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매자는 본 안내 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충분히 확인했으며, 예매처와 주최 측의 규정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아래 내용은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니, 공연 관람에 불이익이 없도록 관람 전 안내 사항을 재확인 바랍니다.
■ 티켓 오픈 일정
- 일반오픈: 7월 28일(화) 오전 11시
※ 본 공연은 '아르떼 프리미엄' 선오픈석과 일반오픈석이 구분되어 오픈됩니다. (상세정보: https://www.arte.co.kr/)
■ 티켓 예매 안내
- 본 공연은 더 많은 분께 공연 관람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인 4매로 예매 가능 수량이 제한됩니다.
- 본 공연의 관람 가능 등급은 '초등학생 이상'으로, 관람 연령 미만의 경우 티켓 소지 여부와 관계없이 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 연령 미숙지로 인하여 공연 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 취소 및 환불, 변경이 일체 불가하오니 예매 시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본 공연의 공식예매처를 제외한 티켓판매 중개사이트, 개인 간의 거래(티켓 양도, 프리미엄 티켓 판매 등)으로 인한 문제 발생 시 주최·주관·예매처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와 관련한 피해에 대하여 해결해 드릴 수 없습니다.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 부탁드립니다.
- 본 공연은 예매 티켓은 현장수령만 가능합니다.(서비스플라자 방문구매 및 사전배송, 모바일티켓 이용 불가)
- 본 공연의 휠체어석은 예술의전당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하여 예매 가능합니다.
■ 티켓 수령 안내
- 본 공연의 티켓 수령은 공연 시작 시간 '1시간 30분' 전부터 해당 매표소(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 매표소)에서 가능합니다.
- 공연 당일 수령하신 티켓의 분실 시 재발권이 불가능하며 티켓을 소지하신 분만 공연장 입장이 가능합니다.
- 예매티켓은 '예매내역서(예매자명/예매번호 기재)와 예매자 본인의 신분증' 확인 후 수령 가능합니다.
※ 예매자와 실관람자가 다른 경우, 아래 두 가지를 모두 지참 후 수령 가능합니다. (①과 ② 모두 준비)
① 예매자의 신분증 + 휴대폰 번호 뒷자리 확인
② T로 시작하는 예매번호(ex. 예매내역서)
■ 공연 관람 안내
- 일부 객석은 착석 위치, 무대 연출 및 아티스트 위치에 따라 시야 방해 및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좌석 변경, 취소, 환불은 불가하오니 예매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중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 등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적발 시 자료는 즉각 삭제 처리 되고 퇴장 조치 될 수 있으며 관련 내용 유포 및 제작 등의 행위는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부정 예매 & 불법 티켓 안내
본 공연의 주최 및 주관사는 부정예매와 암표 근절을 위하여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정 예매 및 불법거래 의심 건이 확인되면 해당 티켓 예매자에게 소명 자료를 요청하고, 일정 기간 내에 소명되지 않을 경우 강제적으로 예매건을 취소 처리할 예정입니다. 부정 티켓 거래 또는 안내된 유의사항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주최·주관사, 예매처, 공연장 등은 책임이 없음으로 관람객 여러분들께서는 불법 티켓 거래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예매 티켓의 부정사용 방지를 위하여 예매 번호, 예매 내역 캡처 화면 등을 인터넷에 업로드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올바른 예매 문화 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 부정예매/거래 건 신고: https://www.culture.go.kr/singo/

■ 프로그램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제4번 (협연: 조성진)
브람스: 교향곡 제2번
■ 출연
지휘: 투간 소키에프
협연: 조성진(피아노)
연주: 빈 필하모닉
황금빛 사운드의 정점, 빈 필하모닉
단 한 번의 손끝으로 세계 최정상 악단의 사운드를 지휘하는 거장, 투간 소키에프
숨 막히는 정교함, 영혼을 울리는 깊이, 피아니스트 조성진
지난2024년 내한 공연을 통해 한국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던 빈 필하모닉과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2026년 올 가을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손꼽히는 빈 필하모닉과 한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재회는 음악 애호가들에게 뜨거운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의 지휘 아래 더욱 깊어진 해석과 완성도 높은 연주로 선보일 이번 무대는, 세계 정상급 음악가들이 펼쳐내는 경이로운 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오는 10월 25일 공연에서는 고요함 속에 깊은 격정을 품은 베토벤의 걸작, 피아노 협주곡 제4번으로 막을 엽니다. 베토벤 협주곡 가운데 가장 시적이고 우아한 작품으로 손꼽히는 이 곡은,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협연으로 관객들에게 한층 더 깊은 울림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오스트리아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탄생한 브람스 교향곡 제2번을 선보입니다. 따스하고 목가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풍부한 서정성과 오케스트라가 빚어내는 웅장한 울림을 통해 브람스 교향악의 정수를 보여줄 것입니다.
■ 투간 소키에프
세계적인 명성의 지휘자 투간 소키에프는 전 세계 교향악단과 오페라 하우스에서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는 지휘자로 유명하다.
그는 프랑스 툴루즈 카피톨 국립 관현악단의 음악 감독(2008~2022년)과 러시아 볼쇼이 극장의 음악 감독 겸 수석 지휘자(2014~2022년)를 역임했다. 또한 정기적으로 빈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뉴욕 필하모닉의 지휘봉을 잡고 있으며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시카고 심포니 오케스트라, NHK 교향악단,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산타 체칠리아 오케스트라, 베를린 도이치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의 초청을 받아 무대를 이끌어왔다.
최근 그는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오페라 <이올란타>의 새 프로덕션을 지휘하고 빈 필하모닉의 '썸머 나잇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어 빈 필하모닉과의 요한 슈트라우스 2세 탄생 200주년 기념 갈라 콘서트,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에서의 베를린 필하모닉 공연을 잇달아 선보이며 명실상부한 최고의 마에스트로임을 입증하였다.
■ 조성진
조성진은 압도적인 재능과 타고난 음악성을 바탕으로 세계 무대에서 동시대 최고의 피아니스트 중 한 명으로 손꼽힌다. 현재 클래식 음악계에서 가장 독창적인 예술가 중 한 사람으로, 깊고 시적인 해석과 화려한 기교, 그리고 다채로운 음색을 겸비한 그의 연주는 화려함과 순수성을 동시에 담아내며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2015 년 바르샤바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우승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집중시킨 그는, 2016년 세계적인 레이블 도이치 그라모폰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2023년에는 클래식 음악계에 기여한 탁월한 공헌을 인정받아 삼성호암상 예술상을 수상하였다.
그는 전 세계 유수의 악단들이 앞다투어 초청하는 아티스트로,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 보스턴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 세계 최정상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고 있으며, 지휘자 정명훈, 구스타보 두다멜, 야닉 네제-세갱, 안드리스 넬손스, 사이먼 래틀 경 등 세계적인 거장 지휘자들과 정기적으로 호흡을 맞추며 독보적인 음악 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 빈 필하모닉
1842년 창단 이래 올해로 184주년을 맞이한 빈 필하모닉은 클래식의 정통성을 완벽하게 고수하는 동시에, 시대와 호흡하는 혁신을 선보이며 전 세계 음악계에 독보적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오직 그들만이 구현할 수 있는 독창적인 ‘빈 사운드(Viennese Sound)’는 오늘날까지도 세계 정상급 지휘자들과 연주자들에게 깊은 영감을 전하며 대체 불가능한 예술적 기량의 정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빈 필하모닉은 상임지휘자 제도 없이 매 시즌 현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을 객원 지휘자로 초청하는 고유의 전통을 지켜오고 있다. 리카르도 무티, 크리스티안 틸레만, 안드리스 넬손스 등 당대 최고의 마에스트로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음악적 스펙트럼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매 무대마다 범접할 수 없는 경지의 예술성을 구현해내고 있다.
또한 오스트리아 빈의 빈 무지크페라인을 무대로 삼아 매년 약 40회의 정기 연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전 세계 90여 개국에 생중계되는 신년음악회와 썸머 나잇 콘서트 클래식 축제를 통해 전 세계 클래식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고 있다. 이에 더해 매년 잘츠부르크 페스티벌의 핵심 상주 오케스트라로 활약하며, 연간 50회가 넘는 글로벌 투어를 통해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엄과 명성을 더욱 눈부시게 빛내고 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예술의전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연령 증빙이 어려울 경우 티켓 소지 여부 및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단, 어린이 대상 공연은 제외)
승용차 이용 시 주차장이 혼잡하여 공연장 정시 입장이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장 혼잡으로 인한 공연장 입장 지연 시 피해보상(티켓교환 및 환불)불가)
온라인(PC,모바일) 예매의 경우 1회 10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반복하여 예매하기 불편하거나 단체 티켓예매를 원하시면 서비스플라자 (1668-135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티켓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하였을 경우 재발행 되지 않으며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정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양도 양수한 티켓에 대해 예술의전당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연, 전시에 따라 예매, 환불 및 환불수수료 정책이 상이할 경우 상세페이지에 별도 공지하며 해당 공지는 위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
| 관람일 10일 전 | 없음 (전액 환불) | ||
| 관람일 9일~1일 전 |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3일 전 예매건에 한해 예매당일 환불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환불 가능 (전화 : 20:00까지 / 방문 : 화~일 20:00까지, 월 18:00까지 / 인터넷 23:59까지) |
|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신용카드
관람당일까지 사용 가능
무통장(가상계좌입금)
관람일 4일까지 사용 가능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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