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베틀린 루세브 바흐 무반주 전곡 리사이틀>을 기다려주시는 관객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차 오픈 분량이 모두 매진됨에 따라 추가 오픈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추가 오픈: 1월 23일(금) 오전 11시
■ 예매 중지 시간: 1월 23일 (금) 오전 10시~10시 59분
좌석 정리를 위하여 위 시간동안 모든 예매처에서 예매가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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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공연은 방송 녹화가 중계되어 있습니다.
□ 카메라석: 1층 A블록 맨뒤 / 1층 B블록 중앙 맨뒤 / 1층 C블록 맨뒤 / 박스 1

PROGRAM
요한 제바스티안 바흐 (1685-1750)
Johann Sebastian Bach :
소나타 1번 G단조, BWV 1001
Sonata No. 1 in G minor, BWV 1001
소나타 2번 A단조, BWV 1003
Sonata No. 2 in A minor, BWV 1003
소나타 3번 C장조, BWV 1005
Sonata No. 3 in C major, BWV 1005
Intermission
파르티타 1번 B단조, BWV 1002
Partita No. 1 in B minor, BWV 1002
파르티타 3번 E장조, BWV 1006
Partita No. 3 in E major, BWV 1006
파르티타 2번 D단조, BWV 1004
Partita No. 2 in D minor, BWV 1004
1부 60분 / 인터미션 20분 / 2부 60분
프로그램 순서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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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STS
스베틀린 루세브, 바이올린
Svetlin Roussev, violin
"유려하고 자연스러운 프레이징, 윤기가 흐르는 벨벳톤의 소리” - 그라모폰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 것처럼…” - 디 라인팔츠
“매순간 팽팽한 긴장감을 담고 있는 연주” - 함부르크 아벤트블라트
고유의 음색과 독보적인 기교, 한치의 꾸밈도 없는 자연 스러운 음악성을 지닌 스베틀린 루세브는 ‘황금기 바이올리 니스트들의 계보를 잇는 중요한 열쇠’, ‘올드스쿨의 정석’으로 손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 2001년 열린 초대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 및 관객 특별상, 바흐 협주곡 특별상을 수상하며 처음으로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외에도 인디애나 폴리스(1998), 롱 티보(1996, 1999)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다.
솔리스트로서 그는 예후디 메뉴힌, 레온 플라이셔, 에마뉴엘 크리빈, 마렉 야노프스키,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에밀 타바코프, 프랑수아-자비에 로트, 조나단 노트, 크리스토프 포펜, 리오넬 브링기에, 파블로 곤잘레스, 정명훈 등의 지휘자가 이끄는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관현악단, 스페인 국립 방송 교향악단 (RTVE), 함부르크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도쿄 필하모닉, 조르주 에네스쿠 국립 관현악단, 크레메라타 발티카 등과 협연했으며 고국 불가리아의 모든 주요 교향악단들과도 호흡을 맞추었다. 특히 예술감독으로도 활동한 바 있는 국립 소피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는 지난 여러 해 동안 상주 아티스트로서 매 시즌 다른 협주곡을 연주하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불가리아 대통령상과 더불어 문화부가 수여하는 ‘크리스털 리라’ 상을 세 번이나 수상하고 고향 루세의 명예시민으로 추대되었다.
15세의 나이에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 입학한 이래 프랑스를 거점으로 활동해온 그는 2005년 이 나라를 대표 하는 악단인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의 악장으로 발탁되었고, 당시 이 악단의 예술감독이었던 지휘자 정명훈의 초청으로 재단법인 화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의 초대 악장직을 수락하며 대한민국과 연을 맺게 되었다. 2022년부터는 자신처럼 한국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음악가들과 반대로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음악가들이 모여 결성한 ‘고잉홈프로젝트’에서 포디엄의 지휘자를 대신하는 플레이 디렉터/리더로 활약하고 있다.
바이올리니스트였던 부모님의 영향으로 네 살에 바이올린을 시작한 스베틀린 루세브는 이후 파리국립고등 음악원에서 드비 에를리, 장 자크 캉토로프를 사사했으며 2008년에는 역대 최연소의 나이로, 또한 스승 캉토로프의 후임자로 모교의 교수에 임용되었다. 현재까지도 이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준우승자인 타츠키 나리타, 빈 필하모닉 악장을 역임한 페도르 루딘, 툴루즈 국립 관현악단의 악장인 김재원과 크리스티 기예치, 에스메 현악사중주단의 배원희, 하유나 등이 그의 제자다.
2024년, 불가리아 정부가 소유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론 비트겐슈타인(1716)’의 새로운 임대 수혜자로 선정되어 현재 이 악기를 사용중이다.
관람석 총 600석
2011년 문을 열었으며 2층으로 600석 규모를 갖춘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중규모의 클래식 음악 공연장이 신설됨으로써 우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요람이 마련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무대 위 연주자들의 호연과 호흡이 객석까지 오롯이 전해지며 마치 무대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생생한 감동을 만끽하게 해주는 공간이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454석
2층 14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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