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원 바이올린&비올라 독주회
Violin & Viola 이경원
서정적인 감성과 진중한 음악적 해석, 그리고 따듯한 음색을 소유한 바이올리스트이자 비올리스트 이경원은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를 거쳐 국민대학교에서 수학하였으며 졸업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나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Münster Musikhochschule)에서 전문연주자과정(Diplom)과 마스터과정(Master)을 수학하며 음악에 대한 이해와 깊이를 더했다. 동시에 비올라도 복수전공을 한 그는 쾰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Tanz und Musik)에서도 함께 공부하였으며(Master), 프랑크푸르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und Darstellende Kunst Frankfurt am Main)에서 현대음악(IEMA)을, 함부르크에 위치한 요하네스 브람스 음악원(Johannes Brahms Konservatorium)에서 지휘 전문연주자과정(Künstlicher Reife), 데트몰트 국립음대(Hochschule für Musik Detmold)에서는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을 졸업하며, 음악의 본고장 독일에서 오랜 시간 아티스트로서의 기반을 다졌다.
일찍이 학생음협, 음악저널, 서울바로크합주단 등에서 주최한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았던 그는 유럽에 나아가 독일 뮌스터 국립음대, 쾰른 국립음대의 교내 콩쿠르를 시작으로 ´Don Vincenzo Vitti‘ Competition, ´Premio Citta di Padova´Competition, Auryn Kammermusik Wettbewerb, Mendelssohn Bartholdy Hochschulwettbewerb 2014 등에서 입상하였으며, WDR(서독방송국)주최 Open Audition에 선발되어 연주가 생중계 되기도 하였다.
이렇게 풍부한 음악적 역량을 인정 받은 그를 그의 바이올린 교수였던 Martin Dehning은
“뮤지션으로서 이경원의 자질은 탁월하고 다재다능하다. 뛰어난 바이올린 연주자이자 교사인 그는 뛰어난 비올라 연주자, 훌륭한 실내악 연주자, 지휘자 및 작곡가이기도 하다. 그는 내 최고의 학생 중 한 명이었고 나는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음악가로서 그의 엄청난 발전을 따를 수 있어 행운이었다”. 라며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현대음악단체 Ensemble Modern의 객원 연주자로 Musikfest Berlin 2018(Berliner Philharmonie), Ruhr Triennale Festival der Künste 등에 초청 되었고, Historische Stadthalle in Wuppertal와 Beethoven Fest in Bonn에서 각각 협연자와 독주자로 연주하였으며, 세계적인 비올리스트 Hartmut Lindemann과 지휘자 Mike Steurenthaler는 인터뷰를 통해 “그는 물론 매우 큰 재능이 있지만 그의 노력을 알고 있습니다. 그의 전통적이고 훌륭한 음악적 취향이 현대적인 테크닉을 통해 연주되는 것을 보는 것이 흥미롭습니다.” -Hartmut Lindemann- “그는 악보의 음표와 구절을 통해 음악의 언어를 잘 이해한다. 그가 유럽의 문화를 잘 이해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그가 그의 모든 열정을 다해 음악을 사랑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다.” -Mike Steurenthaler- 라고 극찬하였다.
독일 현지에서 그들의 문화와 음악에 대한 이해도와 교육에 대한 열정을 인정을 받은 이경원은 2014년부터 뮌스터 국립 음대에서 조교를 거쳐 강사직(Lehrauftrag)을 맡았으며, 2019년 공석이었던 비올라 교수직을 객원교수로서 역임한 바 있다.
활동 무대를 한국으로 옮긴 그는, 그가 창단한 앙상블 Sonare Archi의 리더이자 온더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한독클래식음악협회 이사로서 최근 도봉구립교향악단의 악장으로 선임되었다. 그밖에 코원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도솔필하모니 오케스트라, 프리마 아르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에서 악장과 수석으로, 앙상블 S와 앙상블 O.N.(오엔)의 멤버, TIMF 앙상블, TFO(통영국제음악제 오케스트라), SIMF Orchestra(서울국제음악제 오케스트라)의 객원 멤버로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선화예술학교와 선화예술고등학교에도 출강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PIANO / 진영선
• 예원학교, 국민대학교 졸업
• 독일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전문연주자과정, 트로싱엔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프랑스 파리 Alexandre Scriabin 국제콩쿨 1위, 독일 C. Bechstein Competition Baden-Wuerttemberg
1위, 독일 Lions Musikpreises 3위, 독일 Carl-Wendling 실내악 콩쿨 3위 및 국내 다수 콩쿨 입상
• Deutsche Oper Berlin, Niederschlesische
Philharmonie Orchestra, 부천시향, 성남시향, 과천시향과 협연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반주강사,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대우교수, 경희대학교, 국민대학교, 동국대음악원 강사 역임
•Trio con spirito 피아니스트
•독주앨범 Impressive canvas발매
현) 국민대학교 겸임교수, 강원대학교, 계원예중, 강남대학교 영재원 출강
Program
Robert Schumann ´Märchenbilder´ für Klavier und Viola, Op. 113
(1810-1856) Nicht schnell (빠르지 않게)
Lebhaft (생기 있게)
Rasch (서둘러서)
Langsam, mit melancholischem Ausdruck (느리게, 감상적인 표정으로)
Sergei Prokofiev Romeo et Juliette pour alto et piano, Op. 64
(1891-1953) (arr. de Vadim Borisovsky)
Introduction (서곡)
Juliette enfant (어린 줄리엣)
Danse des chevaliers (기사들의 춤)
La mort de Juliette (줄리엣의 죽음)
Intermission
Eugène Ysaÿe Sonata pour violon seul Op. 27 No. 3 ‘Ballade’
(1858-1931)
George Gershwin Five Selections from Porgy and Bess
(1898-1937)/ Summertime and A Woman is a Sometime Thing
Jascha Heifetz My Man’s Gone Now
(1901-1987) It Ain’t Necessarily so
Bess, You is My Woman Now
Tempo di Blues
Johann Sebastian Bach ‘Chaconne’ aus der Partita Nr. 2 in d-moll BWV 1004
(1685-1750)
관람석 총 354석
1988년 문을 연 소규모 클래식 음악 공연장으로 잔향보다 명료함이 요구되는 연주회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간이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2층 354석 규모로 새단장 하였다.리사이틀홀은 데뷔 무대, 귀국 발표회, 실내악 앙상블 뿐 아니라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262석
2층 92석
예술의전당은 초등학생 이상부터 공연 관람이 가능하며, 관람 연령 증빙이 어려울 경우 티켓 소지 여부 및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단, 어린이 대상 공연은 제외)
승용차 이용 시 주차장이 혼잡하여 공연장 정시 입장이 어려울 수 있으니,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주차장 혼잡으로 인한 공연장 입장 지연 시 피해보상(티켓교환 및 환불)불가)
온라인(PC,모바일) 예매의 경우 1회 10매까지 구매 가능합니다.
반복하여 예매하기 불편하거나 단체 티켓예매를 원하시면 서비스플라자 (1668-1352)를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티켓은 유가증권이므로 분실하였을 경우 재발행 되지 않으며 환불 및 변경이 불가하오니 보관에 유의해주시기 바랍니다.
지정예매처를 통하지 않고 개인적으로 양도 양수한 티켓에 대해 예술의전당은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공연, 전시에 따라 예매, 환불 및 환불수수료 정책이 상이할 경우 상세페이지에 별도 공지하며 해당 공지는 위 내용보다 우선합니다. 반드시 상세페이지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 구분 | 환불수수료 | 비고 | |
|---|---|---|---|
| 관람일 10일 전 | 없음 (전액 환불) | ||
| 관람일 9일~1일 전 |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3일 전 예매건에 한해 예매당일 환불할 경우 별도의 수수료 없이 환불 가능 (전화 : 20:00까지 / 방문 : 화~일 20:00까지, 월 18:00까지 / 인터넷 23:59까지) |
|
| 관람 당일 | 전당기획공연 | 티켓금액의 90% | 공연시작 2시간 전까지 (현장매표소 환불 불가) |
| 대관공연 | 환불 불가 | 관람일 1일 전까지 가능 | |
신용카드
관람당일까지 사용 가능
무통장(가상계좌입금)
관람일 4일까지 사용 가능
신용카드
카드사 승인취소
무통장(가상계좌입금)
예매자명의 계좌로 환급
홈페이지 예매
-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예매내역 조회 후 취소
-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예매 취소 요청
전화 예매
[ 마이페이지 > 티켓예매내역 ] 에서 직접 취소하거나
서비스플라자(1668-1352)를 통해 취소 요청
예매 후 티켓 소지하고 있는 경우(방문예매, 우편배송 등)
해당공연 관람일 1일전까지 비타민스테이션 서비스플라자로 직접 방문하여 티켓을 반납 하여야만 환불 가능
방문 가능시간 (월- 09:00~18:00 / 화~일- 09:00~20:00)
(자세한 문의는 고객센터로 문의 요망 : 1668-1352, 09:00~20:00)
현장매표소
서비스플라자
우편 배송 신청
티켓수령시 유의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