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th Sascha and Lily Maisky 2026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 - 미샤 마이스키 첼로 리사이틀
티켓오픈 일정 : 3월 19일 목요일 오후 2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무대
2026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
2026년 6월, 전 세계 클래식 음악의 스펙트럼을 확장하는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이 서울에서 여섯 번째
페스티벌을 맞이합니다. 국경과 세대를 넘나드는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은 음악계의 현재와
미래를 잇는 새로운 흐름을 제시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에는 오로지 음악으로 시대를 관통해 온 미하일 플레트네프, 오귀스땅
뒤메이, 미샤 마이스키는 물론, 새 시대를
이끄는 고티에 카퓌송, 다니엘 로자코비치, 엘렌
메르시에, 에드가 모로 등의 뛰어난 아티스트들이 음악의 현재를 생생히 증명합니다.리사이틀의 고요한 집중, 실내악의 밀도, 오케스트라의 확장까지. 클래시컬 브릿지 국제 음악 페스티벌은
프랑스, 한국, 미국을 잇는 클래식 음악의
다리로서 그 여정을 이어갑니다.
< 프로그램>
F. Schubert – Liederabend
Der Neugierige
Mignon
Täuschung
Der Leiermann
Nacht & Träume
Der Müller und der Bach
Heidenröslein
Am Meer
An die Musik
Am Tage aller Seelen
Du bist die Ruh
Brahms - Piano Trio in B Major, No.1
Op.8
<Profile>
■ 미샤 마이스키 Mischa Maisky
미샤 마이스키는 므스티슬라프 로스트로포비치와 그레고르 피아티고르스키를 모두 사사한 유일한 첼리스트다. 일찍이 로스트로포비치는 마이스키를 일컬어 “젊은 세대의 첼리스트
중 가장 뛰어난 재능을 가진 사람 중 한 명이며 그의 연주는 시적인 동시에 절묘한 섬세함, 비범한 기질, 그리고 화려한 테크닉을 동시에 보여준다.”고 극찬했다.
세계적인 음악가이자 주요 국제 페스티벌의 단골 게스트인 그는 레너드 번스타인,
카를로 마리아 줄리니, 로린 마젤, 주빈 메타, 리카르도 무티, 주세페 시노폴리,
블라디미르 아쉬케나지, 다니엘 바렌보임, 샤를
뒤트와, 유리 테미르카노프, 마리스 얀손스, 발레리 게르기예프, 키릴 페트렌코,
파보 예르비, 구스타보 두다멜 등의 지휘자와 협업해 왔고,
마르타 아르헤리치, 라두 루푸, 넬슨 프레이레, 예브게니 키신, 이차크 펄먼, 랑랑, 피터 제르킨, 기돈 크레머, 유리
바슈메트, 바딤 레핀, 막심 벤게로프, 조슈아 벨, 줄리안 라클린, 재닌
얀센 등의 아티스트와 실내악을 연주하고 있다.
30년 이상 도이치 그라모폰 전속 아티스트로 활동한 그는 빈 필, 베를린 필, 이스라엘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파리 오케스트라 등 세계 굴지의 오케스트라와 35개
이상의 음반을 녹음했고, 도쿄의 권위 있는 레코드 아카데미 상을 5회, 에코 클래식 음반상을 3회 수상했고, 그랑프리 뒤 디스크, 올해의 디아파종 황금상 등을 수상했다.
2018년 제46회 이스탄불
음악제 평생 공로상을 수상하면서 ‘현존하는 우리 시대 가장 위대한 첼리스트 중 한 명’이라는 찬사를 받았고, 2019년에는 왕립 음악 아카데미의 명예 회원으로
선정되며 멘델스존, 리스트, 스트라빈스키, 그리고 카잘스 같은 거장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되었다. 1585년에
설립된 산타 체칠리아 아카데미의 명예 회원으로 되어, 역대 두 번째로 “가장 뛰어난 외국 음악가 및 음악학자”에게 수여되는 칭호인 아카데미코
오노라리오(Accademico Onorario)를 받았다.
2021년 6월, 마이스키는 예루살렘 아카데미의 명예 회원상을 수상했다.
■ 릴리 마이스키 Lily Maisky
릴리 마이스키는 파리에서 태어나 브뤼셀에서 자랐다. 마르타 아르헤리치, 드미트리 바쉬키로프, 조셉 칼리치스타인, 파벨 길릴로프, 그리고 비탈리 마르굴리스 등과 같은 세계적인 연주자들로부터
마스터 클래스와 음악적 조언을 받고 있다.
베르비에 페스티벌, 루가노의 프로제토 마르타 아르헤리치, 에딘버러 페스티벌, 미야자키 페스티벌, 마지오 무지칼레 피오렌티노, 베르가모-브레시아, 베이징 피아노 페스티벌,
오스트리아 프란츠 리스트 페스티벌, 두브로브니크의 줄리안 라클린과 친구들, 프랑스 랑콩트르 드 벨 에어, 그슈타트 페스티벌, 슐레스비히-홀슈타인 뮤직 페스티벌과 베를린 페스티벌 등 주요 유명
페스티벌에 초청받았다.
레너드 슬래트킨, 토마스 잔데를링,
게르트 알브레히트. 가보르 타카치-너지 등과
같은 마에스트로의 지휘 하에 다양한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런던의 로열 페스티벌 홀, 빈 무지크페라인과 콘체르트하우스,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라 페니체, 산토리홀, 카네기홀, 서울 예술의전당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연주했다.
릴리는 도이치 그라모폰, EMI, 벨기에 레이블인 아반티 클래식에서
다수의 음원을 발매했으며,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발매된 최신 음반, ‘아다지에토’와 ‘20세기 클래식’은
큰 호평을 받았다.
아버지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동생 사샤 마이스키와 함께 마이스키
트리오를 이루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스타인웨이 아티스트로 활동 중이며,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의 말년을 함께 했던 피아노의 현 소유주이다.
■ 사샤 마이스키 Sascha Maisky
1989년 5월 11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태어난 사샤 마이스키는 세 살 때부터 바이올린을
시작했다. 유년 시절, 레오니드 케르벨, 레온 수로존, 이고르 오이스트라흐를 사사했고, 열두 살이 되던 해, 런던의 퍼셀 음악원에 진학해 마세이 라코와
에브게니 그라흐 교수 문하에서 바이올린을 공부했다.
사샤는 베를린 필하모니, 빈 무지크페라인, 취리히 톤할레, 퀸 엘리자베스홀,
위그모어홀과 같은 저명한 공연장과 베르비에 및 루가노 페스티벌에서 마르타 아르헤리치, 재닌
얀센, 유리 바슈메트와 같은 세계적 아티스트들과 함께 솔로 및 실내악 작품을 연주하고 있다.
또한 사샤는 아버지인 첼리스트 미샤 마이스키, 누이 릴리 마이스키와
함께 정기적으로 피아노 트리오 연주를 하고 있으며 베토벤의 삼중 협주곡을 연주하는 등 트리오 연주자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줄리안 라클린, 막심 벤게로프, 펠릭스
안드리프스키, 이차크 라쉬코프스키, 바딤 글루즈만, 에두아르드 그라치, 김남윤, 드미트리
시트코베츠키와 같은 세계적 연주자와 국제적 명성의 교수로부터 지도와 조언을 받고 있는 사샤는 영국에서 학업을 마치고 바이올린 명교수, 보리스 쿠시니어가 가르치는 비엔나에서 수학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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