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 예매 및 수령 안내
※ 휠체어석 예매문의: 예술의전당 고객센터1668-1352
[영업시간] 화-일 09:00~20:00 / [점심 휴게시간]
12:00~13:00
※ 예매자는 본 안내 페이지의 모든 내용을 충분히 확인했으며, 예매처와 주최 측의 규정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본 내용은
상황에 따라 추가 또는 변경될 수 있으니, 공연 관람에 불이익이 없도록 관람 전 반드시 공연 안내 사항을
재확인 바랍니다.
■ 티켓 예매 안내
- 티켓오픈:
2026.03.27(금) 1PM
※ 예매 매수제한: 1회원(아이디)당 2매
(예술의전당 프론트(서비스플라자)에서 사전/당일 티켓 구매 및 사전 배송,모바일 티켓 이용 불가)
※ 현장 매표소 오픈: 공연 시작 2시간 전
※ 본 공연의
관람 가능 등급은 '초등학생 이상(미취학아동 입장불가)'으로, 관람 연령 미만은 티켓 소지 여부와 상관없이 입장
불가합니다. 관람 연령 미숙지로 인하여 공연
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예매 취소 및 환불, 변경이 일체 불가하오니 예매 시 각별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티켓 수령 안내
- 본 공연의 예매티켓은 공연 당일 [현장수령]만 가능합니다. (예술의전당 프론트(서비스플라자)에서 사전/당일 티켓 구매 및 사전 배송, 모바일 티켓 이용 불가)
- 예매티켓은 ‘예매내역서(예매자명/예매번호 기재)와
예매자 본인 신분증 실물’ 확인 후 수령 가능합니다.
- 예매내역서와 예매자 본인의 신분증이 없는 경우, 티켓 수령이 제한될 수 있으니 필히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예매자와 실관람자가 다른 경우, 아래
두 가지를 모두 지참 후 수령 가능합니다. (①과 ② 모두
준비)
① 예매자의 신분증 + 휴대폰 번호 뒷자리
확인
② T로 시작하는 예매번호 확인 (ex. 예매내역서)
※ 유효 신분증
안내
: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여권
미성년자인 예매자의 경우, 생년월일
확인 가능한 신분증 제시 후에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의료보험증, 청소년증, 초등학생의 경우 입학통지서)
※ 본인확인을 위한 증빙자료 미지참으로 인한 티켓수령 불가 등 발생한
피해에 대해 해결 및 환불조치가 불가능한 점 관객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 본 공연의
공식예매처(예술의전당, NOL티켓)를 제외한 티켓판매 중개사이트, 개인 간의 거래(티켓양도, 프리미엄
티켓판매 등)으로 인한 문제 발생 시 주최·주관 및 예매처는 일체의 책임을 지지 않으며, 이와 관련한 피해에 대하여 해결해 드릴 수 없습니다.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 부탁드립니다.
■ 티켓 부정 예매 관련 공지
기획사 및 예매처는 본인 확인 절차를 철저히 진행하고 있으며, 부정 예매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 진행 및 증빙 자료 요구 등을 통해 티켓의 부정 예매 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본 공연의 공식 예매처(예술의전당, NOL티켓)를 제외한 기타 티켓 판매 중개 사이트, 블로그 판매 등의 비공식적 경로 구매 시 발생하는 피해에 관해 주최사 및 예매처는 일절 책임지지 않으며, 이로 인해 입장이 제한되는 경우에도 별도의 구제 조치가 불가합니다.
또한 부정 사용될 우려가 있는 예매 내역 캡처 이미지, 예매번호 등의 온라인 게시는 삼가주시기 바라며, 건강하고
정당한 예매 문화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 관람안내
-
교통상황이나
주차 등의 개인문제로 인한 입장 불가 및 지연 시 티켓의 변경 및 환불은 불가하므로, 공연장에
미리 도착하시어 매표소에서 티켓을 수령하시기 바랍니다.
-
공연이
시작된 후에는 입장이 제한될 수 있으니 공연 시작 시간 전 여유있게 객석으로 입장 부탁드립니다.
-
공연
중 사전 협의되지 않은 사진 및 동영상 촬영, 녹음, 녹취는
불가합니다.
2022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역사상 최연소 우승 이후, [쇼팽: 에튀드],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등의 음반 발매와 연이은 저명 음반상 수상까지. 매 행보마다 세계 클래식 음악계의 주목을 받으며 그 중심에 선 임윤찬이 2년
만의 리사이틀 투어로 관객과 만난다.
이번 리사이틀은 그 소용돌이 바깥에서 건져 올린 음악이다. 임윤찬이 선택한 슈베르트와 스크랴빈은 그가 오래전부터 홀로 천착해온 작곡가들이다. 화려한 커리어의 다음 챕터가 아닌, 수많은 기대로부터 한발 물러서
내면의 질문을 따라간 선택이다. ‘무엇을 연주할 수 있는가’가
아닌 ‘지금 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스물둘의 임윤찬이 스스로에게
던진 물음이다.
"시간의 흐름을 견디며 오래 기억에 남을 작업을 하고 싶었다"라는 그의 고백은 첫 장의 화려함 이후 어떤 음악가로 남을 것인가를 고민한 한 해의 결실이다.
국내 무대에서 첫 선을 보이는 슈베르트 소나타와
반 클라이번 콩쿠르 4년 만에 다시 재연하는 스크랴빈 소나타 제2번을
이 시점에 한 무대에 올린다는 것. 그 자체로 임윤찬이 지금 어디를 향해 가고 있는지 보여준다.
○ 프로그램
Franz Schubert: Piano
Sonata No. 17 in D Major, D. 850 “Gasteiner”
프란츠 슈베르트: 피아노
소나타 제17번 라장조, D. 850 “가슈타이너”
-
Intermission -
Alexander
Scriabin: Piano Sonata No. 2 in G-sharp minor, Op. 19 “Sonata-Fantasy”
알렉산더 스크랴빈: 피아노
소나타 제2번 올림사단조, Op. 19 “환상 소나타”
Alexander
Scriabin: Piano Sonata No. 3 in F-sharp minor, Op. 23
알렉산더 스크랴빈: 피아노
소나타 제3번 올림바단조, Op. 23
Alexander Scriabin: Piano
Sonata No. 4 in F-sharp Major, Op. 30
알렉산더 스크랴빈: 피아노
소나타 제4번 올림바장조, Op. 30
* 위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아티스트 프로필
임윤찬, 피아노 | Yunchan Lim, Piano
“이미 이 젊은 피아니스트는 시대를 대표할 쇼팽 해석자로 자리 잡았다.” -시카고 트리뷴-
“그의 연주는 마치 꿈꾸는 것 같다” -뉴욕 타임즈-
“경이로운 비르투오소이면서 심오한 해석을 함께 들려주는 임윤찬은 우리
시대에 단 한 번 나올 수 있는 피아니스트가 될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더 뉴요커-
피아니스트 임윤찬은 2022년
제16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역대 최연소 우승(만 18세)과 함께 신작 최고연주상, 청중상을
수상하며 세계 무대에 등장했다. 그의 결선 무대는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2022년 ‘올해의 공연’ 10편 중 하나로 이름을 올렸다. 앞서 2019년에는 만 15세의
나이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에서 최연소 1위 및 청중상, 박성용영재특별상을
수상하며 3관왕을 기록한 바 있다.
콩쿠르 우승 이후 전 세계 최정상 오케스트라와 공연장의 초청이 이어지고
있다. 뉴욕 필하모닉, LA 필하모닉, 시카고 심포니, 보스턴 심포니, 뮌헨
필하모닉, 파리 오케스트라, 로열 콘세르트헤보우 오케스트라,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등과 협연했으며 제임스 개피건, 마린 알솝, 정명훈, 투간 소키예프, 클라우스
메켈레, 안토니오 파파노, 파보 예르비, 구스타보 두다멜 등 세계적인 지휘자들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뉴욕
카네기홀, 런던 위그모어홀, 도쿄 산토리홀, 암스테르담 콘세르트헤바우, 파리 필하모니 등 주요 무대에서 리사이틀을
가졌다. 2026년에는 카네기홀 리사이틀을 앞두고 있다.
음반 성과에 있어서도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데카(Decca) 클래식 전속 아티스트로서 발매한 첫 스튜디오 음반
[쇼팽: 에튀드]는
국내에서 트리플 플래티넘을 기록했으며, 그라모폰 뮤직 어워즈에서 한국인 피아니스트 최초로 피아노 부문과
‘올해의 젊은 음악가’ 부문을 수상했다. 이어 2025 BBC 뮤직
매거진 어워드에서 ‘올해의 음반’, ‘올해의 신인’, ‘기악
부문상’을 동시에 석권하며 시상식 사상 최초의 기록을 남겼다. 이 외에도 [리스트: 초절기교 연습곡] 실황
앨범이 뉴욕타임스 2023년 최고의 클래식 음반으로 선정되었으며,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3번], [차이콥스키: 사계], [바흐: 골드베르크
변주곡] 등의 음반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사회적 공헌과 영향력을 인정받아
2022 국가브랜드대상 예술부문 대상, 유네스코 서울협회 ‘올해의 인물’에 선정되었으며, 포브스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2015년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한 그는
예원학교를 수석 졸업하고 한국예술종합학교를 거쳐, 현재 미국 뉴잉글랜드 음악원(NEC)에서 2017년부터 지도해온 스승 손민수를 사사하고 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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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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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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