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램]
R. Schumann "Fantasiestucke", Op.73
M. Ravel
Intermission
A. Part
S. Prokofiev
"Adagio und Allegro", Op.70
Cello Sonata, Posthume (1897)
"Spiegel im Spiegel"
Cello Sonata in C Major, Op. 119
I. Andante grave
II. Moderato
III. Allegro, ma non troppo
[프로필]
CELLO 김호정
“호소력 짙은 연주를 들려주는 명확한 악곡 해석의 첼리스트”
“강렬하면서 따뜻한 음색의 열정적이며 호소력 짙은 소리와 세밀하면서 엄격한 악곡 해석” 으로 널리 인정받는 첼리스트 김호정은 현재 경북대학교 음악학과 교수로서 음악 교육과 제자 양성에 힘을 쏟는 동시에, 국내 최정상급 첼리스트로서 꾸준한 연주활동을 통해 더욱 더 충실하며 깊이 있는 음악을 들려주고자 노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미국 콜로라도 메사 대학교 음악대학에 초청되어 첼로 독주회 및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연주와 교육에 노력하였으며, 수많은 국내 독주회에서 베토벤과 브람스 첼로 소나타 전곡 및 멘델스존 첼로 소나타와 슈만 첼로 협주곡을 연주하는 등, 중견 연주자로서 더욱 깊이 있는 음악의 아름다움을 전해 주었다. 특히, “Cello and Organ Music for Meditation”이라는 CD음반을 베네딕토 수도원에서 출반하였고, 2015년 예술의전당에서 “100인의 첼로와 함께하는 첼로 듀엘로”의 음악감독으로서 훌륭한 하모니를 연출하였으며, 예술의전당 기획 “11시 콘서트”에 출연하여 강남 심포니와 생상 첼로 협주곡을 협연하였다. 또한 2016년 3월 “BACH suite Ⅲ, Ⅳ” CD 음반을 출반 하는 등,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와 청중들과 교감을 위해 왕성하게 노력하고 있다.
첼리스트 김호정은 예원학교, 서울예술고등학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하고,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모짜르테움 국립음대 와 독일 쾰른 국립음대에서 Dankwart Gahl 교수와 Maria Kliegel 교수 를 사사하였다. 실내악은 오스트리아 모짜르테움 국립음대에서 Hagen Quartett 을, 그리고 독일 퀼른 국립음대에서는 Alban Berg Quartett 을 사사하였다.
어린 나이에 일찍부터 음악적인 재능을 인정받아, 국내 주요 콩쿠르에서 1위로 입상하였는데, 특히 대학시절 1학년의 나이에 제 29회 동아 콩쿠르 1등을 수상하였으며, 한국일보 콩쿠르, 인천시향 콩쿠르, 월간음악 콩쿠르에서도 각각 1위로 입상하였다. 또한 유학시절, 스위스 제네바 국제콩쿠르 Semi Final에 입상하였으며, 독일 쾰른 호넨 콩쿠르에서 3위에 입상을 하여, 국제적으로도 첼리스트의 자질을 널리 입증하였다.
오케스트라 활동으로는, 쥬네스 월드 오케스트라, 오스트리아 잘쯔부르크 캄머필하모니,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송교향악단, 독일 쾰른 챔버오케스트라 등에서 맴버로 유럽 각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였고, 귀국 후 2001년부터 2003년까지 코리안 심포니 수석과 2005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 시립교향악단 수석 대행을 역임하였다.
협연 독주로는 서울시향, 인천시향, 부산시향, 창원시향, 전주시향, 포항시향, 강남심포니 등 국내 여러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으며, 특히 1998년과 2005년 예술의 전당 “교향악 축제”에 협연자로 선정되어 협연하였다. 2000년 가을 귀국 후 매년 1-2회의 독주회를 개최하고 있으며, 한국페스티벌 앙상블 단원, 코리아나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단원 등 왕성한 연주 활동을 통하여 연간 30~40회 연주를 다양한 장르에서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식스바이첼로(6xcello) 음악감독으로서, 2003년 이후 “테디베어 이야기”를 국내에 활발히 소개하는 등 음악의 교육적 프로그램 확장에도 큰 노력을 하고 있다.
PIANO 주희성
피아니스트 주희성은 예원, 서울예고를 거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을 졸업한 후, 도미하여 New England Conservatory of Music에서 석사 학위와 Artist Diploma를 취득하였다.
일찍이 국내에서 한국일보 콩쿠르 대상, 동아음악 콩쿠르에서 1위 입상하여 그 실력을 인정받은 그는 New Orleans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Dudley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Simone Belsky Music Award등의 국제 대회에서도 1위를 차지하면서 정상급 연주자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했다. 이 외에도 William Kapell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Nancy W. Miller Memorial Prize를 수상하였고 Cleveland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Widema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여러 국제 콩쿠르에서 뛰어난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서울시향, 부천필, 코리안 심포니, 유라시안필, 부산시향, 대구시향, 인천시향, 마산시향, 충남교향악단, Louisiana Philharmonic Orchestra, Acadiana Symphony Orchestra, Corinthian Orchestra, New England Conservatory Symphony Orchestra 등과 국내외의 다양한 무대에 초청되어 협연하였고, 조선일보사 주최 신인 음악회 등의 연주회를 시작으로 영국 Royal Festival Hall에서 런던 데뷔 독주회를 성공리에 가져, 평론가 Geoffrey Crankshaw 가 쓴 영국 음악 잡지 "Musical Opinion" 에서 ... A sure sense of style, backed with a truly formidable technique enabled this young artist to take us to the heart of each composer...(진정 가공할만한 테크닉으로 뒷받침된, 곡에 대한 확고한 해석은 이 젊은 연주자로 하여금 청중에게 작곡가 하나하나의 정수를 맛보게 해주었다)라는 평을 받기도 했다. 이후 런던 Steinway Hall 을 포함하여 영국 전역에서 순회 독주회를 가졌으며, 호암아트홀, 금호아트홀, 예술의 전당을 포함하여 미국 보스턴의 Jordan Hall, Isabella Stewart Gardner Museum, Federal Reserve Bank of Boston Auditorium, Harvard Musical Association Hall, French Library, 독일 베를린의 Berlin Philharmonie 홀 등에서 수십 여회의 독주회를 가지면서 국내외의 여러 무대에서 활동하였다. 실내악 연주자로서도 보스턴 Jordan Hall에서 열리는 NEC 교수음악회에서 Scott Andrews, Hsin-Yun Huang 과의 Trio 연주, James Buswell 교수, Laurence Lesser 교수와의 Kirchner Piano Trio 연주 등의 활동을 하였으며 Seoul Chamber Music Society, 아울로스 목관 5중주, 채리티쳄버앙상블과의 연주뿐 아니라 부산 국제 음악제, 통영 국제 음악제, 대한민국 국제 음악제, Berlin, Beijing, Amalfi Coast, Taiwan, Cincinnati 등 다양한 국제 음악제에 초청되어 솔로 및 실내악 등 다양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모교인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교수로 연주활동뿐만 아니라 후학 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관람석 총 354석
1988년 문을 연 소규모 클래식 음악 공연장으로 잔향보다 명료함이 요구되는 연주회에 최적화되어 있는 공간이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2층 354석 규모로 새단장 하였다.리사이틀홀은 데뷔 무대, 귀국 발표회, 실내악 앙상블 뿐 아니라 실험적인 음악을 선보이는 무대로도 큰 인기를 얻고 있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262석
2층 92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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