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ianist 강성주
One of those rare events happened on Wednesday evening: a recital that made the reviewer set aside his analytical self and simply surrender to the beauty of what was unfolding. Seong-Joo Kang, a 27-year-old Korean-born pianist, was the creator of this magic.
-New York Concert Review-
“아름다운 연주에 몸을 맡길 수밖에 없으며, 마법 같은 순간을 창조하는 피아니스트”라는 호평을 받은 강성주는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재학 중 만 17세에 도독하여 함부르크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학사과정, 뮌헨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Theater) 석사과정, 칼스루에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Karlsruhe)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모두 만장일치 최고점으로 졸업하였으며, 함부르크 국립음대 재학 시절 Johannes Brahms 재단에서 장학금을 수혜하였다.
Piano Island 국제피아노콩쿠르 Finalist 및 특별상, 제16회 ‘Music without limits’ 국제콩쿠르 2위, 제3회 WPTA Finland 국제피아노콩쿠르 은상을 비롯하여 Music & Stars Awards, 런던 국제음악콩쿠르 Grand Prize Virtuoso 1위, 베를린 국제음악콩쿠르 등 다수의 국제콩쿠르에서 입상하며 연주자로서 두각을 나타냈다.
Creative Classical Concert Management가 주최한 오디션에서 Rising Artist Series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뉴욕 카네기홀 웨일 리사이틀홀에서 솔로 리사이틀로 뉴욕 무대에 데뷔하였다. 이후 뮌헨 Klavierfestival, 함부르크 Korea Meets West Festival 등에서 연주하였으며, Berlin Philharmonie Kammermusiksaal, München Gasteig Kleiner Konzertsaal, London Royal Albert Hall Elgar Room 등 유수의 공연장을 비롯해 유럽 및 영미권과 아시아의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하며 연주력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영국 런던 테딩턴의 Thames Philharmonia, 크로아티아의 Split Chamber Orchestra와 협연하였으며, 리투아니아의 Druskininkai Chamber Orchestra와 함께하는 City’s Square of Entertainment 연주를 성황리에 마치며 관객의 찬사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서울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군포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클라라 슈만의 피아노 협주곡을 협연하였고, 영국 한국문화예술원에서 독주회를 갖는 등 솔리스트로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Paul Badura-Skoda, Dmitri Bashkirov, Pavel Gililov, Fabio Bidini, Björn Lehmann, Severin von Eckardstein, Grigory Gruzman, Michel Béroff, Bernd Goetzke 등 세계적으로 저명한 음악가들의 마스터 클래스에 참가하며 연주자로서의 음악적 지평을 넓혔다.
금호아트홀 연세에서의 귀국 독주회를 시작으로 성남아트센터 콘서트홀, 엘림아트센터 엘림홀 등 국내 주요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콘서트홀 나누의 기획공연 《아카이브 녹음(綠陰)》에 선정되어 분재 브랜드 녹야(NOKYA)와 협업한 독주회 《사이의 숲》을 선보였으며, 금정문화회관 금빛누리홀, 중국 베이징 주중한국문화원, 서울 관악아트홀 등 국내외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숙미, 김수련, Ralf Nattkemper, Adrian Oetiker, 이유선, Kaya Han, Carmen Piazzini, Kalle Randalu를 사사하였다. 현재 NKEDU 뉴욕예술원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천예술고등학교와 센티토클래식 아카데미에 출강하고 있다. 또한 피아니스트 앙상블 ‘앙상블 클라비어’ 멤버이자 센티토클래식 소속 아티스트로 활동하며 연주와 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 Program
R. Schumann ... Davidsbündlertänze, Op. 6
F. Schubert ... Wanderer Fantasy in C Major, Op. 15, D. 760
S. Prokofiev ... Piano Sonata No. 4 in c minor, Op. 29
관람석 총 354석
1988년 문을 연 소규모 클래식 음악 공연장으로 잔향보다 명료함이 요구되는 연주회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간이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2층 354석 규모로 새단장 하였다.리사이틀홀은 데뷔 무대, 귀국 발표회, 실내악 앙상블 뿐 아니라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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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262석
2층 9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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