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하엘 잔데를링 & 루체른 심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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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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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객석은 착석 위치, 무대 연출 및 아티스트 위치에 따라 시야 방해 및 제한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해당 사유로 인한 좌석 변경, 취소, 환불은 불가하오니 예매 시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 좌석별 시야 바로가기 )
About
the Concert
1805/06 시즌 창단
이래, 220년이 넘는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루체른 심포니가 3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습니다.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루체른
심포니는 루체른 페스티벌의
정규 프로그램을 책임지는
악단으로, 국제 음악계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220번째 시즌을
기념해 진행되는 이번
내한 공연은 오랜
전통 위에 축적된
깊이와 현재의 생동감을
함께 선보일 뜻깊은
무대가 될 것입니다.
2021년부터 루체른
심포니의 상임 지휘자로
악단을 이끌고 있는
미하엘 잔데를링은 3년 전
내한 공연에서 깊은
인상을 남긴 데
이어, 올해 다시
한국 관객과 만나
오케스트라와의 한층 성숙해진
호흡을 선보입니다. 브루크너, 말러, R. 슈트라우스 등
후기 낭만주의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악단의 색채를
단단히 다져온 그는,
2029년까지 임기를 연장하며
루체른 심포니와의 동행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을
여는 곡은 차이콥스키의
<예브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입니다. 여름밤의 열기를
식혀줄 밝고 활기찬
춤곡으로 공연의 시작을
힘차게 알립니다. 이어지는 협연에는
한국을 넘어 국제
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첼리스트
한재민이 함께합니다. 세계 유수 오케스트라들과의
협연으로 입지를 다진
그는, 최근 카네기홀
리사이틀 데뷔까지 성공적으로
마치며, 자신의 음악
세계를 공고히 구축해가고
있습니다. 첼리스트 한재민은
오랫동안 사랑받는 곡인
엘가의 첼로 협주곡을 통해 첼로
특유의 깊고 묵직한
음색을 자신만의 해석으로
선보일 예정입니다. 공연의 피날레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이 장식합니다. 특히 마지막 악장의
환희로 이어지는 극적인
전개가 돋보이는 이
곡은, 쉼 없이
고조되는 선율로 북유럽
자연의 광활한 정취를
그려냅니다
두 세기에
걸친 역사를 이어온
루체른 심포니와 지휘자
미하엘 잔데를링이 쌓아온
깊은 신뢰, 그리고 첼리스트
한재민의 젊은 에너지가
어우러져 더욱 빛나는
시너지를 만들어낼 것입니다. 이들이 선사할 낭만적
색채가 가득한 무대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루체른
심포니 역대 내한
2016 제임스
개피건 지휘 / 카티아 부니아티쉬빌리 협연
2018 제임스
개피건 지휘 / 베아트리체 라나 협연
2019
미하엘
잔데를링 지휘(통영국제음악제) /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협연
2023
미하엘
잔데를링 지휘 / 아우구스틴 하델리히 협연 / 임윤찬 협연
Program
차이콥스키 <예브게니
오네긴> 중 폴로네이즈
엘가 첼로
협주곡
시벨리우스 교향곡 2번
About
the Conductor
미하엘 잔데를링
미하엘 잔데를링은
2021년부터 루체른 심포니의 상임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브루크너, 말러, R. 슈트라우스를 포함한 후기 낭만주의 레퍼토리를 중심으로
수년간 루체른 심포니의 발전에 크게 기여해온 그는 헌신과 성과를 인정받아, 오케스트라의 상임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잔데를링은 객원 지휘자로서도 세계 유수의 오케스트라들과 협업하며 국제 무대에서 폭넓게
활동하고 있다. 그는 베를린 필하모닉, 라이프치히 게반트하우스
오케스트라, 인디애나폴리스 심포니, 홍콩 필하모닉,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파리 오케스트라-필하모니, 런던의 필하모니아 오케스트라, NHK 심포니, 취리히 톤할레 오케스트라, 빈 심포니, 토론토 심포니, 헬싱키
필하모닉, 그리고 BBC 스코티시 심포니를 지휘했다.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는 그는 현재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에서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슐레스비히홀슈타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Schleswig-Holstein Festival
Orchestra)와도 정기적으로 협업하고 있다. 또한 그는 2003년부터 2013년까지 도이치 슈트라이허필하모닉의 상임 지휘자로도
활동했다.
2024년 10월, 미하엘 잔데를링은 기존 임기가 끝나기 전 조기 재계약을 체결하며 2029년까지 3년 더 루체른 심포니를 이끌게 되었다.
About
the Cellist
한재민
2006년 한국에서 태어난 첼리스트 한재민은 2021년 제오르제 에네스쿠 국제 콩쿠르에서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로 우승을 하며 전세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후 제네바 국제 콩쿠르와 윤이상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동세대
가장 주목받는 젊은 솔로이스트 중 한 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5/26 시즌, 한재민은 스위스
Septembre Musical Festival에서 그의 피아노 파트너인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말로페예프와의 리사이틀을 시작으로, 북미로 건너가 얼 리 지휘의 토론토 심포니와 캐나다 데뷔 공연과 뉴욕의 상징인 카네기홀에서의 리사이틀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국내 무대에도 두 차례 오르는 한재민은 세묜 비치코프 지휘의 체코 필하모닉과의
협연을 성공적으로 마쳤고, 미하엘 잔데를링 지휘로 루체른 심포니와의 투어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정명훈 초청으로 프랑스에서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과 첫 협연을
가졌으며,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와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가브리엘 베베셀레아가 지휘하는 에네스쿠 필하모닉과
협연했다. 오스트리아에서는 파비앵 가벨이 지휘하는 톤퀸스틀러
오케스트라와 첫 협연을 가졌으며, 독일에서는 뮌헨 심포니와 함께 이자르필하모니에서 첫 무대를, 바이올리니스트 귀도 산타나와 브람스 이중 협주곡을 연주한다.
한재민은 삼성문화재단으로부터 조반니 그란치노 첼로를 대여받아 연주하고 있다.
About
the Orchestra
루체른 심포니
스위스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자랑하는 심포니 오케스트라인 루체른 심포니는 1805/06 시즌 창단 이래 22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하고, 전통과
혁신을 주도하며 국제적으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약 20개국 출신의 세계 정상급 연주자들로 구성된 루체른 심포니는 오랜 시간에 걸쳐 국제적으로 명성을 인정받는 오케스트라로 성장해왔다. 지역 사회에 깊이 뿌리를 두는 동시에 국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루체른 심포니는 루체른 문화 컨벤션 센터(KKL Luzern)의 상주 오케스트라로 활동하며, 해외 투어를 통해 루체른이 지닌 풍부한 음악적 유산을 세계 무대에 널리 알리고 있다.
2021/22시즌부터는 미하엘 잔데를링이 루체른 심포니의 상임 지휘자로 임명되어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는 루체른 극장에서 오페라 오케스트라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한 윌리엄 켄트리지, 소피아 구바이둘리나, 디터 암만, 로디온 셰드린, 토마스 아데스, 볼프강 림 등의 작곡가들에게 작품을 위촉해 현대음악을 알리는 데에도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으며, 라이징 스타 시리즈, 런치 콘서트, 그리고 아르투르 바저 상(Arthur Waser Prize)과
같은 프로그램들을 통해 젊은 아티스트들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루체른 심포니의 국제적인 프로모션은 Michael and Emmy
Lou Pieper Fund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진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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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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