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권 바순 리사이틀

Récit
Sicilienne
Rondo
앙리 뒤티외 : 사라방드와 행렬
Henri Dutilleux : Sarabande et Cortège
Sarabande
Cortège
윤이상 : 모놀로그
Isang Yun : Monolog
Intermission
로베르트 슈만 : 환상소곡집, 작품번호 73
Robert Schumann : Fantasiestücke, Op. 73
Zart und mit Ausdruck
Lebhaft, leicht
Rasch und mit Feuer
로제 부트리 :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충돌
Roger Boutry : Interférences pour basson et piano
카미유 생상스 : 바순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작품번호 168
C amille Saint-Saëns : Sonate pour basson et piano, Op. 168
Allegro moderato
Allegro scherzando
Molto adagio – Allegro moderato
ARTIST
유성권, Bassoon
대한민국 관악의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바수니스트 유성권은 16세에 베를린국립음악대학교를 최연소로 입학 및 졸업하며 화제를 모았고, 갓 성인이 된 21세부터 바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수석 바수니스트로 활동을 시작했다. 당시 전체 단원 중 최연소라는 새로운 기록을 세웠을 뿐 아니라, 입단한 지 반년도 안되어 종신 단원으로 임명되며 악단, 나아가 전체 관악계에 그 독보적인 실력을 세계적으로 인정 받았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프랑크프루트 방송교향악단, 쾰른 서독일 방송교향악단,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DSO),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등 다양한 유수 악단의 객원 수석으로서 활발히 활동 반경을 넓혀갔고, 국내에서는 음악을 집으로 삼는 전 세계의 연주자들로 구성된 악단 고잉홈프로젝트 대표 음악가 중 하나로 활약하며 대체할 수 없는 바수니스트로 입지를 굳혔다.
솔리스트로서 베를린 방송 교향악단, 드레스덴 음악축제 등의 무대에 섰고 국내에서는 KBS교향악단, 대전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인천시립교향악단, 심포니송 등 다양한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이외 스트라디바리우스 콰르텟, RSB 목관오중주, 이스트사이드 옥텟, 앙상블 클럽 등 다양한 앙상블 연주까지 놓치지 않으며 관객들에게 바순이라는 악기의 진면목을 알리고, 새로운 레퍼토리를 선보이는 작업에 누구보다 자발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늦은 나이에 바순을 배우기 시작하였으나 김병엽, 에카르트 휘브너의 가르침 속에서 탁월한 재능과 성실함을 발휘하며 예원학교, 서울예고, 베를린국립음악대학의 수석과 최고 점수를 모두 거머쥐었다. 스스로의 경험을 살려 다음 세대를 길러내는 일에도 관심을 가지게 된 그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베를린 국립 예술대학에 최연소 출강중이다.
문정재, Piano
피아니스트 문정재는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같은 학교의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과 솔로 최고연주자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마쳤다.
볼로냐, 프란츠 슈베르트, 미네르비오 등 유수의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모두 우승을 거두었으며, 연주자로서는 서울시립교향악단,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등 국내 유수 오케스트라와 협연했고, 줄리아드 오케스트라, 볼로냐 심포니 오케스트라, 야나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해외 오케스트라와도 무대를 함께했다.
실내악 연주자로서 하노버 오페라 오케스트라, NDR 라디오 필하모닉 무지크탁, 빈 심포니 오케스트라 앙상블, 독일 피파 월드컵 전야제, 한•체코 수교 문화교류 스페셜 연주회, 뉴욕 링컨센터 등지에 초청되어 내공을 견고히 다지고, 도이치 그라모폰과 유니버설 뮤직이 함께하는 '옐로 라운지;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의 '헬로, 미스터 케이!초청 연주 및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기획 음반을 발매했다.
SM엔터테인먼트의 클래식&재즈 레이블 'SM클래식스'를 이끌며 다양한 콘텐츠의 음악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온 그는 현재 SM엔터테인먼트 SM클래식스 대표, 신세계 프라퍼티 고문 및 별마당도서관·스타필드 콘서트 음악감독, 앙상블 파체 멤버로 활발한 활동중이다.
관람석 총 600석
2011년 문을 열었으며 2층으로 600석 규모를 갖춘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중규모의 클래식 음악 공연장이 신설됨으로써 우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요람이 마련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무대 위 연주자들의 호연과 호흡이 객석까지 오롯이 전해지며 마치 무대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생생한 감동을 만끽하게 해주는 공간이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454석
2층 14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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