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보의 소리: 프랑코-벨지언
김세준 비올라 리사이틀
2026.10.27.화 7:30PM
=============================
[프로그램 PROGRAM]
E. Ysaÿe - Sonata No.5 in G Major for Solo Violin, Op.27 (arr. For Viola)
외젠 이자이 - 바이올린 솔로를 위한 소나타 제5번, 작품번호27 (비올라를 위한 편곡)
I. L'Aurore
II. Danse Rustique
H. Vieuxtemps - Viola Sonata in B-flat Major, Op.36
앙리 비외탕 - 비올라 소나타 작품번호36
I. Maestoso - Allegro
II. Barcarolla: Andante con moto
III. Finale Scherzando: Allegretto
인터미션 INTERMISSION
C. Franck - Violin Sonata in A Major, FWV 8 (arr. For Viola)
세자르 프랑크 - 바이올린 소나타 작품번호8 (비올라를 위한 편곡)
I. Allegretto ben moderato
II. Allegro
III. Ben moderato: Recitativo - Fantasia
IV. Allegretto poco mosso
※ 상기 프로그램은 연주자와 단체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동 될 수 있습니다.
[프로필 PROFILE]
비올리스트 김세준 Sejune Kim, Viola
2018년 도쿄 비올라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 2위 입상에 이어, 2019년 10월 아시아인 최초로 북독일을 대표하는 저명한 관현악단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수석으로 선임되며 화제가 된 비올리스트 김세준은 2014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힌데미트 국제 비올라 콩쿠르와 폴란드 얀 라코프스키 콩쿠르에서의 우승으로 이미 국제 무대에서 솔리스트로서의 자질을 증명한 바 있다. 막스로스탈 국제 콩쿠르와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3위 수상한 그는 2013년 창단한 아벨 콰르텟의 비올리스트로 2019년까지 함께하였고 2014년 독일 아우구스트 에버딩 국제 콩쿠르에서 2위, 2015년 하이든 국제 실내악콩쿠르에서 1위,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 2위와 청중상, 그리고 2016년 제네바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현악사중주 부문에서 한국인 최초 3위라는 값진 결과를 일구어 음악계를 빛냈으며, 같은 해 제5회 아트실비아 실내악오디션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실내악팀으로 자리매김했다.
2022년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의 바르톡 비올라 콘체르토 연주로 호평을 받은 김세준은 2026년 수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 월튼 비올라 협주곡을 선보이며 다시 한번 저력을 과시했다. 그 외에도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바덴바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밀턴 케인즈 오케스트라, 뉴재팬 필하모닉, 국립심포니, 인천시립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고, 실내악으로는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미샤 마이스키, 나탈리아 구트만, 타베아 침머만, 조성진 등 저명한 아티스트와 함께했다. 그 밖에도 강효 교수가 음악 감독으로 있는 세계적인 앙상블 세종솔로이스츠 내한 공연에 객원 단원으로 함께 투어 연주하였고, 최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밤베르크 심포니 오케스트라, 뮌헨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프랑크푸르크 방송교향악단, NDR 엘프필하모니 오케스트라 객원 수석을 역임하는 등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이고 있다.
바이올린으로 음악 인생을 시작한 김세준은 예원학교 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 입학하여 졸업하였고, 동대학원 재학 중 비올라로 전향했다.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타베아 침머만과 공부한 후 베를린 국립음대(Universität der Künste Berlin)에서 하트무트 로데를 사사하였으며, 현재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폴커 야콥센과 함께 최고 연주자 과정을 공부하고 있다. 또한 아벨 콰르텟과 함께 뮌헨 국립음대 실내악과정으로 크리스토프 포펜과 하리올프 슐리히티히를 사사했으며 스위스 바젤 국립음대에서 하겐 콰르텟의 라이너 슈미트를 사사했다. 그는 현재 NDR 라디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비올라 종신 수석으로 활약하고 있으며, 발트앙상블의 부음악감독으로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 올라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2024년 4월부터 하노버 국립음대에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박종해 JongHai Park, Piano
피아니스트 박종해는 2018년 게자 안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을 차지하며 국제 무대의 주목을 받은 연주자이다. 당시 심사위원단으로부터 “강한 내면과 진심 어린 감성을 모두 표현해내는
최고 수준의 연주자”라는 극찬을 받았으며, 무대 위 압도적인
존재감과 건반 앞에서 자유롭게 펼쳐내는 번뜩이는 해석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아왔다.
서정성과 자유로운 표현력으로
각광받는 그는 홍콩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2위, 나고야
국제 음악 콩쿠르 2위, 더블린 국제 피아노 콩쿠르 최연소 2위를 비롯해 최우수 협주곡 연주 특별상과 최우수 모차르트 연주 특별상을 수상했다. 또한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 및 최연소 연주자 특별상, 이탈리아
에판시가 수여하는 아르투로 베네데티 미켈란젤리상, 노르웨이 트롬소
Top of the World 콩쿠르 2위, 클리블랜드
국제 피아노 콩쿠르 특별상 등을 수상하며 일찍이 국제 무대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미국 예일대학교 모스
리사이틀홀에서 그레이터 뉴헤이븐 콘서트 오케스트라와 협연하며 미국 무대에 데뷔한 박종해는, 이후 무지크콜레기움
빈터투어,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오케스트라, 나고야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홍콩 체임버 오케스트라, 로열 왈로니 체임버 오케스트라, RTÉ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했다. 또한 마린 알솝, 크리스토퍼 워렌그린, 크리스티안 차하리아스, 게르하르트 마르크손, 존 윌슨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올랐다.
독주자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그는 취리히 톤할레, 뮌헨 가슈타익,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파리 루브르 오라토리움
등 유럽 주요 공연장에서 리사이틀을 선보였으며, 프랑스 안시 뮤직 페스티벌, 노르웨이 노르드란드 뮤직 페스티벌 등에 초청받아 국제 무대에서 탄탄한 입지를 다져왔다.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국립 심포니 오케스트라,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대전시립교향악단 등과 협연했으며, 지휘자 최희준, 여자경, 홍석원, 이병욱, 최수열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평창대관령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등 국내 대표 음악제와 무대에
초청되어 폭넓은 레퍼토리와 깊이 있는 해석을 선보여 왔다.
한국예술종합학교와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강충모와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한 박종해는, 2019년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펼쳐 보였다. 또한 2025년부터는 크레디아클래식클럽과 함께 음악감독으로서 슈베르트의 음악 세계를
10년에 걸쳐 탐구하며 ‘슈베르티아데’의 정신을
이어가는 장기 프로젝트 〈Schubert Abend – 박종해 슈베르트의 밤>을
진행중이다.
관람석 총 600석
2011년 문을 열었으며 2층으로 600석 규모를 갖춘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중규모의 클래식 음악 공연장이 신설됨으로써 우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요람이 마련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무대 위 연주자들의 호연과 호흡이 객석까지 오롯이 전해지며 마치 무대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생생한 감동을 만끽하게 해주는 공간이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454석
2층 146석
예술의전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연령 증빙이 어려울 경우 티켓 소지 여부 및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단, 어린이 대상 공연은 제외)
승용차 이용 시 주차장이 혼잡하여 공연장 정시 입장이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장 혼잡으로 인한 공연장 입장 지연 시 피해보상(티켓교환 및 환불)불가)
온라인(홈페이지(PC/모바일웹) 또는 싹패스앱) 예매의 경우 1회 10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반복하여 예매하기 불편하거나 단체 티켓예매를 원하시면 콜센터 (1668-135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티켓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하였을 경우 재발행 되지 않으며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정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양도 양수한 티켓에 대해 예술의전당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연, 전시에 따라 예매, 환불 및 환불수수료 정책이 상이할 경우 상세페이지에 별도 공지하며 해당 공지는 위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
| 관람일 10일 전 | 없음 (전액 환불) | ||
| 관람일 9일~1일 전 |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3일 전 예매건에 한해 예매당일 환불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환불 가능 (전화 : 화~금 19:00, 주말ㆍ공휴일 18:00까지 / 방문 : 화~일 20:00까지 / 인터넷 23:59까지) |
|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신용카드
관람당일까지 사용 가능
무통장(가상계좌입금)
관람일 4일까지 사용 가능
신용카드
카드사 승인취소
무통장(가상계좌입금)
예매자명의 계좌로 환급
홈페이지/싹패스앱 예매
- 홈페이지/싹패스앱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예매내역 조회 후 취소하거나
- 콜센터(1668-1352)를 통해 예매 취소 요청
전화 예매
- 홈페이지/싹패스앱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취소하거나
- 콜센터(1668-1352)를 통해 예매 취소 요청
예매 후 티켓 소지하고 있는 경우(방문예매, 우편배송 등)
해당공연 관람일 1일전까지 서비스플라자로 직접 방문하여 티켓을 반납 하여야만 환불 가능
방문 가능시간 (화-일 09:00~20:00 / 매주 월요일 및 설,추석 당일 휴무)
* 자세한 문의는 콜센터로 문의 요망 : 1668-1352
(화-금 09:00~19:00 / 주말 및 공휴일 09:00~18:00 (*점심시간 12:00~13:00, 매주 월요일 및 설·추석 당일 휴무)
현장매표소
서비스플라자
우편 배송 신청
티켓수령시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