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 오픈 안내
* 프리뷰 티켓 오픈 : 2015.7.1(수) 오후 2시
프리뷰 티켓 오픈 공연 : 2015.8.5(수) ~ 8.7(금) / 총 3회
* 일반오픈 : 2015.7.14(화) 오후 2시
일반 티켓 오픈 공연 : 전 회차 / 총 20회
※ 기타할인
- 단체20인이상 (기획사문의 1666-5795)
- 가족할인 30% (4인 이상의 가족구성원 함께 관람시 / 가족관계 증명서 미지참시 차액지불)
- 문화릴레이 20% (1매2인 / 2014년 1월 1일 이후 해당 기관의 공연 유료티켓 미지참시 차액지불 / 해당기관 :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고선웅'연출에 의해 새롭게 태어난 '극공작소 마방진'의 <홍도>
<홍도>는 <칼로막베스>, <푸르른 날에>, <변강쇠 점 찍고 옹녀> 등으로 현재 연극계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고선웅 연출이 직접 각색, 연출한 ‘극공작소 마방진’의 신파극 레파토리 중 하나이다.
사람들이 흔히 인식하고 있는 신파가 아닌, 격조 있는 화류비련극으로 재탄생했다.
'극공작소 마방진'의 배우들과, 영화와 연극을 넘나들며 활약하는 배우 예지원, 그리고 연출가로 이름을 널리 알린 김철리 배우, 그리고 2014 동아연극상 여자연기상을 수상한 배우 양영미와 함께 초연에 참여했던 배우들이 올해에도 합류한다.
2015년 <홍도>가 다시 돌아왔다!
<홍도>의 원작(임선규 作/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신파극으로 광복 전 한국 연극사에서 가장 많은 관객을 동원한 작품이다. 2014년 <홍도>는 고선웅 연출에 의해 전격 각색 되어 관객과 평단의 큰 호평을 받았다. 고선웅 연출에 의해 새롭게 탄생한 <홍도>는 당시 기생들의 화류문화에 대한 조명이 강화되면서 작품의 깊이와 구성이 다채로워졌다. 또한 당시 화류가(歌)들이 작품 중간에 삽입되면서 음악적으로도 격조 있는 화류비련극의 완성에 일조했다. 특히 과장된 신파연극 특유의 화법을 전면 배제하고, 모던하면서도 절제된 고선웅연출만의 새로운 화법을 선보이면서, 비극과 희극을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2015년형 신파극을 관객들에게 보여줄 것이다.
[공연특징]
미련하리만큼 순수한 홍도
이 시대는 순수의 빛이 바랐다. 하지만 홍도는 미련하리만큼 의리와 순정을 지킨다. 시사하는 바가 여전한 고전의 매력이 아닐 수 없다. 이 작품을 통하여 우리는 잃어버린 지난날의 전통적 가치뿐만 아니라 진정한 사랑의 가치도 새롭게 음미해 볼 수 있다. 타락하기 쉬운 조건이 잘 갖춰진 시대에서 홍도는 여전히 우리에게 시사적인 가치를 웅변하고 있다.
'17 세 때 한번 연애를 짜릿하게 하기는 했었세요.'
고선웅의 각색을 통해 더욱 맛깔나고 풍성해진 1930년대의 언어유희
'암전도 없다. 시간과 장소의 구애도 없다.'
불특정한 백색의 새하얀 공간에서 시공간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고선웅표 연극의 진수
'격조 있게 하지만 격렬하게'
정적이고 조용한 가운데 격렬한 상황을 피부로 받아들이게 되는 관객들의 기이한 체험
[시놉시스]
홍도는 오빠의 학업을 뒷바라지하기 위해 기생이 되어 우림정에 들어간다.
홍도는 그곳에서 명문가의 아들 광호를 만나 사랑에 빠지고 훗날까지 약속한다. 광호의 집안에서는 이 사실을 알고 완고하게 반대하지만, 둘의 진심을 확인한
광호 부의 극적인 승낙으로 광호는 홍도를 신부로 맞이할 수 있게 된다.
하지만 이를 끝내 못마땅하게 여긴 광호의 모와 동생 봉옥은 광호가 북경으로 유학을 간 틈을 타 음모를 꾸며 홍도를 집안에서내쫓는다.
몇 개월 후, 북경에서 돌아온 광호는 모와 동생의 계획대로 홍도를 오해하고,
예전의 약혼자 혜숙과 다시 결혼을 약속한다.
홍도는 광호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광호를 찾아가지만,
광호와 그의 가족들은 홍도를 박대하고 부정한 여자로 몰아세운다.
이에 충격을 받은 홍도는 결국 광호의 약혼자 혜숙을 칼로 찔러 죽이고 만다.
[캐스팅]
예지원 양영미 김철리 선종남 유병훈 견민성 홍의준 김성현 김영노
강대진 손고명 김민서 남슬기 박주연 이지현 최주연
[Creative Team]
프로듀서 | 고강민, 무대디자인 | 김교은, 무대제작 | 김충신 , 조명디자인 | 송영견, 음악 | 김태규,안무 | 안미경 ,의상디자인 | 강기정, 분장디자인 | 장경숙, 제작PD | 이승환,
조연출 | 서정완, 노현동, 사진 | 이강물 , 그래픽 | 다홍디자인
[기획사정보]
주 최 / 제작 : 구리아트홀, 극공작소 마방진
홍보마케팅 : (주)문화아이콘
공 연 문 의 : 1666-5795




관람석 총 1,004석
915석 (일반석 842석 | 장애인석 10석 | OP석 63석)
89석 (시야제한석 89석)
오페라극장을 작은 규모로 옮겨 두었다고 해도 될 만큼 구조와 기술적인 부분까지 완벽하게 구현해낸 1,004석 규모의 공연장이다. 최신의 무대 매커니즘을 구현하고 가변형 음향보조 장치를 활용해 무대위 예술가들뿐 아니라 관람객에게도 전에 없는 특별한 즐거움을 더해준다. 작은 규모의 오페라, 발레를 비롯해 연극과 뮤지컬, 창작 음악극에 이르기까지 모든 장르의 공연 예술을 구현하는 최고의 공간이다. 2013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3층 규모로 재개관하였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557석
2층 254석
3층 193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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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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