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경 피아노 독주회 - Now or Never 시리즈 II `Unsilenced`


PROFILE
피아니스트 윤은경은 2018년 1월 예술의전당 귀국 독주회를 기점으로 국내 활동을 본격화하며, 고전주의에서 낭만주의, 20세기와 현대음악에 이르는 폭넓은 레퍼토리를 통해 자신만의 음악적 해석을 꾸준히 제시해 오고 있다.
초등학교 5학년 시절, 광복 50주년 기념으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베토벤 협주곡을 연주하며 무대에 선 것을 시작으로, 어린 시절부터 다양한 무대 경험을 통해 연주자로서의 기초를 다져왔다. 이후 예원학교 재학 중 도미하여 학업과 연주 활동을 병행하며 음악적 언어를 체계적으로 확장해 나갔다. 미국 뉴욕의 Alice Tully Hall, Peter J. Sharp Theater, Merkin Hall, Steinway Hall, Juilliard Paul Hall, Peabody 음악대학 등 주요 무대에서도 지속적으로 연주 활동을 이어왔으며, 솔로와 챔버 음악을 아우르는 폭넓은 연주 경험을 쌓아왔다. 2011년 결성한 Trio Pico 활동으로는 Peabody 음악대학으로부터 Honors Ensemble Title을 수여받기도 했다.
윤은경은 Czech Brno Philharmonic Orchestra와의 현지 협연을 비롯해 North Carolina Symphony, Tar River Symphony, Raleigh Symphony 등과 협연하며 일찍부터 오케스트라와의 호흡을 경험하였고, 이후에도 서울 로얄 심포니와의 협연을 통해 KBS홀과 예술의전당 무대에 올랐다. 또한 성남시립교향악단, 대구시립교향악단, 팬아시아 필하모닉, 중국 하얼빈 오케스트라 등과의 협연을 이어가며 연주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콩쿠르에서도 두각을 나타내어 국내 재학 시절 한국일보 콩쿠르, 음악춘추 콩쿠르, 틴에이저 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를 석권하였으며, 미국 재학 시절에는 East Carolina University 콩쿠르, Raleigh Symphony Orchestra 콩쿠르, North Carolina Symphony Orchestra 콩쿠르, Greensboro Young Artist 콩쿠르, Spain Puigcerdà Festival 콩쿠르 등에서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Music Teachers National Association(MTNA) 콩쿠르에서 State와 Division을 통합한 1위를 거머쥐며 줄리어드 입학의 계기가 되었다. 이후 Peabody 음악대학에서 개최된 Harrison L. Winter Competition 1위, Russel Wonderlic Piano Competition 2위에 입상하였고, Asia Pacific Chopin Competition 2위, Virginia Waring International Competition 1위의 성과를 거두었다.
학업 면에서는 줄리어드 음악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과정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뒤, 피바디 음악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학업 과정에서 국내에서는 김영호, 정호진을, 미국에서는 문용희, Yoheved Kaplinsky, Matti Raekallio, Oxana Yablonskaya를 사사하였으며, Richard Goode, Leon Fleisher, John Perry, Piotr Paleczny, Joseph Kalichstein, Ann Schein의 마스터 클래스를 통해 다양한 음악적 관점과 해석을 접해 왔다.
현재 윤은경은 세종대학교, 단국대학교, 전북대학교, 부산대학교에서 강사를 역임하고, 선화예술고등학교에 출강하며 후학 양성과 연주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최근에는 무대에서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영상 매체를 통해서도 음악을 전달하는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관객과의 접점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PROGRAM
L. v. Beethoven (1770-1827)
Piano Sonata No. 17 in d minor, Op. 31 No. 2 “Tempest”
Largo - Allegro
Adagio
Allegretto
F. Chopin (1810-1849)
3 Mazurkas, Op. 50
No. 1 in G Major
No. 2 in A-flat Major
No. 3 in c-sharp minor
Intermission
F. Mendelssohn (1809-1847)
Rondo Capriccioso in E Major, Op. 14
S. Prokofiev (1891-1953)
Piano Sonata No. 7 in B-flat Major, Op. 83 “Stalingrad”
Allegro inquieto
Andante caloroso
Precipitato
관람석 총 354석
1988년 문을 연 소규모 클래식 음악 공연장으로 잔향보다 명료함이 요구되는 연주회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간이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2층 354석 규모로 새단장 하였다.리사이틀홀은 데뷔 무대, 귀국 발표회, 실내악 앙상블 뿐 아니라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262석
2층 92석
윤은경 피아노 독주회 - Now or Never 시리즈 II `Unsilenced`에 대한 관람평을 적어주세요.
※ 저속한 표현, 타인의 명예훼손, 광고성 게시물 등은 통보 없이 삭제할 수 있음을 양지하여 주십시오.
※ 등록된 관람평의 수정과 삭제는 마이페이지 > 참여와활동 > 관람평 에서 가능합니다.
예술의전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연령 증빙이 어려울 경우 티켓 소지 여부 및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단, 어린이 대상 공연은 제외)
승용차 이용 시 주차장이 혼잡하여 공연장 정시 입장이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장 혼잡으로 인한 공연장 입장 지연 시 피해보상(티켓교환 및 환불)불가)
온라인(PC,모바일) 예매의 경우 1회 10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반복하여 예매하기 불편하거나 단체 티켓예매를 원하시면 서비스플라자 (1668-135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티켓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하였을 경우 재발행 되지 않으며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정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양도 양수한 티켓에 대해 예술의전당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연, 전시에 따라 예매, 환불 및 환불수수료 정책이 상이할 경우 상세페이지에 별도 공지하며 해당 공지는 위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
| 관람일 10일 전 | 없음 (전액 환불) | ||
| 관람일 9일~1일 전 |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3일 전 예매건에 한해 예매당일 환불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환불 가능 (전화 : 20:00까지 / 방문 : 화~일 20:00까지, 월 18:00까지 / 인터넷 23:59까지) |
|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신용카드
관람당일까지 사용 가능
무통장(가상계좌입금)
관람일 4일까지 사용 가능
신용카드
카드사 승인취소
무통장(가상계좌입금)
예매자명의 계좌로 환급
홈페이지 예매
-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예매내역 조회 후 취소
-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예매 취소 요청
전화 예매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취소하거나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취소 요청
예매 후 티켓 소지하고 있는 경우(방문예매, 우편배송 등)
해당공연 관람일 1일전까지 비타민스테이션 서비스플라자로 직접 방문하여 티켓을 반납 하여야만 환불 가능
방문 가능시간 (월- 09:00~18:00 / 화~일- 09:00~20:00)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로 문의 요망 : 1668-1352, 09:00~20:00)
현장매표소
서비스플라자
우편 배송 신청
티켓수령시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