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Copland: El SalónMéxico
애런 코플런드: 엘 살롱 멕시코
A. Copland: Clarinet Concerto
애런 코플런드: 클라리넷 협주곡
협연 | 조인혁, 클라리넷
- 인터미션 -
D. Shostakovich: Symphony No. 5 in D minor, Op. 47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5번 라단조 Op. 47
스베틀린 루세브, play-direct
고잉홈프로젝트, orchestra
*프로그램은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ㅡ
조인혁, clarinet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 오케스트라의 195:1의 경쟁률을 뚫고 블라인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되어 클라리넷 종신수석주자로 활동한 조인혁은 스위스의 빈터투어 무직콜레기움 오케스트라와 바젤심포니 오케트스트라의 종신수석을 역임하여 유럽과 미국을 누비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자랑스러운 한국인 관악기 주자이다.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취리히 오페라, 루체른 심포니 오케스트라, 오베르뉴 오케스트라 그리고 국내의 서울시향과 KBS교향악단의 객원수석을 역임하였고 현재 고잉홈 프로젝트 오케스트라의 창립멤버로서 클라리넷 수석을 맡고 있다. 덴마크 칼 닐센 국제 콩쿠르 3위 입상을 비롯 앙리 토마지 국제 목관 오중주 콩쿠르 1위, 파리 드뷔시 콩쿠르 특별상을 통해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렸으며 국내에서는 해외파견 음협콩쿠르에서 목관부 1위를 차지한바 있다.
2018년 교향악축제 개막연주 협연을 통해 KBS교향악단과 협연하였으며 고잉홈 프로젝트 오케스트라, 평창페스티벌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대전시향, 수원시향, 강남심포니, 광주시향, 군포프라임필하모닉, 전주시향, 부산시향, 포항시향, 진주시향, 코리아쿱오케스트라, 밀레니엄 오케스트라 등과 협연을 하였으며 해외에서는 덴마크 오덴세 심포니 오케스트라, 빈터투어 무직콜레기움 오케스트라, 미국 몬트클레어 오케스트라, 뉴욕영클래시컬 플레이어즈, 파리국립고등음악원 오케스트라와 협연을 하며 많은 호평을 받았다. 평창대관령 음악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통영국제음악제 등 국내 주요 음악제에 초청되어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앙상블 오푸스의 멤버로서도 활발한 실내악활동 중이다. 또한 일본 프로페셔널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의 음악축제인 아피니스 페스티벌의 교수진으로서 일본의 젊은 오케스트라 연주자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매년 전수해주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프랑스 파리국립고등음악원(CNSMDP)에서 수학하였으며 세계적인 목관악기 전문회사 프랑스 반도렌사와 부페 크람퐁의 전속 아티스트로서 계약을 맺고 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관현악과 부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ㅡ
고잉홈프로젝트
고잉홈프로젝트는 전세계에흩어져있는 대한민국 출신의 음악가들과 한국을 제2의 집으로 삼은 음악가들이 모여 만든 악단이다.
2022년, 6일간의 창단 연주 ‘더 고잉홈위크’에서 스트라빈스키의<봄의 제전>을 연주하고 악단의 주자들이 협연자가 되는 기악 갈라 콘서트 ‘볼레로’ 등 총천연색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데뷔했다. 이듬해 두 번째 시즌에서는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와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등을 연주한 공연 ‘신세계’를 매진시켰고, 우크라이나 작곡가 이삭 두나옙스키, 호주 작곡가 나이젤 웨스트레이크의 작품을 한국 초연으로 무대에 올렸다.
같은해 12월부터 1년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아홉 곡과 서곡 열두 곡 전곡을 망라하는<베토벤 교향곡・서곡 전곡 시리즈>를 진행해 독자적 음악세계를 구축해나갔으며, 9번 교향곡 ‘합창’ 작품번호 125의 초연 200주년을 기념해 125인의 합창단을 포함한 200인의 음악가가 한 무대에 올랐던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5년 한 해에는 탄생150주년을 맞은 작곡가 모리스 라벨을 기념하며 그의 교향악과 실내악 전곡을 완주하는 여정을 펼쳤다.이때 녹음한 실내악곡 전곡은 프랑스 레이블 나이브(naïve)를 통하여 전 세계 플랫폼을 디지털 릴리즈되었다. 2026년부터는 탄생 120주년의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전곡 연주를 시작한다. 그의 교향악과 함께 20세기를 대표하는 또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들과 함께 시대 전체를 선보인다.
상당수가 유럽 악단의아카데미 출신인 고잉홈프로젝트는 미래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케스트라인턴십 프로그램인 ‘고잉홈아카데미’를 운영중이다. 그동안 고양아람누리, 크레디아 파크콘서트, 세종시예술의전당, 대학로극장쿼드 등 다양한 공연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온 고잉홈프로젝트는 또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 인천공항,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및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열며 악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ㅡ
스베틀린 루세브, play-direct
고유의 음색과 독보적인기교, 한치의 꾸밈도 없는 자연스러운 음악성… 스베틀린 루세브는 ‘황금기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계보를 잇는 중요한 열쇠’, ‘올드스쿨의 정석’으로 손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2001년 열린 초대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 및 관객 특별상, 바흐 협주곡 특별상을 수상하며 처음으로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외에도 인디애나폴리스(1998), 롱 티보 (1996, 1999)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다. 솔리스트로서 그는 예후디 메뉴힌, 레온 플라이셔, 에마뉴엘 크리빈, 마렉 야노프스키,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에밀 타바코프, 프랑수아-자비에 로트, 조나단 노트, 크리스토프 포펜, 리오넬 브링기에, 파블로 곤잘레스,정명훈 등의 지휘자가 이끄는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관현악단, 스페인 국립 방송 교향악단(RTVE), 함부르크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도쿄 필하모닉,조르주 에네스쿠 국립 관현악단, 크레메라타 발티카 등과 협연했으며 고국 불가리아의 모든 주요 교향악단들과도 호흡을 맞추었다. 2024년, 불가리아 정부가 소유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론 비트겐슈타인(1716)’의 새로운 임대 수혜자로 선정되며 국민 아티스트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고잉홈프로젝트: The Iron Curtain (feat. 클라리넷 조인혁)에 대한 관람평을 적어주세요.
※ 저속한 표현, 타인의 명예훼손, 광고성 게시물 등은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십시오.
관람평예술의전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연령 증빙이 어려울 경우 티켓 소지 여부 및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단, 어린이 대상 공연은 제외)
승용차 이용 시 주차장이 혼잡하여 공연장 정시 입장이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장 혼잡으로 인한 공연장 입장 지연 시 피해보상(티켓교환 및 환불)불가)
온라인(PC,모바일) 예매의 경우 1회 10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반복하여 예매하기 불편하거나 단체 티켓예매를 원하시면 서비스플라자 (1668-135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티켓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하였을 경우 재발행 되지 않으며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정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양도 양수한 티켓에 대해 예술의전당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연, 전시에 따라 예매, 환불 및 환불수수료 정책이 상이할 경우 상세페이지에 별도 공지하며 해당 공지는 위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
| 관람일 10일 전 | 없음 (전액 환불) | ||
| 관람일 9일~1일 전 |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3일 전 예매건에 한해 예매당일 환불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환불 가능 (전화 : 20:00까지 / 방문 : 화~일 20:00까지, 월 18:00까지 / 인터넷 23:59까지) |
|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신용카드
관람당일까지 사용 가능
무통장(가상계좌입금)
관람일 4일까지 사용 가능
신용카드
카드사 승인취소
무통장(가상계좌입금)
예매자명의 계좌로 환급
홈페이지 예매
-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예매내역 조회 후 취소
-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예매 취소 요청
전화 예매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취소하거나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취소 요청
예매 후 티켓 소지하고 있는 경우(방문예매, 우편배송 등)
해당공연 관람일 1일전까지 비타민스테이션 서비스플라자로 직접 방문하여 티켓을 반납 하여야만 환불 가능
방문 가능시간 (월- 09:00~18:00 / 화~일- 09:00~20:00)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로 문의 요망 : 1668-1352, 09:00~20:00)
현장매표소
서비스플라자
우편 배송 신청
티켓수령시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