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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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리스트 박유신의 풍부한 감성과 피아니스트 김현정의 따스함으로 그려낼 러시아 로맨틱 소나타 진수
야나체크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며 2019년 가장 주목해야할 신인으로 떠오른 첼리스트 박유신과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김현정이 듀오 리사이틀 < Russian Cello >를 선보인다.
유럽 음악계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은 첼리스트 박유신이 한국에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다. 박유신의 음악 발자취에 중요한 첫 걸음이 될 이번 리사이틀은 박유신의 정체성을 알아볼 수 있는 무대가 될 것이다. 박유신과 함께 러시아 음악의 진수를 보여줄 연주자는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차세대 피아니스트로 떠오른 김현정이다.
평소 두 연주자가 애정을 가지고 즐겨 연주하는 20세기 대표 낭만주의 작곡가 라흐마니노프, 사제 관계였던 미야스코프스키와 프로코피예프, 러시아에서도 손꼽히는 첼로 소나타를 작곡한 쇼스타코비치의 작품들로 구성하여 러시아표 낭만주의의 정점을 찍는다.
기교적으로 매우 화려하기로 유명한 네 작품 속에 담겨있는 러시아적인 우수와 로맨스, 애수를 첼리스트 박유신의 온화하고 풍부한 첼로 선율을 통해 전달하며, 피아니스트 김현정의 따뜻한 소리가 더해질 예정이다.
[프로그램]
세르게이 프로코피예프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다장조 작품119
Sergei Prokofiev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ajor, Op.119
니콜라이 미야스코프스키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제2번 작품81
Nikolai Myaskovsky / Sonata for Cello and Piano No.2, Op.81
Intermission
세르게이 라흐마니노프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두 개의 소품 작품2
Sergei Rachmaninoff / Two pieces for Cello and Piano, Op.2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라단조 작품40
Dmitri Shostakovich /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d minor, Op.40
[프로필]
CELLIST 박유신
“박유신의 테크닉은 흠잡을 데가 없고, 둥근 음색은 온화하며 풍부한 색깔을 자랑한다. 그녀는 이미 뛰어난 음악가이며 자신의 음악성을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게 표현할 수 있는 특별한 재능이 있다.” - 첼리스트 노버트 앙어
첼리스트 박유신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첼리스트 송영훈으로부터 소리로 감동을 주는 연주자라는 평을 받으며 현재 세계 무대에서 도약하는 차세대 연주자이다.
최근 2018년 9월, 제24회 야나체크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고, 2018년 4월에는 안톤 루빈슈타인 국제 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하며 유럽 음악계에서 주목을 받았으며, 브람스 국제 콩쿠르에서는 2위와 특별상을, 그리고 드레스덴 국립음대 실내악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국내에서는 일찍이 다수의 콩쿠르에 입상하면서 존재감을 알려왔다. 포항음악협회 콩쿠르 1위, 대구음악협회 콩쿠르 1위, 부산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에서 1위를 수상했으며 음악교육신문사 콩쿠르 2위, 영산음악콩쿠르 2위, 한국브람스 협회 콩쿠르 2위, 서울 바로크 합주단 콩쿠르에서 2위를 기록했다. 부산MBC음악콩쿠르에서 3위를 수상했다.
박유신은 현재 드레스덴 슈타츠카펠레 아카데미 소속으로 세계 연주 무대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다. 저명한 오케스트라인 남서독 필하모니와 협연한 바 있으며 에어츠게비어기셰 필하모니 아우에, 러시아 국립발레단 오케스트라 그리고 명지휘자 잔달링의 지휘로 드레스덴 국립음대 오케스트라와 협연했다. 크레모나에서 스승 에밀 로브너와 비발디 더블 콘체르토를 협연 했다. 이 외에도 일본 우츠노미아에서의 초청 리사이틀을 가졌으며 우트빌 마스터클래스, 카잘마찌오레 페스티벌, 부헨나우 페스티벌 등에 참가해서 연주했다. 베를린필하모니 챔버홀을 포함해 라메나우 바로크홀 등에서 유럽 여러 저명한 홀에서 연주 한 바 있다.
그 외 국내에서는 금호 영챔버 아티스트로 선정되어 금호아트홀에서 초청연주를 했으며 경희대학교 오케스트라와 정기연주회에서 협연한 바 있으며, 2018년 12월에는 요엘 레비의 지휘 아래KBS교향악단,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 피아니스트 임동혁과 함께 베토벤 삼중협주곡을 협연하였다.
교육적 배경으로는 경희대학교 음대를 전 학년 장학생으로 수석 졸업했으며 2015년 도독했다.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석사과정을 만점 졸업했으며 현재 드레스덴 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중이다. 배움에 대한 끝없는 열정으로 아르토노라스, 다비드 게링가스, 단줄로 이시자카, 크리스토프 리히터 등 마스터클래스 참가했다. 박경옥, 송영훈, 에밀 로브너, 노버트 앙어를 사사했다.
PIANIST 김현정
“김현정의 깊이 있고 따뜻한 소리는 그녀를 가장 감동적인 음악적 표현에 다다르게 한다.” - 안드레아 보나타
‘깊이 있고 따뜻한 음색을 가진 연주자’로 사랑 받고 있는 피아니스트 김현정은 2016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피아노 부문 1위를 수상하며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2010년 파데레프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 준우승 및 실내악 특별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떠오른 김현정은 일찍이 한국에서 예원을 빛낸 음악인상 수상, KBS 한전 음악콩쿠르 대상, 삼익/벡스타인 피아노 콩쿠르 대상, 이화경향 콩쿠르 1위에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내었고, 2004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6년 지나 바카우어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8년 아시아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08년 타이페이 국제 쇼팽 피아노 콩쿠르, 2009년 하마마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0년 로도스 국제 피아노 콩쿠르, 2011년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국제무대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피아니스트 김현정은 금호 영재콘서트,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야마하 라이징스타 시리즈, KNUA 피아니스트 시리즈 등을 통해 다수의 독주회를 가진 바 있으며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성남시향, 센다이 필하모닉, 재팬 필하모닉, 히로시마 심포니, 칭다오 심포니, 파데레브스키포메라니안, 크라코프 필하모닉 등 국내외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2016년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 1위 수상 이래로 일본 관객 사이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김현정은 작년 일본 전국 투어 리사이틀과 그녀의 두번째 CD 녹음작업을 성황리에 마쳤다. 향후 센다이 필하모닉, 오사카 심포니, 칭다오 심포니 등과의 협연무대와 독주회 일정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예원학교를 수석으로 입학, 졸업한 김현정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영재로 선발되어 학사학위를 수여 받았고, 미국 피바디 음악원에서 전액 장학생으로 석사학위를 수여 받았다. 강충모, 문용희를 사사하였고, 현재 피바디 음악원에서 최고 연주자 과정을 밟고 있다.
관람석 총 600석
2011년 문을 열었으며 2층으로 600석 규모를 갖춘 실내악 전용 공연장이다. 중규모의 클래식 음악 공연장이 신설됨으로써 우리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위한 새로운 요람이 마련되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무대 위 연주자들의 호연과 호흡이 객석까지 오롯이 전해지며 마치 무대 바로 옆에서 듣는 것 같은 착각을 불러일으킨다는 평가가 있을 만큼 생생한 감동을 만끽하게 해주는 공간이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454석
2층 14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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