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디 켐프 : 쇼팽 피아노 협주곡
프레디 켐프 : 쇼팽 피아노 협주곡
Freddy Kempf : Chopin Piano Concertos
‘젊은 호로비츠’의 재탄생,
차이코프스키 콩쿠르의 영웅 – 해럴드 트리뷴
'젊은 호로비츠'라 불리며 세계 평단의 찬사를 받아온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가
2년 만에 다시 한국 관객을 찾는다.
강렬한 타건과 섬세한 감수성으로 자신만의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그는,
이번 무대에서 쇼팽의 피아노 협주곡 두 곡을 동시에 선보인다.
특히 이번 공연은 프레디 켐프가 건반 위에서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로서
무대를 직접 이끄는 특별한 형식으로 연주된다.
전 세계 무대에서 지휘자로서도 활발히 외연을 확장해 온
그의 진면목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다.
쇼팽이 남긴 전기 낭만주의 협주곡의 정수를 한 무대에서
연주하고 지휘하며,
관객들에게 거장의 깊어진 음악적 영감과 색다른 감동을 생생하게
전할 예정이다.
쇼팽, 피아노 협주곡 1번
F. Chopin, Piano Concerto No. 1 in e minor,
Op. 11
◾ Conductor & Piano | 프레디 켐프 Freddy Kempf
“젊은 호로비츠의 재탄생, 차이콥스키 콩쿠르의 영웅” - 해럴드 트리뷴
1977년
런던에서 태어난 피아니스트 프레디 켐프(Freddy Kempf)는 8세
때 로열 필하모닉과의 협연으로 데뷔했다. 1992년 ‘BBC 올해의
영 뮤지션 콩쿠르’ 우승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기 시작한 그는, 1998년 제11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3위 입상 및 관객 만장일치
청중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당시 언론은 그를 ‘젊은 호로비츠’, ‘차이콥스키 콩쿠르의 영웅’이라며 크게 호평했고, 2001년에는
영국 브릿 어워드(Brit Awards)에서 최고 클래식 신인 아티스트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후 베를린 필하모닉,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등 세계 최정상급 악단 및
거장 지휘자들과 협연했으며,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보우,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등 주요 무대에서 헌신적인 리사이틀 연주자로서 입지를 굳혔다. 다작의 음반 아티스트이기도
한 그는 BIS 레코드에서 발매한 프로코피예프, 거슈윈, 라흐마니노프 등의 음반으로 그래모폰 협주곡 상 후보에 오르는 등 평단의 극찬을 받았다.
최근
2023/24 시즌에는 일본 리사이틀 투어와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향후
서울 겨울 음악제 리사이틀을 비롯해 독일 노이브란덴부르거 필하모니, 브르노 필하모닉, 몰타 필하모닉 등과의 유럽 투어가 예정되어 있다. 2011년부터
피아노 연주와 지휘를 겸해 온 그는 현재 캔터베리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지휘자로 활동 중이며, 독일 뮌헨
시립 음악학교 건반학과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다.
◾ Orchestra |
코리아쿱오케스트라
우리나라 최초의 협동조합 오케스트라로 창단된 코리아쿱오케스트라는 전통적인 오케스트라의 위계에서 벗어나 자주적이고, 자립적이며, 자치적인 연주활동을 추구하며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간
오케스트라로 성장하고 있다. 코리아쿱오케스트라는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고양아람누리, 성남아트센터 등 주요 공연장과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서울시오페라단, 유니버설발레단
등 주요 예술단체에서 정기적으로 초청을 받아 매 해 90여 회의 공연을 무대에 올리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저변확대는 물론, 다양한 무대예술의
균형 있는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예술의전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연령 증빙이 어려울 경우 티켓 소지 여부 및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단, 어린이 대상 공연은 제외)
승용차 이용 시 주차장이 혼잡하여 공연장 정시 입장이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장 혼잡으로 인한 공연장 입장 지연 시 피해보상(티켓교환 및 환불)불가)
온라인(PC,모바일) 예매의 경우 1회 10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반복하여 예매하기 불편하거나 단체 티켓예매를 원하시면 서비스플라자 (1668-135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티켓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하였을 경우 재발행 되지 않으며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정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양도 양수한 티켓에 대해 예술의전당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연, 전시에 따라 예매, 환불 및 환불수수료 정책이 상이할 경우 상세페이지에 별도 공지하며 해당 공지는 위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
| 관람일 10일 전 | 없음 (전액 환불) | ||
| 관람일 9일~1일 전 |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3일 전 예매건에 한해 예매당일 환불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환불 가능 (전화 : 20:00까지 / 방문 : 화~일 20:00까지, 월 18:00까지 / 인터넷 23:59까지) |
|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신용카드
관람당일까지 사용 가능
무통장(가상계좌입금)
관람일 4일까지 사용 가능
신용카드
카드사 승인취소
무통장(가상계좌입금)
예매자명의 계좌로 환급
홈페이지 예매
-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예매내역 조회 후 취소
-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예매 취소 요청
전화 예매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취소하거나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취소 요청
예매 후 티켓 소지하고 있는 경우(방문예매, 우편배송 등)
해당공연 관람일 1일전까지 비타민스테이션 서비스플라자로 직접 방문하여 티켓을 반납 하여야만 환불 가능
방문 가능시간 (월- 09:00~18:00 / 화~일- 09:00~20:00)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로 문의 요망 : 1668-1352, 09:00~20:00)
현장매표소
서비스플라자
우편 배송 신청
티켓수령시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