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산그룹과 함께하는 라하브 샤니 & 뮌헨 필하모닉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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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공연은 지정좌석제로 예매한 좌석으로만 관람 가능하며, 본인의 좌석이 아닌 다른 좌석으로의 이동을 금지합니다.
- 일부 객석은 착석 위치, 무대 연출 및 아티스트 위치에 따라 시야 방해 및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좌석 변경, 취소, 환불은 불가하오니 예매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 좌석별 시야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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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체로는 부정예매와 암표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부정 예매 및 불법거래 의심 건이 확인되면 해당 티켓 예매자에게 소명 자료를 요청하고, 일정 기간 내에 소명되지 않을 경우 강제적으로 예매건을 취소 처리할 예정입니다.
부정 티켓 거래 또는 안내된 유의사항을 지키지 않아 발생하는 모든 문제에 대해 주최, 예매처, 공연장 등은 책임이 없으므로, 관람객 여러분들께서는 불법 티켓 거래로 인한 불이익을 당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예매 티켓의 부정사용 방지를 위하여 예매번호, 예매 내역 캡쳐 화면 등을 인터넷에 업로드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 부탁드립니다.
㈜빈체로는 올바른 예매문화 정착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관람객 여러분들의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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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연 : 조성진 Seong-Jin Cho
연주 : 뮌헨 필하모닉 Münchner Philharmoniker
Program
5/6(수)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브람스 교향곡 4번
About the Concert
1893년 창단 이래
독일 음악의 자부심을
지켜온 뮌헨 필하모닉이
차세대 거장 라하브
샤니와 함께
3년 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독일 바이에른의 중후한
전통을 계승하면서도 유연한
사운드를 자랑하는 뮌헨
필하모닉은 현대 관현악의
기준을 제시하며 독일
최정상급 악단으로서 그
위상을 공고히 해왔습니다.
이번 내한은 뮌헨 필하모닉의 차기 상임 지휘자 라하브 샤니가 지휘봉을 잡으며, 악단의 새로운 시대를 예고하는 기념비적인 무대가 될 것입니다. 라하브 샤니는 이스라엘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으로서 보여준 탁월한 통찰력을 통해 뮌헨 필하모닉의 깊은 전통 위에 현대적인 감각을 덧입힐 예정입니다. 협연에는 섬세한 음악성과 압도적인 테크닉을 겸비한 비르투오소, 피아니스트 조성진이 함께하며 이틀에 걸쳐 고전부터 근대까지 아우르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입니다.
5월 6일(수) 공연은 베토벤의
강인한 성격이 담긴
에그몬트 서곡으로
시작합니다. 이어 피아니스트 조성진은
고도의 기교와 에너지를
요하는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으로 전날과는
또 다른 색채의
무대를 선사합니다. 이어지는 2부에서는 독일
관현악을 정교하게 담아낸
브람스 교향곡 4번이
대미를 장식합니다.
세계 정상에서
활약하는 젊은 두
아티스트, 지휘자 라하브 샤니와
피아니스트 조성진, 그리고 독일
음악사의 한 축을
이뤄온 뮌헨 필하모닉이
조우할 이번 공연. 이들이 함께 선보일
이번 무대는 동시대
클래식의 정점을 오롯이
경험하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뮌헨 필하모닉 역대 내한
1997 주빈
메타 지휘
2007 크리스티안
틸레만 지휘
2013 로린
마젤 지휘
2015 발레리
게르기예프 지휘
2018 발레리
게르기예프 지휘
2023 정명훈
지휘(창단 130주년 기념 내한)
Program
5.6(Wed)
베토벤 에그몬트 서곡
프로코피예프 피아노 협주곡 2번
브람스 교향곡 4번
About the Conductor
라하브 샤니
1989년
텔아비브 출생의 라하브 샤니는 6세에 한나 샬기에게 처음으로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해 텔아비브 부흐만-메타 음대에서 아리에 바르디를 사사했다. 그는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에서 크리스티안 에발트에게 지휘를, 파비오 비디니에게 피아노를 배웠으며, 다니엘 바렌보임의 조언을 받기도 했다.
2023년 2월, 뮌헨 필하모닉은 라하브 샤니를 2026년 9월부터 취임 예정인 차기 상임 지휘자로 임명했다. 그는 공식 임기 시작 전부터 이미 뮌헨 현지와 투어 공연에서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있다. 2022년 3월, 샤니는 이자르필하모니에서 안네 소피 무터, 그리고 뮌헨의 3대
오케스트라인 바이에른 슈타츠오퍼 오케스트라, 바이에른 방송교향악단, 뮌헨 필하모닉이 함께한 우크라이나를 위한 자선 음악회를 지휘했다. 또한 2025년 5월 8일, 이자르필하모니에서 열린 해방 80주년 기념 음악회를 지휘했다. 이스라엘 필하모닉과 뮌헨 필하모닉이 샤니의 지휘 아래 말러 교향곡 6번을 연주한 이
공연은 양국 간 문화 교류의 상징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2025/26 시즌에도 뮌헨 필하모닉과 차기 상임 지휘자 샤니의 주요 공연들이 이어지고 있다. 2025년 가을에는 뮌헨 필하모닉과 루체른,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파리, 룩셈부르크, 빈
등을 순회하는 유럽 투어를 진행했으며, 2026년 4월부터 엑상프로방스 부활절 페스티벌(Festival de Pâques in
Aix-en-Provence)에서 3년간 상주 음악가 활동을 시작한다. 또한 2026년 봄, 뮌헨 필하모닉은 샤니의 지휘로는 처음으로 일본, 대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2025/26 시즌, 빈
무지크페라인, 에센 필하모니, 쾰른 필하모니의 상주 음악가로 활동하는 샤니는 최근 객원 지휘자로서 빈 필하모닉, 베를린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런던 심포니, 라
스칼라 필하모닉, 보스턴 심포니, 시카고 심포니,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필하모니,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했다.
About the Pianist
조성진
조성진은 동세대 연주자들 중 단연 두각을 나타내는 피아니스트이자 음악계에서 가장 눈에 띄는 아티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잡았다. 압도적인 재능과 음악성을 지닌 그의 음악은 신중하면서도 시적이고, 타고난 균형 감각을 바탕으로 대담함과 순수함이 조화를 이루며 비르투오소적이고 다채로운 면모를 보여준다. 그의 마법 같은 표현력과 명료한 통찰력은 전 세계적으로 찬사를 받고 있다.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 빈 필하모닉, 런던 심포니,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및 보스턴 심포니를 포함한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하고 있다. 그는 정명훈, 구스타보 두다멜, 안드리스 넬손스, 야니크 네제 세갱, 자난드레아 노세다, 안토니오 파파노 경, 사이먼 래틀 경, 산투 마티아스 루발리, 에사 페카 살로넨, 라하브 샤니와 같은 세계적 지휘자들과 꾸준히 호흡을 맞추고 있다. 2024/25 시즌에는 베를린 필하모닉 상주 아티스트로서 협주곡, 실내악, 바덴바덴 부활절 축제 투어, 그리고 리사이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2025/26 시즌에는 런던 심포니 상주 아티스트 프로그램인 ‘아티스트 포트레이트’로 선정되어 한 시즌 동안 여러 프로젝트를 함께한다. 특히 작곡가 신동훈이 그를 위해 특별히 작곡한 새로운 피아노 협주곡의 세계 초연을 비롯하여,
LSO 세인트 루크스에서의 리사이틀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다양한 유럽 투어 공연과 실내악 연주가 예정되어 있다.
리사이틀 무대에서도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는 조성진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허바우, 빈 무지크페라인, 프랑크푸르트 알테 오퍼, 루체른 문화 컨벤션 센터(KKL
Luzern), 산타 체칠리아홀 등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About the Orchestra
뮌헨 필하모닉
1893년 창단 이래
뮌헨 필하모닉은 수많은
저명한 지휘자들과 함께
뮌헨이라는 도시의 문화적
일상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구스타프 말러
본인의 지휘 아래
교향곡 4번과 8번을 세계 초연했으며, 1911년 11월에는 브루노 발터의
지휘로 말러의 ‘대지의 노래(Das Lied von der Erde)’를
초연했다.
2023년 2월, 뮌헨 필하모닉은 라하브
샤니를 상임 지휘자로
임명했다. 2026년 9월 공식 임기
시작 전부터 뮌헨
현지와 투어 공연에서
오케스트라를 이끌고 있는
샤니는 2025/26 시즌을
시작하며 루체른, 프랑크푸르트, 베를린, 파리, 룩셈부르크, 그리고 빈
등을 순회하는 유럽
투어를 진행했다. 뮌헨 필하모닉과
샤니는 2026년 4월부터 엑상프로방스 부활절
페스티벌(Festival de Pâques in Aix-en-Provence)에서 3년간 상주
음악가 활동을 시작한다. 2026년 봄, 샤니의 지휘로는
처음으로 일본, 대만,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투어에 나선다.
뮌헨 필하모닉과 함께한 선구적인 지휘자들 중에는 페르디난트 뢰베, 오이겐 요훔, 한스 로스바우트, 프리츠 리거, 루돌프 켐페와 같은 거장들이 있다. 특히, 1979년 음악감독으로 임명된 세르주 첼리비다케와 전설적인 브루크너 공연을 역사에 남기며 본격적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99년부터 2004년까지는 제임스 레바인이 상임 지휘자를 역임했으며, 2004년에는 주빈 메타가 오케스트라 역사상 최초의 명예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크리스티안 틸레만은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재임하며 고전-낭만주의 레퍼토리를 고수하는 한편 뮌헨 필하모닉의 브루크너 전통을 계승했다. 그의 뒤를 이은 로린 마젤은 2014년 서거하기 전까지 상임 지휘직을 수행했다. 후임자인 발레리 게르기예프는 2015년부터 2022년까지 재임했으며, 이 기간 동안 오케스트라 자체 레이블인 'MPHIL'을 통해 성 플로리안 성당에서 안톤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을 녹음했다
※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를 제시하지 못할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
- 후원 · 골드회원 5% (2매)
- 싹틔우미회원 본인 40% (1매 / 본인 신분증 확인 / 등급별 선착순 20매 / 3월 13일 4pm~)
- 노블회원 본인 40% (1매 / 본인 신분증 확인 / 등급별 선착순 20매 / 3월 13일 4pm~)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1급~3급/중증) 본인 및 동반 1인 50%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 (4급~6급/경증)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 (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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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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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신용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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