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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향악축제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2018 교향악축제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 기간 2018-04-21(토)
  • 시간17:00
  • 장소 콘서트홀
  • 입장연령초등학생 이상
  • 관람시간(분)120
  • 가격R석 4만원 / S석 3만원 / A석 2만원 / B석 1만원
  • 주최예술의전당, 중앙일보
  • 후원후원ㅣKBS, 메가박스  협찬ㅣ한화생명
  • 문의02-580-1300

2018 교향악축제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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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 연령 안내

관람 연령 증빙이 어려울 경우 티켓 소지 여부 및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 없이 입장이 불가능합니다.

-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 2019년 이전 출생자 (2019년생 포함) 및 초등학생 이상 입장 가능
- 중학생 이상 관람가 : 2013년 이전 출생자 (2013년생 포함) 및 중학생 이상 입장 가능

※ 기타할인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1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10% (1인 2매 / 2017년-2018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교향악축제 패키지] 
* 패키지는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만 가능합니다.     
▷ 후원회원 (1인 4매)
 17회 45%, 14회 40%, 10회 35%, 6회 30%
▷ 골드회원 (1인 4매)
 17회 40%, 14회 35%, 10회 30%, 6회 25%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그린회원 (1인 4매)
 17회 35%, 14회 30%, 10회 25%, 6회 20%
▷ 일반회원 (1인 4매)
 17회 30%, 14회 25%, 10회 20%, 6회 15%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2월 7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2월 13일(화) 오후 2시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8 교향악축제 전야제 (3.31) 예매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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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교향악축제 제주특별자치도립 제주교향악단 (4.20) 예매하기
- 2018 교향악축제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예매하기
 
 

2018년 4월, 예술의전당 음악당 기획 공연 브랜드 SAC CLASSIC FESTIVAL - 교향악축제가 서른 번째 음악회로 관객을 맞이합니다. 지난 2000년부터는 한화그룹과 함께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교향악단의 축제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서른 번째, <2018 교향악축제>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인 이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클래식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30. ‘서른’이라는 숫자는 특별합니다. 30년은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 어엿한 어른으로 자라나는 시간입니다. 한 세대의 분기점인 30년이란 세월 동안 예술의전당 교향악축제는 대한민국 최고(最古), 최대의 클래식 축제로서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역사를 함께 해오며 국내 교향악단의 발전을 이끌어 왔습니다.
 
수식어가 필요 없는 4월의 페스티벌, <2018 교향악축제>
2018년은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을 맞이하는 해입니다. 2018 교향악축제는 총 18개 교향악단이 ‘교향악축제’ 타이틀 그대로 “Festival”이란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연주하며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을 기념하고 축하합니다. 올해는 특히 교향악축제 역사상 최초로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선보입니다. 3월 31일(토), 교향악축제 전야제를 위해 특별히 구성된 관악오케스트라(감독: 김영률)가 서른 번째 교향악축제의 팡파르를 울립니다. 4월 1일(일) KBS교향악단(지휘 요엘 레비, 클라리넷 협연 조인혁)을 시작으로 4월 21일(토)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지휘 박영민, 플루트 협연 최나경)까지 수준 높은 클래식 음악의 향연을 만나 보시기 바랍니다. 
 

<출연>
연주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지휘자 박영민         
플루트 최나경     
         
 
[프로그램]

  

리버만 
L. Liebermann 

말러 
G. Mahler

플루트와 오케스트라를 위한 협주곡 Op.39
Concerto for Flute and Orchestra, Op.39
 
교향곡 제5번 c#단조
Symphony No.5 in c# minor

 

 

[프로필]
  
프로필 
지휘 | 박영민 Young Min Park, Conductor
지휘자 박영민은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초대 상임 지휘자를 역임 후 2015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의 제2대 상임지휘자로 위촉받아 현재까지 새로운 부천필 사운드 구축을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여 부천필의 제2의 새로운 도약을 선도하는 것으로 클래식 음악계에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영민은 2015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취임하여 말러의 전곡을 박영민의 스타일로 재해석한 ‘박영민의 말러 시리즈’부터, 프렌치 클래식 시리즈, 월드 클래식 시리즈, R. Strauss 탐구 시리즈, 베스트 클래식 시리즈 등 여러 시대의 폭넓은 음악과 해석의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고, 바그너의 전 작품들을 매년 선보이는 ‘바그너의 향연 시리즈’를 시작하여 “진취적인 음악적 도전”과 “다채로운 음악성”, 그리고 “깊이 있는 작품에 대한 통찰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6년 5월에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히는 음악 페스티벌인 < La Folle Journee Festival >에 부천필과 함께 한국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공식 초청을 받아 일본 가나자와에서 깊이 있는 해석과 품격 있는 음악성을 보여주어 많은 찬사를 받았다.
 
원주시향 재임시 박영민은 시벨리우스 교향곡 전곡 연주를 통해 국내에서는 대중적으로 알려지지 않은 곡들까지 과감히 선보이며 시벨리우스의 매력적인 음악세계를 널리 알려 찬사를 받았다. 또한 브루크너와 말러 교향곡 등 대작을 선보이며 원주시향의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바 있다.
 
한편 박영민은 국내 활동과 동시에 유럽과 일본 무대에서도 의미 있는 활동을 지속하여 왔다. 독일, 스페인, 체코, 폴란드, 리투아니아 그리고 일본 등지에서 초청 받아 호평을 받았으며 이러한 폭넓은 활동 경험은 그의 부천필과의 활동에 대한 기대를 한층 더하게 한다.
 
2013년 박영민의 독일 브레머하펜 시립 오케스트라와의 공연에 대해 현지 언론은 그의 이름을 유럽무대에서 다시 듣게 될 것이라 극찬한 바 있으며 세계적 명문 체코 브르노 필하모닉을 비롯해 리투아니아 국립교향악단 그리고 안익태 선생이 창단한 스페인의 발레아 군도 심포니(구 마요르카 심포니)를 지휘하였다. 또한 일본의 오케스트라 앙상블 가나자와(OEK)와의 공연한 인연을 바탕으로 2011년에는 원주시향을 이끌고 가나자와 뮤직 페스티발에 초청되어 수차례 공연을 가졌으며, 지금도 일본 굴지의 매니지먼트 아스팬 재팬의 아티스트로 활약하며 일본은 물론 클래식 음악의 새로운 미래로 떠오르는 아시아 무대에서 활발한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지휘자 박영민은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였으며 동대학원에서 오케스트라 지휘를 전공하여 석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대를 졸업하고 유명 지휘자들의 단골 코스가 되어 온 키지아나 하계 아카데미를 수료하였다. 그는 지휘자 임헌정을 비롯하여 미하엘 길렌, 정명훈을 사사하였으며 1996년에는 국제 모차르트 재단으로부터 “파움가르트너 메달”을 수상한 바 있다. 또한, 현재 추계예술대학교 음악대학(지휘전공)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부천필의 제2의 도약과 변화를 이끄는 수장으로서 음악에 대한 순수한 열정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연구하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단원들과 교감하며 매 연주회마다 특별하고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그의 무대가 더욱 기대된다.
 
 
프로필     
플루트 | 최나경 Jasmine Choi, Flutist 
“플루트의 여신” - 한국일보        
“이시대 플루트의 선구자” - 필라델피아 인콰이어러
`환영하오, 비르투오조 플루트!` - 월간객석
`재스민최(최나경)는 콘서트홀 천장이 다 깨어질듯한 놀라운 연주로 유명하다.` - 영국 신피니뮤직
 
플루티스트 최나경은 영국의 저명한 클래식 잡지인 신피니 뮤직에서 선정한 ‘역대 10대 최고의 플루티스트’ 명단에 타계한 플루트의 전설 마르셀 모이즈, 줄리어스 베이커, 장-피에르 랑팔을 비롯하여 제임스 골웨이, 엠마누엘 파후드와 나란히 선정되며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한국 출신의 건반악기와 현악기 주자들이 세계적으로 활동하던 반면 관악기들이 취악했던 시절, 최나경은 한국인 관악기 주자로서는 최초로 미국 메이저 오케스트라(신시내티심포니, 음악감독 파보 예르비, 경쟁률 187:1)와 유럽 메이저 오케스트라(빈심포니, 음악감독 파비오 루이지, 경쟁률 245:1)에 수석으로 임명되어 세계 플루트계의 패러다임을 바꾸어 놓았으며 한국 관악계에는 이전에는 없었던 전혀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주었다.
 
현재 솔리스트로서 주가를 높이고 있는 그녀는 전세계를 누비며 풀타임 솔리스트로 활동하는 유일한 여성 플루티스트로 꼽히며 플루티스트를 꿈꾸는 이들에게 많은 가능성과 희망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시즌의 하이라이트로는 베를린필하모니에서 베를린심포니와 제야음악회 협연, 잘츠부르크 모차르트 플레이어스와 모차르트 레지던스에서의 협연을 비롯, 피아니스트 로만 라비노비치와 링컨센터 데이비드 게펜홀 (구 에이버리 피셔홀)에서의 리사이틀, 그리고 비엔나, 파리, 뉴욕, 시애틀, 도쿄, 홍콩에서 솔로 리사이틀과 협연을 가진 바 있다.
 
모차르트 협주곡집, 플루트 판타지, 클로드 볼링 재즈 모음곡, 모차르트 콰르텟 전집, 텔레만 판타지 전집, 재즈 뮤지션들과의 즉흥 연주집, 파리의 연인 리사이틀 실황 라이브 레코딩 등 7장의 앨범이 발매되었고, 올 시즌에는 파가니니 카프리스를 비롯한 싱글앨범 3장과 전용준 트리오와 작업한 재즈 스탠다드 앨범이 발매 예정이다. 현대음악에도 조예가 있어 마크 레이콕, 데틀레프 글렌에르트, 개리쇼커, 유리엘 밴체스타인, 김택수, 김솔봉, 백영은 등의 곡을 세계 초연해 호평을 받은 바 있으며, 2018년에는 그녀를 위해 쓰여지는 클린트 니드함과 다니엘 도르프의 협주곡도 차례로 올랜도와 뉴욕에서 세계초연이 예정되어 있다.
 
음악을 즐기고 전달하는 데에 국경과 장르의 벽은 없다고 생각하는 최나경은, 솔로 리사이틀과 협연은 물론, 실내악과 또한 오케스트라의 객원 수석으로 세계를 누비고 있으며, 플루트라는 악기에 국한되어 있는 레퍼토리의 확장을 위해 바이올린 곡들을 플루트로 편곡하여 자주 연주한다. 그밖에 재즈와 팝, 즉흥연주 등으로 청중들에게 신선함을 주기도 한다. 그녀의 연주는 430만의 조회수에 달하는 유튜브 영상들로도 자주 접할 수 있다.
 
올 시즌 주요 공연으로는 뉴욕 클래시컬 플레이어즈의 상주음악가로서 3년동안 매년 새로운 플루트 협주곡을 위촉하여 연주하고, 독일의 저명한 모차르트 페스트에 메인 솔리스트로 초청받아 모차르트 협주곡과 마크 레이콕의 ’재스민 최를 위한 협주곡’을 연주한다. 또한 일본, 타이완, 싱가포르에서 협연을 하고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열리는 공식 올림픽 행사에 초청받아 연주하며, 한국에서의 주요 공연으로는 대전시향 신년음악회, 부천필과 교향악축제, 서울스프링 페스티벌, 그리고 세종문화회관의 2018년 상주음악가로 선정되어 한 해 동안 네 번의 특별한 공연을 선사한다.
 
2016년부터 대전시 공식 홍보대사로 임명된 최나경은 대전 성모초등학교, 예원학교를 거쳐 서울예고 재학 중, 플루트의 거장 줄리어스 베이커로부터 “커다란 센세이션”이라는 극찬을 받으며 만 16세에 미국 커티스 음대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했고, 이후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까지 4년을 공부하며 거장의 마지막 제자가 되었다. 졸업 후 줄리어드 음대에서 제프리 케이너를 사사했으며, 이후 커티스 음대, 줄리어드 음대를 비롯해 콜번 스쿨, 맨하탄 음대, 인디애나 주립대, 플로리다 대학, 비엔나 음대, 뮌헨 음대 등에서 초청 마스터클래스를 가진 바 있다.
 
 
프로필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Bucheon Philharmonic Orchestra 
1988년 창단 이후 언제나 새로운 도전으로 주목받아 온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이하, 부천필)는 탄탄한 연주 실력과 폭넓은 레퍼토리로 국내 뿐 아니라 세계 어느 무대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오케스트라로 성장하였다.
 
창단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쇤베르크와 바르토크 등 20세기 작품을 초연하고, 브람스와 베토벤의 교향곡 전곡 연주 시리즈를 성공적으로 해내며 매너리즘에 빠져 있던 우리 음악계에 조용한 파도를 일으켰다. 2002년 일본에서 열린 제1회 아시아 오케스트라 위크에 한국 대표로 초청되어 선보인 환상 교향곡은 일본 청중들과 언론으로부터 최고의 연주로 호평 받았으며 2006년 가와사키현의 초청으로 다시 한 번 일본 무대에 올라 깊은 감동을 선사하였다. 또한, 2014년 클래식 음악의 본고장인 유럽무대에도 당당히 진출하여 프라하, 뮌헨, 비엔나 관객들과 현지 언론의 우레와 같은 성원을 받으며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비상하기 위한 발걸음을 내디뎠다.
 
부천필은 말러 교향곡 전곡 연주로 특히 유명하다. 1999년부터 2003년까지 이어진 말러 시리즈는 한국에서의 첫 시도라는 평가를 넘어 말러의 음악세계를 완벽히 재현한 탁월한 곡 해석으로 말러 신드롬을 일으키며 우리 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기념비적 업적으로 평가받고 있다. 부천필의 끊임없는 노력은 국내 예술전문가들의 압도적 지지를 얻어 음악단체 최초로 한국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2005년 호암예술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내게 하였으며 이를 통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했다.
 
2015년부터 부천필을 이끌고 있는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함께 부천필은 새로운 미래를 향해 정진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 및 아시아 무대에서 각광을 받아 온 박영민 상임지휘자와 함께 다채롭고 풍성한 레퍼토리로 한층 더 진화된 사운드를 이끌어내고 있는 부천필은 특히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로 손꼽히는 음악 페스티벌인 < La Folle Journee Festival >에 2016년 한국 오케스트라 중 유일하게 공식 초청을 받아 일본 가나자와에서 세계적 기량을 발휘하여 많은 찬사를 받았다.
 
상임지휘자 박영민과 함께 또 다른 비상을 꿈꾸는 부천필은 클래식 음악의 명곡을 들려주는 < Best Classic Series >, 말러 교향곡의 표준을 제시한 부천필의 역량을 재확인할 수 있는 <말러 시리즈>, 수준 높은 오페라를 부천필 스타일로 맛보는 < BPO 오페라 >, 독일 근대음악의 거장 중의 한명인 리하르트 슈트라우스 작품들을 탐구하는 < R. Strauss 탐구 시리즈 >, 바그너의 작품을 매년 선보이고 있는 <바그너의 향연> 등 격조 있는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부천필은 다양한 관객층의 음악에 대한 갈증을 해소시켜주기 위하여 준비한 < Concerto vs Concerto >, <해설음악회>, <청소년음악회>, <가족음악회>, <아침의 클래식>, <어린이를 위한 음악놀이터>, 부천시민들과 좀 더 가깝게 호흡하기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부천시민과 음악애호가들의 삶 속에 클래식 음악의 감동이 자연스레 녹아드는 노력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제시하지 못할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 - 후원회원 25% (5매) - 골드회원 20% (5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15% (4매), 그린회원 15% (2매) - 싹틔우미회원 - 본인 40% (1매) - 노블회원 - 본인 40% (1매)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 그 밖에 할인은 상세정보 확인

관람석 총 2,505석

  • 일반 판매석2,481석
  • 장애인석24석

콘서트홀국내 최초 콘서트 전용홀로 지어진 연주장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공연장 좌석배치도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콘서트홀 1층 좌석도 1층A블록4열2번 1층A블록3열8번 1층A블록10열2번 1층A블록10열10번 1층A블록15열2번 1층A블록15열11번 1층A블록18열2번 1층A블록18열9번 1층A블록21열2번 1층A블록21열6번 1층B블록4열3번 1층B블록4열8번 1층B블록10열3번 1층B블록10열9번 1층B블록14열3번 1층B블록14열10번 1층B블록18열3번 1층B블록18열11번 1층B블록21열3번 1층B블록21열12번 1층C블록4열1번 1층C블록4열6번 1층C블록4열12번 1층C블록10열1번 1층C블록10열7번 1층C블록10열13번 1층C블록14열1번 1층C블록14열8번 1층C블록14열14번 1층C블록18열1번 1층C블록18열8번 1층C블록18열15번 1층C블록21열1번 1층C블록21열8번 1층C블록21열15번 1층D블록4열3번 1층D블록4열8번 1층D블록10열3번 1층D블록10열9번 1층D블록14열3번 1층D블록14열10번 1층D블록18열3번 1층D블록18열11번 1층D블록21열3번 1층D블록21열12번 1층E블록4열3번 1층E블록4열9번 1층E블록10열2번 1층E블록10열10번 1층E블록15열2번 1층E블록15열11번 1층E블록18열2번 1층E블록18열9번 1층E블록21열2번 1층E블록21열6번 합창석H블록1열2번 합창석H블록1열15번 합창석H블록2열2번 합창석H블록2열11번 합창석H블록2열19번 합창석H블록3열2번 합창석H블록3열23번 합창석H블록4열2번 합창석H블록4열11번 합창석G블록2열3번 합창석G블록2열10번 합창석G블록2열32번 합창석G블록2열29번 합창석G블록4열3번 합창석G블록4열12번 합창석G블록4열18번 합창석G블록4열27번 합창석G블록4열35번 합창석F블록1열2번 합창석F블록1열15번 합창석F블록2열2번 합창석F블록2열11번 합창석F블록3열2번 합창석F블록3열23번 합창석F블록4열2번 합창석F블록4열12번
  • 1층 1,508석

    • 일반석1,226석
    • 장애인석8석
    • 합창석274석
콘서트홀 2층 3층 좌석도 2층A블록2열2번 2층A블록2열17번 2층A블록4열2번 2층A블록4열10번 2층A블록4열18번 2층A블록6열2번 2층A블록6열18번 2층B블록2열2번 2층B블록2열9번 2층B블록4열2번 2층B블록4열10번 2층B블록6열2번 2층B블록6열12번 2층C블록2열3번 2층C블록2열9번 2층C블록4열3번 2층C블록4열10번 2층C블록6열3번 2층C블록6열10번 2층D블록2열2번 2층D블록2열9번 2층D블록4열2번 2층D블록4열10번 2층D블록6열2번 2층D블록6열12번 2층E블록2열2번 2층E블록2열17번 2층E블록4열2번 2층E블록4열10번 2층E블록4열18번 2층E블록6열2번 2층E블록6열18번 2층 BOX1 3번 2층 BOX2 6번 2층 BOX3 6번 2층 BOX4 5번 2층 BOX5 5번 2층 BOX6 4번 3층A블록2열3번 3층A블록4열4번 3층A블록4열13번 3층A블록6열2번 3층A블록6열8번 3층B블록4열4번 3층B블록6열4번 3층C블록4열2번 3층C블록4열9번 3층C블록6열2번 3층C블록6열11번 3층D블록5열2번 3층D블록5열11번 3층D블록7열2번 3층D블록7열12번 3층E블록4열2번 3층E블록4열9번 3층E블록6열2번 3층E블록6열11번 3층F블록4열2번 3층F블록4열6번 3층F블록6열2번 3층F블록6열7번 3층G블록2열3번 3층G블록4열2번 3층G블록4열11번 3층G블록6열2번 3층G블록6열8번 3층M블록1열8번 3층N블록1열8번 3층 BOX7 5번 3층 BOX8 5번 3층 BOX9 8번 3층 BOX10 8번 3층 BOX11 5번 3층 BOX12 5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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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인석16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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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교향악축제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에 대한 관람평을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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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tep2*** 별점 별점 별점 별점 별점 bystep2*** 2018.04.22(일)
오늘 최나경님 플루트 협주곡 하셧는데 참 독특하고 멋지더군요 실내악 정도로 생각햇는데 오케스트라와도 그렇게 잘 어울리내요 앵콜곡 기차관련곡이라 기차소리부터 온갖소리 다내는데 플루트 악기도 풍미롭고 참 아름다운악기 이구나 하고 ... 오늘의 하일라이트 역시 말러곡 이번 교향곡축제 곡 중 최고의 갈채를 받을작품이 아닌가 싶내요 오늘 이곡을 듣고서 다시한번 느꼈는데요 곡도곡이지만 지휘와 단원들의 교감과 일치감이 최고엿어요 지휘자님도 1시간동안 그렇게 인내하며 엄청난 에너지를 쏟으며 똑같은 마음을 그렇게 잘유지하는지 넘 감동이엇습니다 말러곡은 죽음과 부활 ,고통,어두움,장송 등 이렇게 얘기 많이하는데 전 조금다른 느낌이엇슴다 우리 인생의 삶을 노래하는 희노애락이 담긴것 같앗지요 1장 시작후 어두운부분 우리삶의 시련과 고통을 말해주고 네기 너무고생이 많앗구나 많이 힘들지 하고 위로와 힘찬에너지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사랑과 희망을 노래하는가 아닌가 햇지요 2장은 1장보다 더 강력한 에너지를 주는듯 그에너지에 감전되는듯 그냥 저절로 눈물이 고엿지요 우리몸은 선과악이 함께 공유되기에 우리가 우리맘을 맘대로 하기 힘들지요 그래도 시련과어려움을 극복하고 희망을 노래하는 ... 4장때는 넘 아름답고 서정적이라 천국에 잇는 몽롱한 느낌이엇는데 예수님이 베드로에게 깨어기도하고 잇으라 햇는데 산상에서 밝은빛에 싸여 너무 황홀해 여기 초막셋을 지어 살자고.. 우리네 삶은 다시 내려와 십자가를 지고갈때 진정 부활의영광을 누릴수 잇지 않을까 하는생각 5장 고난과 십자가의 삶으로 부활의 영광을 노래하는 금관악기의 천둥같은 소리로 빨빠레 힘차게 울려퍼지고 ... 두서없는 글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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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회원손님 2026.04.02(목)
작품명 2018 교향악축제 - 부천필하모닉오케스트라 (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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