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합창석오픈
- 2016년 3월 23일(수) 오후3시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노블회원: 2.24(수) 오후 2시
- 일반회원: 2.26(금)
※ 2016 교향악축제 전체일정 확인하기
※ 교향악축제 시리즈 티켓 (1인2매 / 전화 및 방문예매)
- 동일등급, 동일매수 구매시 (개별공연 취소 및 우편배송 불가)
- 일반 6회 20%, 12회 25%, 19회(전공연) 30%
- 블루.우리V 6회 25%, 12회 30%, 19회(전공연) 35%
- 골드.아카데미회원 6회 30%, 12회 35%, 19회(전공연) 40%
- 후원 6회 35%, 12회 40%, 19회(전공연) 45%
※ 기타할인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를 제시하지 못할 경우 차액을 지불하여야 합니다.
- 문화릴레이 20% (R,S석에 한함 / 공연 유료티켓 1장당 2인까지 할인 / 해당기관 2015년 1월 이후 공연유료티켓 지참)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중앙극장,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남산예술센터, 서울예술단, 정동극장, 한국공연예술센터, 성남문화재단, 안산문화재단 해당]
- 문화예술계 종사자 40% (R,S석에 한함 / 본인 및 동반3인까지 / 예술의전당 직원, 국립상주단체 직원, 타 공연장 직원 본인 명함 또는 사원증 확인 후 할인)
- 한화생명 모바일 VIP인증 15% (2매 / 한화생명 앱 VIP인증 화면 제시)
스물여덟 번째 봄을 맞는 <2016 교향악축제>
예술의전당 대표 기획 프로그램 <교향악축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그 화려한 막을 올립니다. 매년 4월의 싱그러운 봄에 찾아오는 <교향악축제>는 1989년 음악당 개관 1주년 기념으로 첫 선을 보였습니다. 지난 2000년부터 매년 <교향악축제>를 후원하고 있는 한화그룹의 지원 속에서 <2016 교향악축제>가 더욱 풍성하고 화려한 스물여덟 번째 봄을 맞이합니다.
대한민국 최고, 최대의 클래식 음악 축제, 2016 교향악 축제!
4월 1일(금) 요엘 레비가 이끄는 KBS교향악단(피아노 협연 백혜선)의 개막연주를 시작으로 4월 22일(금) 최수열 지휘(오보에 협연 함경)의 서울시립교향악단의 폐막 연주까지 22일간(월요일 공연 없음, 토.일요일 오후5시) 전국의 총 19개 오케스트라가 참여하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클래식 음악의 대향연을 펼칩니다.
[프로그램]
슈만 / 교향곡 제1번 B♭장조 Op.38 “봄”
R. Schumann / Symphony No.1 in B♭ Major, Op.38 “Spring”
R. 슈트라우스 / 오보에 협주곡 D장조 Op.144
R. Strauss / Oboe Concerto in D Major, Op.144
R. 슈트라우스 / 오페라 <그림자 없는 여인> 중 ‘교향적 환상곡’
R. Strauss / ‘Symphonische Fantasie’ from Opera < Die Frau ohne Schatten >
지휘 | 최수열 오보에 | 함경
*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The programs and artists are subject to change.
[프로필]

지휘 ㅣ최수열 Soo-Yeoul Choi, Conductor
1979년 서울에서 태어난 최수열은 도전적인 프로그래밍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으로 인정받고 있는 젊은 지휘자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을 사사하며 지휘를 공부한 후,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금을 받으며 드레스덴국립음대에서 학업을 마무리했다. 같은 기간, 앙상블 모데른의 아카데미(IEMA)에 지휘자로 선발되어 2010/2011시즌에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양한 현대음악을 작업했다. 진은숙의 현대음악시리즈인 아르스노바의 어시스턴트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인연을 맺은 그는, 2013년 서울시향의 첫번째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정명훈 예술감독과 단원들로부터 최고점을 얻었고, 이듬해부터 이 악단의 부지휘자로 선임되어 활동하고 있다. 리허설룸 콘서트, 창고음악회, 음악극장 등의 새로운 컨셉의 콘서트는 그의 아이디어와 협업한 서울시향만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음악감독으로서 최수열이 2013년부터 4년째 이끌고 있는 성남아트센터 마티네콘서트는, 성남문화재단과의 긴밀한 파트너쉽을 통해 기존의 아침음악회에서 찾아보기 힘든 도전적인 레퍼토리와 내실있는 무게감으로 인해, 각종 언론은 물론 청중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대음악극을 과감히 관객에게 선보이고,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와 스트라빈스키 등의 생소하지만 가치있는 관현악곡을 국내초연했으며, 가려져 있던 슈베르트의 교향곡 전곡을 국내최초로 완주하는 등 의미있는 프로젝트를 이 시리즈에서 함께 했다. 2016년에는 슈만의 교향곡 전곡을 포함한 관현악곡들이 이 무대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50회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의 결선에 진출한 바 있는 그는 겐나지 로제스트벤스키, 페터 외트뵈시 등의 거장들을 어시스트했다. 지난 시즌에는 대만국립교향악단 무대에 데뷔했으며 이번 시즌에는 중국 베이징으로 진출한다. 이 외에도 2007년부터 깊은 관계를 맺어온 TIMF앙상블과는 다양한 형태의 현대음악을 국내외 무대에 올리고 있고, 최근 두 번의 굵직한 무대를 가졌던 국립국악관현악단과는 전통음악의 진화된 실험을 더 시도할 예정이다. 오케스트라 교육에도 애정이 많아 연세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기도 하다. 최수열은 포브스코리아 ‘2030 파워리더 30인’과 월간객석 ‘차세대를 이끌 젊은 예술가 10인’에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선정되었다.

오보에 | 함경 Kyeong Ham, Oboe
세계 최정상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로얄 콘세르트헤바우 오케스트라에 임용되어 올해 8월 입단을 앞두고 있는 오보이스트 함경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관악주자 중 한명이다.
이미 지난 시즌 이반피셔가 이끄는 베를린 콘체르트 하우스 오케스트라 수석 잉글리쉬 호른 주자를 역임하였고 현재 하노버 오페라 극장에서 수석 오보이스트로 활동중인 그는 2013년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카라얀 아카데미 오디션에 선발되며 2년동안 베를린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사이몬 래틀, 클라우디오 아바도, 다니엘 하딩, 안드리스 넬손스, 헤르베르트 블롬슈테트, 알란 길버트 같은 지휘자 아래 연주 하며 오보에 수석 조나단 켈리에게 멘토링을 받았다.
2009년 독일 만하임 리하르트 라우쉬만 국제 오보에 콩쿨 1위, 2010년 이리스-마르크바르트 국제콩쿨 1위, 전 독일 음악대학 콩쿨 2위, 오스트리아 비엔나 에른스트 크레넥 상 수상, 러시아 모스크바 차이코프스키 콘서바토리 국제 관?타악 콩쿨 1위 및 현대음악 최고 해석상, 2011년 폴란드 로취 국제 오보에 콩쿨 1위, 2013년 스위스 무리 국제 오보에 바순 콩쿨 1위 및 청중상 그리고 오보에계의 전설 하인츠 홀리거가 선정한 하인츠 홀리거 특별상의 쾌거를 이루며 수많은 국제 콩쿨에서 두각을 나타내었다.
모스크바 챔버 오케스트라, 독일 바덴바덴 필하모니, 터키 이즈미르 심포니, 스위스 아르가우어 심포니 등과 협연 하였고 베를린 필하모닉 샤론 앙상블, 베를리너 바로크 솔리스텐, 베를린 카운터포인트와 함께 연주하였다.
매년 핀란드 쿠흐모 (Kuhmo), 독일 오스트프리스란트(Ostfriesland), 스위스 다보스 (Davos) 페스티벌 등에 아티스트로 초청받고 있으며 핀란드 쿠흐모 페스티벌에선 학생들을 지도하고있다.
금호아트홀 라이징 스타 시리즈, 아티스트 포커스 시리즈 등을 통해 국내 팬들에게 소개된바 있으며 앙상블 디토의 관악주자로 참여해 리처드 용재오닐, 파커 스트링 콰르텟과 함께 연주하였다.
또한 2012년 만들어진 Veit Quintet (바이츠 목관 오중주단) 의 창단 멤버로 2015년 덴마크 칼 닐센 국제 실내악 콩쿨 준우승에 오르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으며 올해 서울 LG 아트센터와 도쿄에서의 데뷔를 앞두고 있다.
만 15세 나이로 독일 트로싱엔 음악대학에 입학해 니콜라스 다니엘 문하에서 공부하였고 이후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음악대학에서 지금까지 도미닉 볼렌베버에게 사사 받고있다.
서울시립교향악단 Seoul Philharmonic Orchestra
70년의 역사를 지닌 서울시향은 2005년 재단법인으로 독립 이후,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의 리더십 아래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음악적 발전을 거듭했다. 부지휘자 최수열과 세계적 명성의 객원지휘자, 협연자, 그라베마이어상 수상자인 상임작곡가 진은숙이 함께하는 정기연주회는 탁월한 음악적 성과와 프로그래밍으로 한국 클래식 음악계를 주도하고 있다.
서울시향은 2007년 태국 및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유엔의 날 기념공연을 시작으로 2010년 이탈리아, 독일, 체코, 러시아 등 유럽 4개국 9개 도시 투어, 2011년 에든버러 인터내셔널 페스티벌 등 유럽 페스티벌 투어, 2012년 로스앤젤레스 등 북미 투어에서 기립박수와 호평을 받았다. 2013년 4월에는 서울과 베이징의 자매도시 20주년을 기념하여 중국의 국가대극원 무대에 올랐으며, 2014년 8월에는 핀란드,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영국 등 클래식의 본고장 유럽 무대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영국 BBC 프롬스 공연은 현지 유력 일간지로부터 최고 등급의 평가와 함께 ‘깊은 감동을 주는 매우 품격 있는 연주’라며 찬사를 받았다. 또한 2015년에는 중국 국가대극원과 일본 산토리홀 초청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하며 아시아의 주요 오케스트라로서 입지를 다졌다.
한편, 서울시향은 전문 공연장에서의 콘서트 외에도 다양한 공익 공연을 펼치며 서울시민과 호흡하고 있다. 병원, 교도소, 구민회관 등을 방문하는 ‘우리동네 음악회’, 능동 숲속의 무대에서 펼치는 ‘어린이날 음악회’, 한강변의 ‘강변음악회’ 등 대형 야외공연은 서울시민들에게 사랑받는 이벤트로 자리 잡았다.
그 밖에도 어린이들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술학교’를 비롯하여 공연관람 고객을 위한 ‘콘서트 미리 공부하기’, 차세대 지휘자 양성을 위한 ‘지휘 마스터클래스’, 작곡 전공생을 위한 ‘작곡 마스터클래스’, 금관 연주자 양성을 위한 `바티 브라스 아카데미`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저변 확대는 물론 전문 연주자 양성을 위해서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울시향은 2011년 아시아 교향악단으로는 최초로 세계적인 클래식 음반 레이블인 도이치 그라모폰(DG)과 5년 동안 매년 2장의 음반을 출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2014년 <진은숙 3개의 협주곡>과 <말러 교향곡 9번>을 발매했으며 2015년 <말러 교향곡 5번>을 발매하는 등 지금까지 총 9장의 음반을 출시하였다. 특히 <진은숙 3개의 협주곡> 음반은 세계적 권위의 음반상인 국제클래식음악상(ICMA) ‘현대음악’ 부문과 BBC 뮤직 매거진 ‘프리미어’ 부문을 수상하였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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