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오픈 : 2016년 2월 2일(화) 15:00
※ 3월 30일(수) 19:30 '문화가 있는 날' / 4월 3일(일) 14:00 'KNB Happy Hour'
- 1층 5만원, 1층-BOX 3만원/ 2층 3만원/ 3층 5천원 (모든할인제외)
※기타할인
- 신영증권 20% (1인4매 / 신영증권 홈페이지 문화공연 고객확인증 출력본 미지참시 차액지불)
- 아시아나클럽 20% (1인2매 / 아시아나 클럽 회원증 혹은 모바일 카드, 바코드스티커 소지자에 한함)
- 20인이상단체 20% (전화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방문예매)
- 50인이상단체 30% (전화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방문예매)
- 100인이상단체(R,S석) 50% (전화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방문예매)
- 100인이상단체(A,B석) 40% (전화02-580-1300 및 예술의전당 방문예매)
- 다자녀가구 30% (본인만 / 자녀 3인 이상 가구의 일원이 예매시 / 가족증명서 혹은 의료보험카드 미지참시 차액지불)
- 문화릴레이 10% (1매2인 / 2015년1월1일 이후 해당 기관의 공연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 해당기관: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 제작 / 출연진
- 음악 : 루드비히 밍쿠스
- 초연안무 : 마리우스 프티파
- 안무 : 유리 그리가로비치
- 무대, 의상 : 루이자 스피나텔리
- 조명 : 미하일 서칼로프
- 예술감독 : 강수진
- 출연 : 국립발레단
* 공연 내용
1막
젊은 전사 솔로르는 다른 전사들을 이끌고 호랑이 사냥을 떠난다. 숲 속에 들어가기 전 그는 고행 수도승인 마게다베야에게 근처의 사원에서 무희인 니키아를 기다리겠다는 말을 전해달라고 부탁한다. 사원에서는 불을 숭배하는 연회가 시작된다. 수도승과 숭배자, 무희들은 신성한 춤을 춘다. 무희 가운데 꽃 중의 꽃, 니키아가 있다. 승려 브라만은 니키아에게 반해 자신의 순결 서약을 잊고 사랑을 고백한다. 그러나 니키아는 구애를 거부하고, 솔로르가 자신을 만나러 오고 있다는 말에 설레일 뿐이다. 이윽고 밤이 되어 니키아를 만난 솔로르는 함께 도망가자고 제안하고, 니키아는 이를 받아들이면서도 솔로르에게 신의를 맹세해줄 것을 요구한다. 브라만은 연인의 속삭임을 엿듣고 연적을 없애고자 보복을 결심한다. 다음 날 아침, 더그만타 국왕은 공주 감자티를 솔로르와 약혼시킬 것이라 발표한다. 솔로르는 감자티의 미모에 감탄하면서도 니키아에게 한 맹세를 떠올리며 마음이 편치 않다. 같은 시간, 니키아는 약혼식 거행을 위해 궁전으로 소환된다. 브라만도 그 자리에 도착해 국왕에게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다. 감자티는 이를 엿듣는다. 국왕은 분노하면서도 마음을 바꾸진 않으며, 대신 니키아에게 사형을 선고하겠다고 말한다. 아름다운 무희 니키아를 만난 감자티는 솔로르가 자신과 결혼할 것임을 밝히고 보석으로 솔로르를 포기하라고 회유하지만 니키아는 감자티에게 분노하며 단검을 꺼내 들다 노예에게 곧 저지당한다.
2막
솔로르와 감자티의 약혼을 축하하는 호화로운 연회가 열린다. 무희인 니키아는 춤을 추면서도 슬픈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그녀의 시선은 항상 솔로르를 향해 있다. 수도승이 솔로르를 대신해 니키아게게 꽃 바구니를 전달한다. 기쁜 마음도 잠시, 갑자기 꽃 바구니 사이에서 독사가 나와 니키아를 문다. 니키아는 이 모든 게 감자티의 계략이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브라만은 자신을 사랑하겠다고 약속하면 목숨을 구해주겠다고 하지만 니키아는 자신의 사랑을 굽히지 않는다. 결국 니키아는 죽고, 슬픔에 찬 솔로르는 연회장을 떠난다.
3막
솔로르는 극복할 수 없는 슬픔에 잠겨있다. 수도승에게 회한을 극복하게 해달라고 도움을 청한다. 신성한 춤에 매혹되어 망령의 세계로 빠져든 솔로르, 어둠 속에서 망령들이 나타난다. 산골짜기에서 수많은 망령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솔로르는 무리 사이에서 니키아를 발견한다. 더 이상 솔로르에게 현실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그는 아름다운 니키아의 망령을 따라간다.

관람석 총 2,270석
1,980석 (일반석 1,910석 | 장애인석 22석 | OP석 48석)
290석 (자막시야제한석 48석 | 관람시야제한석 242석)
1993년 처음 관객을 맞은 오페라극장은 프로시니엄 아치형 무대와 고전적 말굽형 구조에 현대적 감각의 객석이 조화를 이루는 공연장으로 국내 최초의 오페라, 발레 전용극장이다. 2008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340석 규모로 재개관하였다. 주무대, 후무대, 좌·우 무대와 오케스트라 피트, 총 5개의 하부무대가 첨단 장비와 시스템에 유기적으로 연계 작동하는데, 상부 88개의 배튼을 비롯해 모든 각종 무대장치를 신속하고 화려하게 변모시켜준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946석
2층 487석
3층 443석
4층 394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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