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소개

홈으로 홈으로

프린트 공유

페이스북 아이콘 트위터 아이콘 블로그 아이콘 카카오톡 아이콘

홈으로   >  기관소개  >  특별사업  >  문화햇살사업  >  소개

공유
페이스북 아이콘 트위터 아이콘 블로그 아이콘

문화햇살사업

  • 문화햇살콘서트(3.16)

    문화햇살콘서트 (3.16)

  • 문화햇살콘서트(5.25)

    문화햇살콘서트 (5.25)

  • 문화햇살콘서트 (9.28)

    문화햇살콘서트 (9.28)

  • 문화햇살콘서트 (11.30)

    문화햇살콘서트 (11.30)

소개

문화소외계층 초청 지원사업
문화햇살사업은 예술의전당이 문화예술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이행하기 위해 진행 중인 사업이다.
자체 기획및 기업과의 협력 등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개발, 진행하고 전 국민의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 확대를 위해 매년 노력하고 있다.
<문화햇살콘서트>는 기업과 협력하여 공연예술문화로부터 소외된 계층을 음악회에 초청하는 사업으로, 2019년에는 재즈, 뮤지컬, 오페라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고, 콘서트별로 초청 대상을 달리하여 균형을 맞추었다. 5월 콘서트 <재즈 GO픈, 봄날>은 예술의전당이 단독으로 기획하고 진행하여 공연문화의 장르의 균형을 꾀하였다. 9월 <뮤지컬 갈라>는 유명한 아리아를 엮어 탈북 대학생 및 저소득가정을 초청하였고, 11월 <오페라 갈라> 또한 주초정자인 군 장병 및 군무원, 소방공무원들에게 대중적인 오페라 아리아를 감상하며 공연문화에 친근해질 기회를 제공했다. 이에 총 3회 공연, 991명이 관람했다.
기업과 공동 주최하는 <올림#콘서트>는 암 환우를 초청하였고,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하트 투 하트 콘서트>는 발달장애인을 초청 대상으로 하여 1,078명이 관람했다.
'문화햇살초청사업'은 예술의전당이 기획하는 공연, 음악, 전시에 문화소외계층을 초청하는 사업이다. 2019년에는 <구스타보 두다멜 & LA 필하모닉>, 이은결 <THE ILLUSION>, <이마에스트리 우리 가곡 부르는 날> 등의 대관 공연도 문화햇살초청사업에 참가했다. 이에 공연 2,240명, 음악 6,295명, 미술 전시 200명, 야외광장 9,000명으로, 총 19,341명이 문화 혜택을 공유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