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타할인
- 신세계 씨티·삼성·하나·신한카드 할인 15% (1인 4매 /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
[패키지]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패키지 할인
* 토요콘서트 하반기 - 8월, 9월, 10월, 11월, 12월 공연 전체 회차 예매자에 한함 / 동일 매수 · 동일 등급 예매 시 할인 적용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토요후원 30% (1인 4매)
- 토요골드 25% (1인 4매)
- 토요블루 20% (1인 4매)
- 토요그린 20% (1인 2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후원회원 : 2019년 5월 21일(화)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2019년 5월 22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2019년 5월 23일(목) 오후 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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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예술 같은’ 토요일 아침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에 지쳐 평소 음악회에 오기 힘든 직장인,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하려는 연인과 가족들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입니다.
설레는 주말의 시작, 수준 높은 연주와 해설로 꾸며진 정통 클래식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협주곡과 교향곡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는 마티네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 <토요콘서트>와 함께 ‘예술 같은’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지휘자 정치용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음악 탐구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의전당이 준비한 <토요콘서트>는 토요일 오전을 활용한 깊이 있는 음악 탐구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마티네 콘서트는 가볍다’는 편견을 깨고 클래식 음악 전 시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8년과 마찬가지로 지휘자 정치용(현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 한예종 교수)이 <2019 토요콘서트>의 수장으로서 지휘와 해설을 맡습니다.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으로 음악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시대 최정상급 지휘자입니다. 이런 그와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이 협연자로 나서 <2019 토요콘서트>에 총출동합니다.
<출연>
지 휘 정치용
연 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바 순 최영진
[프로그램]
멘델스존 핑갈의 동굴 서곡 Op.26
F. Mendelssohn The Hebrides overture, Op.26 'Fingal's Cave'
훔멜 바순 협주곡 F장조 WoO 23, S63
J. N. Hummel Bassoon Concerto in F Major, WoO 23, S63
멘델스존 교향곡 제5번 D장조 Op.107, `종교개혁`
F. Mendelssohn Symphony No.5 in D Major, Op.107, `Reformation`
[프로필]
정치용 Chi-yong Chung, Conductor & Concert Guide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받는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가는 품격 높은 음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그는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서 지휘를 전공, 거장 미하엘 길렌으로부터 본격적인 지휘수업을 받았다.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세계 악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국제여름음악제 부지휘자를 거쳐 라이프치히 방송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을 객원지휘하며 경력을 쌓았고, 귀국 후 관현악곡 및 오페라, 현대음악과 전통음악 공연 등 음악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특히 정치용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 작품의 국내 초연을 가장 많이 한 지휘자로도 유명하다. 관현악 <교향곡 제1번>, <화염 속의 천사>, 오페라 <류퉁의 꿈>, <나비의 미망인> 등이 대표적이다.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 보엠>, <카르멘>, <돈 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라 트라비아타> 등을 지휘했고 <행주치마 전사들(임긍수 작곡)>, <백범 김구와 상해 임시정부(이동훈 작곡)>, <메밀꽃 필 무렵(김현옥 작곡)>, <천생연분(임준희 작곡)> 등을 초연했으며 특히 2007년에 국립오페라단에서 특별 기획한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를 국내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제3회 뮤지컬대상 음악상, 한국음악상 본상 및 제28회 음악평론가협회 제정 서울음악대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치용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지휘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2018년 1월부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부임하여 그의 음악세계를 펼쳐 가고 있다.
바수니스트 | 최영진
한국인 최초 도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수석 주자로 활동 중인 바수니스트 최영진은 부산예고 졸업 후 한국 예술 종합학교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아시안 유스 오케스트라, 쥬네스 뮤지컬 월드 오케스트라, 태평양 음악 오케스트라 등의 국제 음악제에 참가하여 오케스트라의 레퍼토리를 다졌으며 김동조, 김충배, 윤상원, 최중원을 사사하였다. 35회, 37회 동아 음악콩쿠르에서 1위 없는 2위, 39회 동아 음악콩쿠르에서 1위로 연속 3관왕 역대 수상자 명단에 올랐다.
졸업 이후 부산시향 부수석 전속 객원으로 활동 중 폭넓은 음악을 접하기 위해 도독하여 하노버 국립 음대 최고 연주자 과정을 공부하였고, Dag Jensen과 Matthew Ruggiero를 사사하였다. 2001년 독일 바이로이트 국제 콩쿠르 바순부문 1위를 함으로써 국제적으로 그의 음악을 인정받았으며 하노버 국립 음대 재학 중 노르웨이 트론트 하임 오케스트라의 수석으로 활동하였다. 2005년에 도쿄 필하모닉 한국인 최초 수석 주자로 발탁되어 현재까지 활동 중이며 NHK 방송 교향악단 바순 객원 수석과 뉴 재팬 필하모닉 바순 객원 수석을 겸임하고 있다.
독보적인 음색과 소신 있는 음악성으로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많은 활동을 하는 최영진은 도쿄 필하모닉, 독일 Hoffer 심포니, 독일 wernigerode 심포니,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부산시향, 인천시향, 원주시향, 청주시향,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경북도향 등 유수의 오케스트라와 다수 협연하였다. 또한 평창 대관령 음악제와 카루이자와 음악제에 초청되어 연주하였고 JTBC 고전적 하루에 출연하여 각 정상급 연주자들과 실내악을 연주하는 등 그 외 다양한 무대에서 폭넓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GANGNAM SYMPHONY ORCHESTRA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서울시 최초 기초자치단체 소속 교향악단으로 1997년 창단 되었다. 20년의 역사를 가진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그간 79회의 정기연주를 비롯해 예술의 전당 교향악축제와 대한민국 국제음악제, 청소년음악회, 제야음악회, KBS FM콘서트 실황음악회 등에서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여 왔다. 세계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2003년 강남구 자매도시인 미국 리버사이드시 초청으로 한인 미국 이민 100주년 기념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2013년 시카고 문화회관 초청 연주를 성공리 에 끝내며 위상을 한 단계 높였다. 음반 제작에도 열의를 가지고 우리나라 교향악단으로는 처음으로 베토벤 전곡을 녹음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해 2003년 ‘제1번 교향곡’과 ‘제2번 교향곡’을 녹음해 발매했다. 2009년 6월부터는 강남문화재단 소속 예술단으로 새롭게 출발해 활동하고 있으며, 서현석 초대 예술감독 이후 2016년 제2대 성기선 예술감독이 취임해 활발한 연주활동과 진취적인 공연기획으로 클래식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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