잠 못 이루고(Nessun Dorma)’로 장식해 다채로운 갈라 콘서트의 진수를 선사할 예정이다.
 

□ 8.28(금) KT그룹희망나눔재단과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경쾌한 시작과 찬란한 피날레, 여름 끝자락을 수놓는 명곡의 향연

●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조성현, 피아니스트 이선호 협연 
● 로시니부터 비제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명곡으로 만나는 클래식의 아름다움
● 친근한 해설과 함께 즐기는 품격 있는 마티네 콘서트


○ <마음을 담은 클래식>은 클래식을 보다 쉽고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친숙한 명곡과 해설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꾸몄다. 로시니의 경쾌한 서곡으로 시작해 모차르트, 포레, 비제까지 시대를 대표하는 작품을 차례로 선보이며, 콘서트 가이드 김용배의 해설을 더해 작품의 배경과 감상 포인트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전달한다. 세계적인 플루티스트 조성현피아니스트 이선호, 지휘자 진솔, KT심포니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로시니 오페라 <비단 사다리> 서곡의 경쾌한 에너지로 시작한다. 이어 조성현이 협연하는 모차르트 플루트 협주곡 제1번은 고전주의 특유의 맑고 우아한 선율을 전하고, 이선호가 연주하는 포레의 ‘피아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발라드’는 프랑스 음악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서정성을 들려준다. 마지막은 비제 교향곡 제1번이 젊음의 생동감과 화려한 관현악의 매력을 펼치며 여름의 끝자락을 화사하게 물들일 예정이다. 
 

오페라 갈라의 뜨거운 에너지부터 시대를 대표하는 클래식 명곡의 깊은 울림까지, 예술의전당의 8월 마티네는 서로 다른 방식으로 클래식의 다양한 매력을 보다 친숙하게 전한다.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연주자들의 수준 높은 연주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친숙한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애호가는 물론 처음 공연장을 찾는 관객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 오전을 선사할 예정이다. 

입장권은 일반석 3만 원, 3층석 1만 5천 원이며, 예술의전당 홈페이지(www.sac.or.kr), 콜센터(1668-1352) 및 NOL 티켓에서 예매 가능하다. (끝)

[공연 개요]



↑보도자료 및 관련 이미지는 상단 첨부파일에서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면 공연 상세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관련 링크 (1) : 2026 <11시 콘서트> 8월 공연
관련 링크 (2) : 2026 <마음을 담은 클래식> 8월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