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릴레이티켓이란?
국, 공립공연장 및 단체의 공연 티켓으로 해당작품을 20%까지 할인해 드립니다.
- 1매 2인 적용
- 2010년 7월 이후 국, 공립 공연 티켓에 한함. (티켓 미지참시 현장에서 차액지불)
- 참여단체: 국립국악원, 국립극장,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정동극장, 성남아트센터, 남산예술센터
※ 7/4, 7/7일 공연없습니다.
※ 7월 8일 (금)공연이 단체전관되었으니 예매시 참고부탁드립니다.
[공연소개]
원 작 : 니벨룽의 반지(Der Ring des Nibelungen)
작곡/대본 : 리하르트 바그너 Richard Wagner (1813?83)
초 연 : 1876.8 바이로이트 - 축제연주하우스
[프로그램]
어린이 오페라시리즈 제2탄! <바그너는 내 친구>
오페라 <지크프리트의 검>는 세상을 지배하는 신 보탄의 피를 이어받은 인간 영웅 지크프리트의 이야기이다. 두려움을 모르는 지크프리트는 용감한 영웅이다. 유품으로 받은 명검 노퉁을 갈아 그 칼로 큰 뱀을 죽여 반지를 되찾은 지크프리트는, 마지막에 아름다운 브륀힐데를 구해내고 사랑에 빠지게 되는데…
용감한 영웅 지크프리트가 떠나는 환상적인 모험의 여정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자라게 해줄 것입니다.
국내 최초 바그너의 오페라 <니벨룽의 반지>각색
<지크프리트의 검>(원제: 니벨룽의 반지)는 독일의 작곡가 리하르트 바그너가 작곡한 4개의 서사 악극의 모임인 <니벨룽의 반지> 가운데 세 번째 악극이다. 라인의 황금, 발퀴레, 지크프리트, 신들의 황혼의 순서대로 진행되는 <니벨룽의 반지> 4개의 악극들은 북유럽 전설인 노르세 이야기와 니벨룽의 노래에 기초한다.
쌍둥이 오빠 지크문트의 아이를 가진 지클린데는 숲 속에서 괴로워하고 있다가 난쟁이 미메의 도움을 받아, 그가 사는 동굴에서 사내아이를 낳지만 얼마 후 목숨을 잃는다. 니벨룽겐 족의 난쟁이 알베리히의 동생인 미메는 지크프리트를 씩씩한 사람으로 키워내어 큰 뱀으로 변신한 거인 파프너를 퇴치시키고 보물과 반지를 찾으려 한다. <지크프리트의 검>의 이야기는 여기서부터 시작된다. <지크프리트의 검>은 1876년 8월 바이로이트 축제극장에서 초연되었으며 총 3막 9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구성의 웅대함과 악상의 심오함을 높이 평가받는 작품이다. 특히 ‘숲의 속삭임’은 독립된 관현악곡으로도 유명하다.
<시놉시스>
지크프리트와 브륀힐데의 모험
아주 아주 오래 전...
신과 인간과 거인과 난장이가 모두 한 세상에 살고 있고 있었다.
난장이족(니벨룽)의 알베리히는 새로운 친구들을 사귀고 싶어했지만, 라인강에서 황금을 지키는 소녀들은 그런 알베리히를 놀리기만 한다.
화가 난 알베리히는 라인강의 황금을 훔쳐 반지를 만든다. 그 반지는 “반지를 갖은 자는 사랑을 얻지 못한다”는 저주에 걸려 있지만,
모두들 ‘힘과 권력과 재물’을 얻기 위해서 반지를 두고 싸우게 된다.
반지에 대한 소문을 들은 신들의 왕 보탄은 알베리히를 속여서 반지를 손에 넣게 되지만,
거인족들에게 그 사실을 들키게 된다. 보탄은 신들의 성-‘발할’을 세워 준 대가로 거인들에게 반지를 뺏기게 되고,
절대반지의 마력에 사로잡힌 거인족의 파프너는 거인족의 나라(리젠하임)을 떠나 아무도 없는 동굴에 몰래 숨어 커다란 뱀으로 변신해서 반지를 지키려 한다.
한편, 난장이족의 나라(니벨하임)에서 자란 지크프리트는 신과 인간의 자손인-지그문트와 지클린데의 아들로
어려서 부모를 모두 잃고 난장이족의 대장장이 미메와 살고 있었다. 지크프리트는 산과 들을 맨몸으로 뛰어 다니며
동물들과 힘을 겨루기도 하는 등 씩씩하게 자라나 신들의 희망대로 ‘영웅족’-즉 ‘두려움을 모르는 자’가 된다.
어른이 되어 넓은 세상으로 모험을 떠난 지크프리트는 신비의 검 노퉁을 얻고 커다란 뱀-파프너와 용감하게 싸워서 절대반지도 갖게 된다.
지크프리트는 신의 딸이자 전쟁의 여신인 아름다운 브륀힐데를 아내로 맞이하게 되는데…..
[출연자]
공연단구성
예술감독 : 이소영 (국립오페라단 예술감독)
음악감독 : 김주현
Creative Team
- 구 성 : 최진영
- 지 휘/ 음악구성 : 최영선
비엔나 시립음악원, 그라츠 국립음악대학 피아노 전공, 합창지휘과, 오케스트라 지휘과를 졸업했다.
국립오페라단 <오르페오와 에우리디체>, <람메르무어의 루치아>, <사랑의 묘약>, MOM창작오페라 <아랑>을 부지휘 했으며, 2011년 맘(MOM)창작오페라 쇼케이스 <어여쁜 노랑나비>를 지휘했다. 서울음대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중앙오페라단 <라 보엠> <라 트라비아타>를 지휘했으며, 부천시립 예술단 <사랑의 묘약>을 부지휘했다.
국립오페라단 연습지휘자 및 과천시립 아카데미의 오케스트라 부지휘자를 역임하였다. 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음악과 지휘전공 석사과정에 재학 중이다.
- 연 출 : 오페라 나무
- 무대디자인 : 김현정
- 조명디자인 : 김희선
주요 배역
- 지크프리트 Siegfried ten. 이승묵
한양대 성악과 졸업 후 스위스 제네바 국립 음악원에서 최고연주자 과정을 졸업하였다. 2002년 스위스 제네바 시립극장에서 베르디 레퀴엠으로 유럽 무대에 데뷔하였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그 국립극장에 전임 솔리스트를 역임했으며, 프랑스 니옹, 스위스 제네바, 이태리 볼로냐극장에서 객원 솔리스트로 활동 하였다. 바리톤 토마스 알렌과 함께한 스트라스부르그 뮤직페스티벌 초청 음악회, UN 초청 2인 음악회,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유니세프 주최 자선음악회에 출연하는 등 세계적인 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태리 술모나 국제 성악 콩쿠르, 프랑스 마르멍드 국제 성악 콩쿠르, 스위스 제네바 국제콩쿠르에 입상하여 솔리스트로서의 기량을 인정받았다.
국립오페라단의 <나비부인>, <마술피리>,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에 출연했다. 또 <카르멘>, <라 트라비아타>, <라 보엠>, <토스카>, <루크레찌아>, <사랑의 묘약>, <일 트로바토레>, <에프게니오네긴> 등 다수의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했다.. 헨델 <메시아>, 바흐 <마니피카트>, 베토벤
- 브륀힐데 Brunnhilde sop. 노정애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고 국립오페라단 아카데미스튜디오를 수료하였다. 이후 독일 함부르크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 극장에서 활동하였다. Yehudi Menuhin 재단 멤버이며, 독일 Elise-Meyer Gesang 콩쿨, 독일 Mozart-Preis f?r Gesang 콩쿨에서 1위로 입상하는 등 국내외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국립오페라단의 <나비부인>에서 나비부인 역을 맡았으며, 독일 브레멘 극장 <마술피리>, <리엔찌>, <체란>, <메를린>, <프레데군다> 등에 출연하였다. 국내 작품으로는 <투란도트>, <로미오와 줄리엣> 등에서 주연으로 활약하였다.
- 보탄 Wotan bass-bar. 조규희
베이스 바리톤 조규희는 한양대 성악과를 졸업 후, 비엔나 국립음악원과 비엔나 시립 음악원을 졸업하였다.
이스트웨스트 뉴욕데뷔콩쿠르 우승(뉴욕 카네기홀)과 슈베르트 국제콩쿠르 우승(일본), 마리아 칼라스 국제콩쿠르 2위(아테네), 슈만국제콩쿠르 3위(독일), 프란치스코 비냐스 국제콩쿠르 특별상(바르셀로나) 등 세계 저명 콩쿠르의 수상경력을 지니고 있다.
국립오페라단의 <룰루>에 출연하였으며, 오스트리아 비엔나를 중심으로 프랑스, 미국, 캐나다, 스위스, 한국에서 오페라 <돈지오반니>, <티투스 황제의 자비>, <이도메네오>, <중단된 세레나데>,
현재 오스트리아 비엔나 프라이너 콘세어바토리움(Prayner Konservatorium in Wien)에서 성악과와 오라토리오, 리트과에 교수로 재직 중이다.
- 파프너 bar. 김경천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하였다. 주요 출연 공연으로는 국립오페라단의 <파우스트>, <투란도트>, <피가로의 결혼> 및 한양대학교 음악대학 정기 오페라 <마술피리 >, 광주오페라단 창작오페라 <배비장>, <김치>, <나비부인>, 대학로오페라단 오페라 <사랑의 묘약>, 대학오페라페스티벌 이화여자대학교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숙명여자대학교 오페라 <헨젤과 그레텔> 등이 있다. SOMEWORLD Entertainment 소속가수로 활동 중이다.
관람석 총 1,004석
915석 (일반석 842석 | 장애인석 10석 | OP석 63석)
89석 (시야제한석 89석)
오페라극장을 작은 규모로 옮겨 두었다고 해도 될 만큼 구조와 기술적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낸 1,004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최신의 무대 매커니즘을 구현하고 가변형 음향보조 장치를 활용해 무대위 예술가들뿐 아니라 관람객에게도 전에 없는 특별한 즐거움을 더해준다. 작은 규모의 오페라, 발레를 비롯해 연극과 뮤지컬, 창작 음악극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의 공연 예술을 구현하는 최고의 공간이다. 2013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3층 규모로 재개관하였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557석
2층 254석
3층 19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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