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합창단 제209회 정기연주회 <베토벤 & 슈베르트>
※ 아래와 같이 공연 촬영을 위한 카메라가 설치될 예정이오니, 예매 시 좌석 선택에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카메라 좌석]
1층 C블록 21열 1~16번
1층 C블록 22열 3번~6번
2층 BOX석 3번, 4번
[프로그램]
1부 Beethoven, Mass in C major, Op. 86
2부 Schubert, Mass in E-flat major, D. 950
[출연진]
지휘ㅣ민인기(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 졸업
- 미국 뉴욕대(NYU) 졸업 (석사, 합창지휘)
- 미국 남가주대(USC) 졸업 (박사, 합창지휘)
- 수원시립합창단, 울산시립합창단, 강릉시립합창단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 역임
- 호남신학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단국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역임
- 서울시, 부산시립, 대구시립, 광주시립, 안산시립, 고양시립, 부천시립, 청주시립, 원주시립, 용인시립, - 당진시립, 프리마돈나앙상블, 프리모칸탄테, 부산솔리스트앙상블 등 객원지휘
-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서울시향, 수원시향, 울산시향, 청주시향, 강릉시향, 강남심포니, 국립경찰교향악단, 키예프방송교향악단, 프라하심포니에타 등 협연지휘
- 한국합창지휘자협회 직전 이사장
- 현) 국립합창단 단장 겸 예술감독, 한국합창총연합회 이사, 한국교회음악협회 이사
합창ㅣ국립합창단
국립합창단은 1973년 창단된 이래, 합창음악의 전문성과 예술성을 추구해 온 대한민국 최고의 전문 합창단이다. 2000년 3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예술단체로 독립, 재단법인으로 재발족한 이후 매년 5회의 정기공연을 비롯해 60여 회에 이르는 기획공연, 전막 및 해외공연, 외부출연과 공공행사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국립합창단은 중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합창 레퍼토리를 보유하고 있으며,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을 포함해 한국 가곡, 민요, 영화음악, 뮤지컬 등 다양한 장르를 소화하며 합창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 고유의 창법과 해석법 정립, 합창 작품의 개발‧보급에 힘쓰는 한편 대규모 칸타타 위촉과 창작곡 공모 등 창작곡 발굴 프로젝트로 한국 합창 음악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지난 2024년 10월과 2025년 7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일본 오사카 더 심포니 홀, 교토 콘서트홀, 도쿄 오페라시티 콘서트홀 무대에 올랐으며, 2026년 11월에는 로스앤젤레스 마스터 코랄(LAMC)의 초청으로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에서 합동 공연을 앞두고 있다. 2024년 1월, 제12대 단장 겸 예술감독으로 민인기 지휘자가 임명되어 음악적 사명과 예술적 비전을 조화롭게 구현해 나가고 있다. 53년간 대한민국 합창음악의 선도적 역할을 해온 국립합창단은 앞으로의 50년 또한 국민과 함께하는 합창단으로 자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합창ㅣ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
국립합창단 청년교육단원은 음악대학 성악과를 졸업한 전문 인재로 합창아카데미 전문가과정에서 합창이론 및 실기를 비롯하여 외국어 딕션, 무대 매너 등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장르 전문가로 거듭나고 있다. 미래의 한국합창을 이끌어 갈 실력과 소양을 겸비한 청년 교육단원들의 무한한 가능성과 행보를 기대해본다.
관현악ㅣ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는 관현악·발레·오페라를 아우르는 한국의 대표 극장 오케스트라로, 1985년 창단 후 2001년 문체부 산하 예술단체로 지정되었고 2022년 현재 명칭으로 새롭게 출범했다. ‘유연과 참신’의 철학 아래 홍연택을 비롯한 1세대 거장부터 제8대 음악감독 로베르토 아바도에 이르기까지 독창적 음악 세계를 구축해오고 있다. 영화·게임·OTT 및 미술·문학 등과의 협업으로 관객 저변을 넓히며 클래식의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국립심포니는 연주·창작·지휘 분야의 미래 인재를 길러내는 공공적 역할도 수행한다. KNSO아카데미는 국내 주요 교향악단에 57명의 단원을 배출했고, 상주작곡가 제도와 작곡가 아틀리에는 14명의 작곡가와 15곡의 신작을 소개했다. 지휘자 워크숍을 통해 차세대 지휘자도 양성하고 있다. 또한 KNCO를 통한 지역 문화 확산, KNSO국제지휘콩쿠르의 WFIMC 가입, ACO 협력 등으로 국제적 위상도 강화하고 있다. 음반으로는 데카 코리아와 데카 레이블을 통해 윤이상·슈만, 브람스 교향곡 1번 등을 발매했으며, 브루크너 교향곡 전곡 음반은 ‘올해의 음반상’을 수상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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