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
한스 갈 :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Op.85
Hans Gál : Sonata for Oboe and Piano, Op.85
루스 깁스 : 오보에 소나타 제2번 Op.66
Ruth Gipps : Oboe Sonata No.2, Op.66
Intermission
니콜라이 플라토노프 :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Nikolai Platonov : Sonata for Oboe and Piano
비톨트 루토스와프스키 :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에피타프
Witold Lutosławski : Epitaph for Oboe and Piano
다니엘 슈나이더 : 오보에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Daniel Schnyder : Sonata for Oboe and Piano
ARTIST
함경, OBOE
2017년 제66회 뮌헨 ARD 국제 콩쿠르를 석권하며 (1위 없는 공동 2위, BR Klassik 상) 그동안 취약했다고 평가받던 한국 관악 주자들 사이에서 새로운 패러다임을 일으켰다. 우리나라를 넘어 유럽, 그리고 전 세계를 무대 삼아 활발히 활동하며 독보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하고 있다.
함경은 스물셋의 나이로 세계 최정상 악단,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로얄 콘세르트헤보우 (RCO) 오케스트라의 세컨드 오보에 및 잉글리쉬 호른 주자로 발탁되어 두 시즌 동안 뉴욕 카네기홀, 워싱턴 D.C 케네디 센터, 도쿄 산토리홀, 런던 로얄 알버트홀, 파리 필하모니 등 세계 유수의 공연장에서 최고의 지휘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며 수많은 오케스트라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았다.
그는 이미 만 20세 나이로 단 한 명만을 선발하는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카라얀 아카데미 오디션에 뽑혀 2년 동안 오보에 수석 조나단 켈리에게 멘토링을 받았으며 22세에는 독일 명문 하노버 오페라 극장의 수석으로 발탁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서울예고 재학 중 만 15세 나이로 독일 트로싱엔 음악 대학에 입학해 니콜라스 다니엘 문하에서 공부한 이후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도미닉 볼렌 베버에게 사사 받은 그는, 2009년 독일 만하임 리하르트 라우쉬만 국제 오보에 콩쿠르 1위, 2010년 이리스-마르크 바르트 국제 콩쿠르 1위, 전 독일 음악대학 콩쿠르 2위,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콥스키 콘서바토리 국제 관타악 콩쿠르 1위 및 현대음악 최고 해석상, 2011년 폴란드 로취 국제 오보에 콩쿠르 1위, 2013년 스위스 무리 국제 오보에 바순 콩쿠르 1위 및 청중상 그리고 전설적인 오보이스트, 하인츠 홀리거가 선정한 하인츠 홀리거 특별상까지 쾌거를 이뤄내며 아이코닉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조성현, 리에 코야마, 리카르도 실바, 김한과 함께 하는 바이츠퀸텟의 창단 멤버로 2015년 덴마크 칼 닐센 국제 실내악 콩쿠르 준우승에 오르며 국내외 관악계에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솔리스트로서 바이에른 방송 교향악단 (BRSO)을 비롯하여 서울시립 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모스크바 체임버 오케스트라,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 터키 이즈미르 심포니, 스위스 아르가우어 심포니, 앙상블 차르트 등과 협연하였다. 또한 말러 체임버 오케스트라, 노르웨이 베르겐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영국 BBC 심포니, 시티 오브 버밍엄 심포니 객원 수석 연주자로 활동 중이며 매년 핀란드 쿠흐모, 독일 오스트프리스란트, 스위스 다보스 페스티벌 등에서 연주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더불어 런던 길드홀 음악대학, 뉴욕주립 대학, 호주 멜버른 국립 음악원의 초청으로 마스터 클래스를 진행했다.
함경은 현재 헬싱키에 거주하며 북유럽 최고로 꼽히는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 종신 수석 오보이스트로 활약하는 동시에 시벨리우스 음악원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2022년에는 두 시즌 동안 호주 퍼스를 베이스로 삼은 서호주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발탁되어 대륙을 넘나드는 왕성한 활동으로 다시 한번 주목받았다.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함께한 정규 데뷔 앨범 <타보(TAWO)>는 네덜란드의 세븐 마운틴스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관람석 총 600석
2011년 문을 열었으며 2층으로 600석 규모를 갖춘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중규모의 클래식 음악 공연장이 신설됨으로써 우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요람이 마련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무대 위 연주자들의 호연과 호흡이 객석까지 오롯이 전해지며 마치 무대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생생한 감동을 만끽하게 해주는 공간이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454석
2층 14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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