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연진]
지휘ㅣ다리우쉬 짐니츠키(Dariusz Zimnicki)
프리데릭 쇼팽 국립음악대학교 교수이자 합창지휘학과 학과장 바르샤바 대성당 합창단 및 바르샤바 공과대학 아카데믹 합창단 (2004~현재) 지휘자 세계 10여 개국 이상에서 지휘자로 활동 국제 콘퍼런스 "지휘자의 개성(Personality of the Conductor)" 기획 및 조직 (총 8회 개최) 학생 합창제 "Vivat Academia" 총 4회 감독 30여 개의 합창곡 및 다수의 성가, 민요, 대중음악 편곡 및 작곡
트럼펫ㅣ김상민
서울예술고등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를 졸업한 뒤, 독일 데트몰트 국립 음대를 졸업하며 음악적 기반을 다졌다. ASMF,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대전·인천·울산시립교향악단 등에서 다수의 객원 수석을 맡았다. 독일 교회 초청 연주를 비롯해 APO, 포항·통영·제주국제음악제, Mannheimer Philharmoniker, DKO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해 왔다. 현재 Ventus Brass, 앙상블 블랭크, Team Chapter 등에서 활동하며, 서울예고와 국방부 군악대대 강사로 출강하고 있다.
팀파니ㅣ한호진
계원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 예비학교를 수료한 뒤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진학해 수학했으며, 이후 프랑스 Conservatoire de Paris와 CRR d’Aulnay-sous-Bois를 졸업하였다. Seoul Youth Orchestra 단원을 역임했고, 2021~2022년에는 Orchestre et Choeur des Universités de Paris에서 팀파니 수석으로 활동했다. 대관령국제음악제, 포항국제음악제, 통영국제음악제 등에 수석 및 단원으로 참여하며 다양한 무대 경험을 쌓았다.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성남·대전·인천·강릉·원주시립교향악단,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한경arte필하모닉 등에서 객원 수석 및 객원 단원으로 활동해 왔다.
퍼커션ㅣ윤석진
선화예술고등학교와 연세대학교를 졸업한 뒤, 독일 브레멘 국립 음대를 졸업하며 전문 연주자로서의 역량을 쌓았다. 독일에서 Sächsische Bläserphilharmonie와 NDR Jugendsinfonieorchester 단원을 역임하고, Hagen Philharmonic Orchester의 객원 단원으로 활동했다. 귀국 후에는 성남시립교향악단과 군포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을 맡았으며, KBS교향악단, 원주시향, 청주시향, 과천시향,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KCO, APO 등에서 객원 단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선화예술고등학교 관악합주 코치 및 전공 실기 강사로 재직 중이며, 용산 청소년 오케스트라에도 출강하고 있다.
합창ㅣ국립합창단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된 이래,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추구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합창단이다. 2000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독립, 재단법인으로 재발족한 이후 매년 5회의 정기공연을 비롯해 60여 회에 이르는 기획공연, 전막 및 해외공연, 외부출연과 공공행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합창단은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합창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포함해 한국 가곡, 민요, 영화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합창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창법과 해석법 정립, 합창 작품의 개발‧보급에 힘쓰는 한편 대규모 칸타타 위촉과 창작곡 공모 등 창작곡 발굴 프로젝트로 한국 합창 음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과 2025년 7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오사카 더 심포니 홀, 교토 콘서트홀,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 무대에 올랐으며, 2026년 11월에는 로스앤젤레스 마스터 코랄(LAMC)의 초청으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다. 2024년 1월, 제12대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민인기 지휘자가 임명되어 음악적 사명과 예술적 비전을 조화롭게 구현해 나가고 있다. 53년간 대한민국 합창음악의 선도적 역할을 해온 국립합창단은 앞으로의 50년 또한 국민과 함께하는 합창단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관람석 총 600석
2011년 문을 열었으며 2층으로 600석 규모를 갖춘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중규모의 클래식 음악 공연장이 신설됨으로써 우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요람이 마련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무대 위 연주자들의 호연과 호흡이 객석까지 오롯이 전해지며 마치 무대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생생한 감동을 만끽하게 해주는 공간이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454석
2층 14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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