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용길이네 곱창집' 11월 개막 (11.14~11.23)
2025-08-19(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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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일본 신국립극장 공동제작
2025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용길이네 곱창집> 11월 개막
공 연 명 | 2025 한일 수교 60주년 기념 연극 <야끼니꾸 드래곤: 용길이네 곱창집> | |
일 시 | 2025년 11월 14일(금) ~ 11월 23일(일) 화·목·금 19시 30분 / 수·토 14시, 19시 30분 / 일 15시 (※ 월요일 공연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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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 | |
입 장 권 | R석(1층석) 11만원 / S석(2층석) 8만원 / A석(3층석) 4만원 | |
관람연령 |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 | |
러닝타임 | 185분 | |
기획·제작 | 예술의전당·일본신국립극장 | |
문 의 | 예술의전당 1668-1352 www.sac.or.kr | |
출연진 및 창작진 |
■ 출연진 ■ 용길 이영석 영순 고수희 시즈카 지순 리카 무라카와 에리 미카 정수연 토키오 키타노 히데키 윤대수 박수영 테츠오 치바 테츠야 하세가와 이시하라 유우 오일백 김문식 다카하라 미네코/다카하라 스미코 마츠나가 레이코 오신길(신키치) 사쿠라이 아키요시 아베 박승철 사사키 최재철 |
■ 창작진 ■ 원작 정의신 鄭義信 연출 정의신 鄭義信 무대디자인 시마 지로 島次郎 조명디자인 카츠시바 지로 勝柴次郎 음악감독 쿠메 다이사쿠 久米大作 음향디자인 후쿠자와 히로유키 福澤裕之 의상디자인 데가와 아츠코 出川淳子 |
시놉시스 | 1970년대 일본 간사이 지방 도시 언제나 고기 굽는 연기와 냄새가 가득하고, 한국어와 일본어(간사이 사투리)가 섞여 시끌벅적한 곱창집 <야끼니꾸 드래곤>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곱창집 <야끼니꾸 드래곤>의 주인인 용길은 태평양 전쟁에서 왼쪽 팔을 잃고, 한국 전쟁에서 아내를 잃었 다. 그 후 현재의 아내 영순을 만나 전처와의 자식인 시즈카, 리카 그리고 영순이 데려온 미카, 영순과의 사 이에서 낳은 토키오와 함께 살고 있다. 사고로 다리가 불편한 첫째 딸 시즈카, 다혈질인 둘째 딸 리카, 가수를 꿈꾸는 철 없는 셋째 딸 미카, 그리고 일본 사회에 섞이기 힘든 막내아들 토키오. 대학까지 나왔지만 재일 한국인이라는 이유로 제대로 된 일자리 를 구하지 못하는 둘째 사위 테츠오까지 더하니 하루도 마음 편한 날이 없다. 그래도 봄, 여름, 가을, 겨울, 다시 벚꽃 흩날리는 봄이 오고 빈곤과 차별의 그늘 아래 고단한 일상에도 불구하고 때 론 눈물겹게, 때론 경쾌하게 용길이네 가족은 살아간다. 하지만 막내 토키오의 얼굴에 생긴 상처들로 인해 용길과 영순은 걱정이 끊이지 않고, 시에서 추진하는 재개발과 관 련한 시청직원의 방문으로 가족의 일상에 큰 파장이 일어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