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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9월)
KT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국내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정상급 연주자와 KT심포니오케스트라의 아름다운 선율로 준비하였습니다.
피아니스트 김용배의 쉽고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매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본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 이 음악회는 예술의전당이 기획 · 제작합니다.
*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
지휘 이대욱
연주 피아노 함영림 계명선 하프 황세희
연주 KT심포니오케스트라
콘서트 가이드 김용배
[프로그램]
베토벤 교향곡 제8번 F장조 Op.93 1악장
풀랑크 두 대의 피아노를 위한 협주곡 d단조
로드리고 아랑후에스 협주곡 2,3악장
그로페 그랜드 캐니언 모음곡
[프로필]
지휘 이대욱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 이대욱은 1947년 서울에서 태어나 다섯 살 때 어머니인 김성복 교수로부터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다. 열 살에 서울시립교향악단과의 협연으로 데뷔한 그는 1962년 제2회 동아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내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고, 이후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등과 협연하며 활발한 연주 활동을 이어갔다.
경기고등학교 졸업 후 도미하여 줄리아드 음악학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Sasha Gorodnitzki, Rosina Lhevinne, Martin Canin 교수를 사사하며 학사 및 석사 과정을 마쳤고, 이어 피바디 음악학교에서 Leon Fleisher에게 피아노를, Frederik Prausnitz에게 지휘를 사사하며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또한 Herbert Blomstedt의 서머 콘덕팅 세미나 마스터클래스에도 선발되어 참가했다.
줄리아드 협주곡 콩쿠르, 시카고 마이클스 어워드, 로스앤젤레스 영 뮤지션스 데뷔 어워드를 수상하였고, 부조니 국제콩쿠르에서 4위에 입상했으며, 난파 음악상을 받았다. 카네기 리사이틀홀, 필립스 컬렉션(워싱턴 D.C.), 슈라이버 홀 시리즈(볼티모어), 미시간 주립대, 호프 칼리지, 캘빈 칼리지 등에서 정기적으로 피아노 독주회를 개최했다.
카네기홀에서 지휘 데뷔 후 아메리칸 심포니, KBS교향악단, 국립심포니, 서울시향, 광주시향, 디어본 심포니, 스칸디나비안 심포니, 애드리언 심포니, 수원시향, 부산시향, 대구시향, 제주시향, 부천필하모닉 등에서 객원 지휘를 맡았다. 1984년부터 2003년까지 미시간 주립대에서 피아노 및 지휘 교수로 재직했고, 1993년부터 1997년까지 미드-미시간 오페라 컴퍼니의 음악감독으로 <피가로의 결혼>, <돈 파스콸레>, <카르멘>, <호프만의 이야기>, <사랑의 묘약>, <메리 위도우>, <잔니 스키키>, <지하세계의 오르페우스> 등을 지휘했다.
1997년 예술의전당 토월극장 개관 연주로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지휘했고, 부인 문용희와 듀오 피아노로 한국과 미국에서 순회공연했으며, Music&Arts 레이블로 CD도 발매했다. 1990, 1992년 경원대 초청교수, 1991년 모차르트 200주년 기념 피아노 협주곡 전곡 연주, 1994, 1997년 미시간 주립대에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전곡 연주, 1995년 창설한 미시간 체임버 심포니 오케스트라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미도리, 조수미, 푸총 등 세계적 연주자들과 협연했다. 특히 2000년 바흐 서거 250주년 기념 브란덴부르크 협주곡 전곡 연주, 2001년 디트로이트 300주년 기념 베토벤 교향곡 9번 연주는 큰 성과로 기억된다.
2003년부터 1년간 풀브라이트 학자로 서울대 초청교수를 역임한 뒤 2003~2007년 울산시향 상임지휘자로 활동했다. 2005년 국립심포니(전 코리안심포니) 창단 20주년 기념 바그너 <트리스탄과 이졸데> 중 2막 콘체르탄테 한국 초연, 2008년 윤이상 앙상블 창단 연주, 2010년 미국 여러 도시에서 독주회, 2011년 바이올리니스트 김민과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전곡 연주, 2011년 리스트 탄생 200주년 기념 금호아트홀 독주회 시리즈, 2012년 강남심포니와 모차르트 협주곡 협연,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에서 창원시향과 브람스 협주곡 제2번을 협연한 바 있다.
2014년 금호아트홀 비에니즈 시리즈에서 쇤베르크, 베베른, 베르크의 작품을 소개하며 연주했고, 2017년 서울국제피아노콩쿠르 심사위원장을 맡았다. 현재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지휘 및 피아니스트 문용희와 함께 듀오 및 실내악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피아노 함영림
피아니스트 함영림은 서울예고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후 독일 Essen Folkwang 국립음대에서 Diplom, Konzertexamen과정을 마쳤다.
그녀는 이화경향콩쿠르, 삼익피아노콩쿠르, 한국일보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 등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냈다. 또한,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부산시향, 천안시향, 서울체임버오케스트라, 코리아신포니에타, 유라시안 필하모닉, 독일 Folkwang Orchestra, Deutsches Trio, 폴란드 Krakow Philharmonic Orchestra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국내를 비롯하여 독일, 이태리에서 다수의 독주회 및 실내악 반주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활동을 전개하며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이외에도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음악회 출연을 비롯하여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대학 교향악축제, 한국피아노 듀오협회 스페셜 콘서트, 한국피아노학회 그랜드 피아노 콘서트 등에서 호평받는 연주를 선보인 바 있으며, KBS FM, 서독일 방송(WDR)에 그의 연주가 방송되었다. 음악가이자 교육자로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연구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는 그녀는 특히 피아노 듀오에 많은 관심과 열의를 가지고 다수의 듀오 리사이틀을 개최했다.
함영림은 이화여자대학교 음악대학 학장, 공연예술대학원장 및 한국피아노 듀오협회 회장, 한국피아노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이다.
피아노 계명선
피아니스트 계명선은 이화여대 음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후, 독일 뮌헨 국립음대에 유학하여 피아노과 마스터과정을 졸업(Meister Diplom 획득)하고 실내악 과정을 공부하였다. 이대음대 재학 중 중앙일보 음악콩쿠르 입상, 부산 MBC 주최 전국음악콩쿠르 피아노부 1등을 비롯하여 다수의 국내 콩쿠르 입상경력을 가졌으며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음악회에 출연한 바 있다.
독일 유학 중에는 뮌헨을 중심으로 여러 도시에서 독주회를 가졌고, 뮌헨 국립 오페라 하우스 초청 실내악 연주 등 협연 및 실내악 활동도 활발히 하였다. 독일의 유력 일간지 「쥐드 도이취 짜이퉁」으로부터 “한마디로 최고”라는 극찬을 받기도 하였다. 독일을 중심으로 세계 최정상의 피아니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게하르트 오피츠(G. Oppitz)는 그녀를 가리켜 “최고의 테크닉과 음악성을 지닌 완벽하고 유려한 피아니스트”라고 평하기도 하였다.
1990년 예술의전당 ‘유망신예음악회’시리즈 초청연주를 시작으로 거의 매년 독주회를 개최했으며, 실내악과 협연 등 수많은 연주회를 가져왔다. 브라티슬라바 체임버와 소피아 국립방송국 교향악단 등 국내외국 교향악단과 협연, 로드니 프랜드와 막상스 라뤼 등 외국의 거장들과 연주하는 등 활발하게 연주활동을 하고 있다.
이화여대 공연예술대학원 부원장과 한국피아노듀오협회 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이화여대 음대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프 황세희
하피스트 황세희는 최고의 하프 제작사인 미국 Lyon & Healy 사에서 주최하는 ‘Lyon & Healy Award’를 수상하는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아시아를 넘어 세계무대에서 가장 주목하는 차세대 하피스트로 주목을 받고 있다. 2019년에 열린 세계 최고 권위의 USA 국제 하프 콩쿠르에서 4위에 입상하였고 2014년에는 프랑스 국제 하프 콩쿠르에서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1위를 수상함과 동시에 세계 3대 하프 제작사인 프랑스 Camac 사가 수여하는 특별상 및 부상을 수상하였다. 이 밖에 이태리 국제 하프 콩쿠르 2위(2017), 인디애나 음대에서 열린 제51회 NSAL 콩쿠르 전체 대상(2017), 미국 영 아티스트 국제 하프 콩쿠르 3위(2014), 헝가리 세게드 국제 하프 콩쿠르 ‘City of Szeged’ 특별상(2013), 일본 국제 하프 콩쿠르 2위(2012) 등 다수의 국내 및 국제 콩쿠르를 휩쓸며 실력을 인정받았다.
2018년 스위스에서 열린 세계적인 하프 캠프 ‘Harp Masters Academy’에 Young Celebrity Artist로 초청되어 세 번의 독주회와 마스터클래스를 성황리에 마쳤다. 또한 같은 해에 유니버설 뮤직 산하의 머큐리 클래식 레이블을 통해 첫 디지털 싱글 음원으로 M. Glinka-balakirev (arr. M. Agazarian)의 『The Lark』를 전 세계에 발표하여 호평받았다. 하피스트 황세희의 솔리스트 활동 또한 주목할 만하다. 미국 인디애나 음대에서 USA 국제 하프 콩쿠르가 주최하는 독주회를 하였으며, 국내에서는 금호문화재단이 선정하는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어 독주회를 가졌다. 그리고 세계하프협회에서 부여하는 “미래의 유망주”에 2회 연속(2014년, 2016년) 선정되는 영예를 안으며 시드니와 홍콩에서 연주하였다. 과천시립교향악단, 청주시립교향악단, 공주시충남교향악단, 광주시립교향악단, 국립국악관현악단,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김해시립가야금연주단, 서울시 합창단, 부산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 부산국제클래식음악제 2022프리콘서트, 코리안 하프 페스티벌 ‘라이징 스타 콘서트’, 아시아 하프페스티벌 ‘라이징 스타’ 콘서트, 예술의전당 아티스트 라운지, 국립 현대 미술관 독주회 2022 F/W 서울패션위크 협업 등 국내외에서 실력을 인정받으며 수많은 독주회와 협연을 통해 한국을 대표하는 아티스트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솔로 활동뿐만 아니라 다양한 실내악 활동을 통해 폭넓은 레퍼토리를 가진 연주자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하피스트인 언니 황리하와 함께 국내외 유일한 자매 하프 듀오 ‘하프시스’ 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아시아 하프 페스티벌, 홍콩 하프 페스티벌에서 연주했으며 국내에서는 예술의전당 여름음악축제, PLZ 페스티벌,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소리 특별전, 아트엠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 거암아트홀 그랜드오픈 페스티벌 등 클래식 공연계의 주목을 받으며 천상의 소리로 청중을 매료시키는 자매 하프 듀오로 각광받고 있다.
황세희는 예원학교 수석 입학 및 졸업, 서울예고 수석 입학하였으며, 도미하여 인디애나 음대에서 하프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불리는 수잔 맥도날드 교수의 은퇴 전 마지막 제자로 사사하며 음대 역사상 최연소로 전액 장학생으로 최고 연주자과정을 취득함과 동시에 ‘프리미엄 영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하였다. 국내에서는 한국예술종합학교 예술사 과정을 졸업했다.
연주 KT심포니오케스트라
국민 기업 KT에서 국민과 함께 아름다운 문화 나눔을 실천하고자 2009년 창단한 KT체임버오케스트라는 2021년 KT심포니오케스트라로 규모를 확장해 재도약하였고, 2020년까지 KT체임버홀에서 'KT와 함께하는 토요일 오후의 클래식'을 통해 매월 첫째, 셋째 주에 관객들과 만나왔다. 탁월한 음악적 해석을 바탕으로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지휘를 맡고 있는 이택주와 국내외 수준 높은 실력을 갖춘 단원들이 선보이는 공연은 매회 전석 매진을 기록하였다. 모차르트 교향곡 전곡, 슈베르트 교향곡 전곡, 슈만 교향곡 전곡,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전곡, 하이든 파리 교향곡 전곡 등 한 작곡가의 작품을 집대성해 선보이며 한국 클래식 음악계의 역사를 만들어온 KT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25년에도 더욱 폭넓은 장르와 진보된 음악으로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다.
콘서트 가이드 김용배
피아니스트 김용배는 서울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미학과 졸업 후 동 대학원 음악대학 피아노과로 진학하였다. 이후, 미국 버지니아 주립대학과 미국 카톨릭대학교에서 공부하였으며 1986년 귀국 후 가진 첫 독주회로 ‘이달의 음악가’ 상을 받았다. 그 이후 수차례 독주회 및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한국평론가협의회 제정 ‘1988 최우수 예술가’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추계예술대학교 교수(1990년~2020년), 예술의전당 사장(2004년~2007년)을 역임하였으며,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명예교수이자 KT와 함께하는 예술의전당 <마음을 담은 클래식> 콘서트 가이드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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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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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일 10일 전 | 없음 (전액 환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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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관람당일까지 사용 가능
관람일 4일까지 사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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