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 전하지 못한 사랑이야기 SEASON X 박선화 피아노 독주회
PROFILE
PIANISTㅣ박선화
유연하면서도 내실 있는 연주력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사하는 피아니스트 박선화는 예원학교와 서울예고를 거쳐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를 졸업한 후 도미하여 Manhattan School of Music 실내악 전문연주자 과정과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피아노 연주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졸업하였다. American Protege International Competition, Bradshaw & Buono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등 국내외 다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여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재학시절 UT Best Graduate Recital Award, David Garvey & Mary D. Bold Scholarship, Manhattan School of Music Scholarship 혜택을 받으며 일찍이 뛰어난 음악적 감각과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Aspen Music Festival, Tanglewood Music Festival에 전문 실내악 피아니스트로 참가하였으며 학구적인 노력을 바탕으로 Texas Music Teachers Association (TMTA)에서 Lecture Recital을 개최하는 등 꾸준한 활동으로 연주의 폭을 넓혔다. 뉴욕 카네기홀과 멀킨홀 에서의 뉴욕 콘서트 아티스트 재단 (NYCA) 주최 Rising Artist 뉴욕 독주회 시리즈 투어, 베를린 필하모닉홀 유럽 데뷔 콘서트, 일본 타카야마 페스티벌 등 유수 홀에서 다채로운 연주 활동으로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멈추지 않았으며 여러 앙상블에서 활발한 음악적 행보를 전개하였다. 이외에도 미주를 비롯한 유럽 각지에서 이탈리아 Musica Civic Orchestra, 미국 Plymouth Philharmonic Orchestra, 체코 Smetana Hall에서 Moravian Philharmonic Orchestra와 협연하는 등 다방면으로 뛰어난 역량을 선보였다. 또한 2015년에는 플로브디프 필하모닉과 함께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과 그리그 피아노 협주곡을 수록한 음반“Memories"가 헝가리 유명 음반사인 피델리오 레이블로 유럽에서 출시되어 큰 호평을 받았다. 2019년에는 스페인 마드리드 솔로이스츠 챔버 오케스트라의 첫 아시아 공연을 한국에 런칭 하여 연주 기획과 협연을 동시에 이루어 내었다. 또한 유럽의 유명 음반사인 DUX 레이블로 여성 작곡가들의 피아노 음악 앨범(Dreaming)을 2019년에 발매하여 잘 알려지지 않은 여성 작곡가들의 주옥같은 음악들을 대중들에게 소개하였고 뉴욕 Symphony Space 홀에서 시작된 스페인, 영국에서 연주 투어를 성공리에 마쳤다.
University of Texas at Austin Continuing & Innovative Education 학과 Piano Faculty, Manhattan School of Music Precollege Division Piano Instructor, 부산대, 전남대, 중앙대, 세종대 피아노 실기 강사를 역임하고 2016년에는 이탈리아 스크리아빈 국제콩쿠르 심사위원과 스페인 Beyond the Music Festival의 교수진으로 위촉되었다. KIMA (Korea International Music Association) 국제 음악 콩쿠르 예술감독과 미국의 유명 매니지먼트CCCM 소속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활동했으며 현재는 세종대 겸임교수로서 선화예고, 경기예고, 고양예고에 출강하며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Program
J. Haydn
Piano Sonata in C minor Hob. XVI/20, L. 33
I. Moderato
II. Andante con moto
III. Finale – Allegro
L. v. Beethoven
Piano Sonata No.23 in F minor, Op.57
I. Allegro assai
II. Andante con moto
III. Allegro ma non troppo – Presto
Intermission
R. Schumann
Fantasie in C Major, Op.17
I. Durchaus fantastisch und leidenschaftlich vorzutragen; Im Legenden-Ton
II. Mäßig. Durchaus energisch
III. Langsam getragen. Durchweg leise zu halten
관람석 총 354석
1988년 문을 연 소규모 클래식 음악 공연장으로 잔향보다 명료함이 요구되는 연주회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간이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2층 354석 규모로 새단장 하였다.리사이틀홀은 데뷔 무대, 귀국 발표회, 실내악 앙상블 뿐 아니라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262석
2층 9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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