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 Shostakovich: Symphony No. 8 in C minor, Op. 65 “Stalingrad”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8번 다단조 Op. 65 “스탈린그라드”
- 인터미션 -
D. Shostakovich: Symphony No. 9 in E-flat major, Op. 70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9번 내림마장조 Op. 70
스베틀린 루세브, play-direct
고잉홈프로젝트, orchestra
*프로그램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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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홈프로젝트
고잉홈프로젝트는 전세계에흩어져있는 대한민국 출신의 음악가들과 한국을 제2의 집으로 삼은 음악가들이 모여 만든 악단이다.
2022년, 6일간의 창단 연주 ‘더 고잉홈위크’에서 스트라빈스키의<봄의 제전>을 연주하고 악단의 주자들이 협연자가 되는 기악 갈라 콘서트 ‘볼레로’ 등 총천연색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데뷔했다. 이듬해 두 번째 시즌에서는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와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등을 연주한 공연 ‘신세계’를 매진시켰고, 우크라이나 작곡가 이삭 두나옙스키, 호주 작곡가 나이젤 웨스트레이크의 작품을 한국 초연으로 무대에 올렸다.
같은해 12월부터 1년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아홉 곡과 서곡 열두 곡 전곡을 망라하는<베토벤 교향곡・서곡 전곡 시리즈>를 진행해 독자적 음악세계를 구축해나갔으며, 9번 교향곡 ‘합창’ 작품번호 125의 초연 200주년을 기념해 125인의 합창단을 포함한 200인의 음악가가 한 무대에 올랐던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5년 한 해에는 탄생150주년을 맞은 작곡가 모리스 라벨을 기념하며 그의 교향악과 실내악 전곡을 완주하는 여정을 펼쳤다.이때 녹음한 실내악곡 전곡은 프랑스 레이블 나이브(naïve)를 통하여 전 세계 플랫폼을 디지털 릴리즈되었다. 2026년부터는 탄생 120주년의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전곡 연주를 시작한다. 그의 교향악과 함께 20세기를 대표하는 또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들과 함께 시대 전체를 선보인다.
상당수가 유럽 악단의아카데미 출신인 고잉홈프로젝트는 미래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담아 오케스트라인턴십 프로그램인 ‘고잉홈아카데미’를 운영중이다. 그동안 고양아람누리, 크레디아 파크콘서트, 세종시예술의전당, 대학로극장쿼드 등 다양한 공연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온 고잉홈프로젝트는 또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 인천공항,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및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열며 악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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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린 루세브, play-direct
고유의 음색과 독보적인기교, 한치의 꾸밈도 없는 자연스러운 음악성… 스베틀린 루세브는 ‘황금기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계보를 잇는 중요한 열쇠’, ‘올드스쿨의 정석’으로 손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2001년 열린 초대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 및 관객 특별상, 바흐 협주곡 특별상을 수상하며 처음으로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외에도 인디애나폴리스(1998), 롱 티보 (1996, 1999)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다. 솔리스트로서 그는 예후디 메뉴힌, 레온 플라이셔, 에마뉴엘 크리빈, 마렉 야노프스키,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에밀 타바코프, 프랑수아-자비에 로트, 조나단 노트, 크리스토프 포펜, 리오넬 브링기에, 파블로 곤잘레스,정명훈 등의 지휘자가 이끄는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관현악단, 스페인 국립 방송 교향악단(RTVE), 함부르크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도쿄 필하모닉,조르주 에네스쿠 국립 관현악단, 크레메라타 발티카 등과 협연했으며 고국 불가리아의 모든 주요 교향악단들과도 호흡을 맞추었다. 2024년, 불가리아 정부가 소유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론 비트겐슈타인(1716)’의 새로운 임대 수혜자로 선정되며 국민 아티스트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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