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도 예술의전당에서!
<예술의전당 월드컵 야외 상영회>
● 6.25(목) 오전 10시, 대한민국 vs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 생중계
● 공연장을 넘어 야외광장으로! 월드컵의 열기까지 함께 나누는 예술의전당
● 일상과 문화가 만나는 도심 속 문화광장, 예술의전당에서 새롭게 만나다
예술의전당 월드컵 야외 상영회(AI 생성 이미지)
6.25(목) 오전 10시 월드컵 생중계 상영
도심 속 문화광장에서 즐기는 특별한 하루
예술의전당에서 즐기는 월드컵, 광장에서 누리는 새로운 경험
예술의전당(사장 장한나)은 오는 6월 25일(목) 서울서예박물관 외벽 대형 LED 스크린을 활용한 월드컵 경기 야외 특별 상영회를 개최한다.
예술의전당은 공연과 전시를 관람하는 공간을 넘어 모두가 다양한 문화를 향유하고 함께 즐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역할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월드컵 상영회는 서울서예박물관 외벽 대형 LED 스크린과 음악분수 광장을 활용해 관람객들이 함께 모여 즐기는 특별한 문화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특히 여름철 야외 관람 환경을 고려해 그늘막과 생수를 준비하는 등, 보다 편안하게 머물며 응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세계 주요 문화예술기관들도 광장과 야외공간을 활용해 관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공연 실황 중계는 물론 영화, 스포츠 경기, 지역 축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문화 경험을 열린 광장으로 확장하고 있다. 예술의전당 역시 이번 상영회를 통해 공연장과 전시장을 넘어 야외광장까지 문화 경험의 영역을 확장하고, 누구나 부담없이 찾고 머물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넓혀가고자 한다. 공연과 전시를 즐기기 위해 찾은 관람객은 물론, 월드컵 응원을 위해 방문한 스포츠 팬들도 자연스럽게 예술의전당을 경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장한나 예술의전당 사장은 “문화예술과 스포츠는 사람들을 연결하고 특별한 감동을 서로 나누게 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이번 월드컵 상영회에서는 모두가 한마음으로 태극전사 선수들을 응원하고 특별한 추억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예술의전당에 오시는 모든 분들이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누릴 수 있도록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 데스티네이션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