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켓오픈 (7.9 / 8.13 / 9.10)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5.19(화) 오후 2시
- 일반회원: 5.26(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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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9.10 예매하기
[프로그램]
베를리오즈 / <로마의 사육제> 서곡
사라사테 / 카르멘 환상곡 (4 hands piano transcription by Duo Vivid)
차이코프스키 / 바이올린 협주곡 1악장
슈만 / 교향곡 제4번 d단조 Op.120 1, 3, 4악장
[프로필]

지휘 강석희
지휘자 강석희는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작곡과를 졸업하였다. 동아음악콩쿠르, 중앙음악콩쿠르에 입상하면서 두각을 나타내기 시작했으며, 창악회, 아시아 작곡가 연맹, 미래악회 등에서 여러 창작곡들을 지휘하였고, 서울시향의 지휘연구원에 발탁되면서 본격적인 지휘자의 길을 걷게 되었다. 오스트리아 그라츠 국립음악원 지휘과에서 Martin Turnovsky를 사사하였고,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국립음악원 모차르테움에서 관현악 지휘(Michael Gielen) 및 합창지휘(Walter Hagen-Groll)를 전공하며 두 과정 모두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여 디플롬 및 Magister를 취득하였다. 그는 Budapest Symphony Orchestra, Nuernberger Symphoniker, Romania Oltenia State Philharmonic Orchestra, KBS교향악단, 수원시향, 서울시향, 부천필하모닉,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원주시향, 제주도립교향악단, 대구시향, 충남도립교향악단, 대전시향, 서울바로크합주단 등 국내 유수 교향악단과 앙상블을 지휘하였다. 오페라와 현대음악까지 폭넓은 음악을 소화해내는 그는 섬세한 지휘와 탁월한 곡의 해석력을 지닌 지휘자로 알려져 있다. 수원시향 부지휘자, 전주시향 상임지휘자, 한국음악협회 이사를 역임하였고 현재 사단법인 한국지휘자협회 이사, 경희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피아노 박종훈
2009년 11월, 한국인 피아니스트로서는 최초로 리스트의 초절기교연습곡 전곡을 완주한 박종훈은 클래식, 재즈, 탱고, 뉴에이지 등 여러장르를 뛰어 넘는 연주는 물론 작곡과 편곡, 음반 프로듀싱과 녹음, 공연기획 그리고 라디오 DJ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에 걸쳐 그 재능을 유감없이 보여주고 있다. 연세대 음대에서 이경숙, 줄리어드 음대 대학원에서 세이모르 립킨, 이탈리아 이몰라 피아노 아카데미에서 거장 라자르 베르만을 사사한 그는 2000년 이탈리아의 산레모 클라시코 국제콩쿠르에서의 우승과 함께 본격적인 국제적 활동을 시작하였다. 그는 지난 10여 년간 이탈리아의 로마, 밀라노, 피렌체, 볼로냐, 파르마, 베로나를 비롯해 이탈리아 내 20여 개의 도시에서의 성공적인 독주회와 실내악 연주를 마쳤다. 산레모 심포니와 협연한 갈라 콘서트, 첼리스트 비토리오 체칸티와 함께한 베토벤 콘서트(로마)는 RAI 이탈리아 국영 방송국에 의해이탈리아 전국에 생방송되기도 하였으며, 2012년에는 이탈리아 아부르쪼 지방 순회연주를 마쳤다. 토스카나, 프라토, 에르바, 구비오의 서머 페스티벌에 정기적으로 출연했으며 이탈리아 대통령상을 받은 “바디아 아 세띠모” 콘서트 시리즈를 통해 그의 부인 치하루 아이자와와 의 피아노 두오 “듀오 비비드”의 성공적인 데뷔 연주를 가진 바 있다. 또한 그가 작곡한 음악들을 여러 방송 프로그램과 TV광고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그는 KBS 자연 다큐멘터리의 음악 제작,‘봄의 왈츠’를 비롯한 여러 TV드라마를 위한 작곡과 연주, 예술영화 ‘탱고’의 음악감독, 그리고 2012년 EBS 다큐프라임에서 MC, 연주, 녹음까지 직접 하였으며, 2013 고양 아람누리 마티네 콘서트에서 연주는 물론 전 시리즈의 진행과 해설을 맡았다. 2014 Video Concerto No.1 공연의 연주, 편곡, 총 음악감독으로 활약하는 등 그의 연주자, 작곡가, 음악 제작자로서의 넓은 활동 영역은 놀라운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2014년 김희애, 유아인 주연의 드라마‘밀회’에서 조인서 교수 역할로도 열연하였다. 현재 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의 해설자로 활약 중이며, 2015년 11월 자신이 작곡한 협주곡을 초연할 예정이다.
피아노 치하루 아이자와
이탈리아 발 티도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2001)한 치하루 아이자와는 아주 어린 나이에 피아노 공부를 시작하였다. 이후 호카이도의 젊은 음악가 콩쿠르에서 여러 차례 입상하였고, 도쿄 최고의 음악명문 도호 가쿠엔 음악대학을 졸업(1998), Michiko Okamoto 교수를 사사하였으며 이후 Klaus Helwig, Mikail Voskresensky, Karl-Heinz Kammerling, Boris Bloch, Edith Pichit-Axenfeld와 같은 저명한 선생님 밑에서 더욱 완벽한 연주자로 성장하였다. 1997년, 그녀는 연주와 역량에 큰 영향을 주게 되는 러시아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라자르 베르만(Lazar Berman)을 만나면서 중요한 전환점을 갖는다. 이때부터 수년 동안 그의 가르침을 통해 그녀의 연주는 사실적이고 전통적인 러시아 피아노 연주법과 두드러지는 영감을 지닌 음악적 아이디어들로 한층 성숙해지는 기회를 갖게 된다. 치하루 아이자와는 오스트리아, 슬로바키아, 리투아니아, 이탈리아, 독일, 한국, 일본과“Festa suoni e colori in Toscana”,“festival del castello di pomerio”,“badia di settimo” 등의 음악 축제에 초청되어 수차례 독주회와 실내악 무대를 가지는 한편 서울에서도 베토벤 실내악 연주투어를 성황리에 마치며 제네바 음악축제의 초빙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다. 또한 그녀의 연주들은 루마니아 라디오 방송과 한국의 KBS 등을 통해 방영되기도 하였다. 2004년부터는 그녀의 남편인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피아노 듀오 “듀오 비비드”(Duo Vidid)를 결성, 정통 클래식뿐만 아니라 재즈, 탱고 등 다양한 레파토리를 통해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지난 2008년 7월, 초빙 교수로 참여한 이탈리아 구비오 음악축제에서는 성공적인 듀오 연주를 선보이기도 하였으며, 2009년 7월 그녀는 러시아 피아노 음악을 모아 연주한 첫 솔로 음반 <Elegia>를 우리에게 선보였다. 이어 2010년에는 남편인 피아니스트 박종훈과 함께 듀오비비드의 첫 음반 프로젝트‘Quattro Mani’를 발표하고 국내 여러 공연장과 이탈리아 여러 도시에서의 성공적인 연주를 마쳤으며, 2012년 6월부터는 1년간의 긴 프로젝트로 녹턴 시리즈를 발매, 매달 두 곡씩 우리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하였다. 2013년 6월 듀오비비드 2집 'Dear Schubert' 를 발매하여 세종문화회관에서 앨범 발매 기념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또한 바이올리니스트 양고운과 함께 디지털 싱글 앨범으로 So Sweet! 시리즈를 발매하고 있으며 현재 이탈리아, 에르바의 Accademia Europea di Musica 의 교수로 재직 중이다.

바이올린 주연경
바이올린 독주자로, 그리고 실내악 연주로도 탄탄한 실력과 뛰어난 음악적 재치로 인정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주연경은 7세 때 한국일보 콩쿠르 입상을 시작으로 음악춘추 콩쿠르 1위, 스트라드 음악콩쿠르 1위에 입상하며 국내 유수의 콩쿠르를 석권하였고, 금호 영 아티스트와 JM 영 아티스트 오디션, 2012 예술의 전당 아티스트 오디션을 통해 촉망받는 솔리스트로써 선발됨과 동시에 2013년 아트실비아 피아노 트리오 오디션 대상을 수상함으로써 실내악으로도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그 외에도 Mid Texas 영 아티스트 콩쿠르 1위, Arthur Balsam 두오 콩쿠르 3위, KBS한전음악콩쿠르에서 입상했고 2014년 미국 Greater Newburgh Symphony Orchestra, Bergen Symphony Orchestra 에 초청되어 협연, Mid-Texas Symphony Orchestra와 협연하고 국내에서는 KBS 교향악단,성남시립교향악단, 수원시립교향악단, 연세신포니에타,서울시립교향악단의 실내악 시리즈 “All that string”, Joy of Strings 등과 협연하였다. 또 BC카드와 KAG아트홀 초청 독주회를 비롯해, Trio Philia 박창수 하우스콘서트 연주및 CD발매, 서울 현악4중주 정기연주회, 프리모칸탄테 초청연주, KNUA Mendelsshon Octet 일본교류연주,서울스프링페스티벌에 참여하는 등의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탄탄한 경력을 쌓았다. 서울예고에서 실기우수상을 받으며 우수한 성적으로 재학 중 한국예술종합학교에 예술사 과정에 영재로 입학하였고, 성정재단에서 장학금을 수여 받았다. 2004년 도미하여 Dorothy Richard Starling Scholarship in Violin, Larry J Livingston Prize in Violin을 수여 받으며 라이스대학석사과정과 맨하탄 음대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취득 후 귀국 하여 서울대 박사과정을 수료하였다. 과거 국내에서 김남윤, 이성주, 이경선교수를, 국외에서 Sergiu Luca, Sylvia Rosenberg, 교수에게 사사 받은 그녀는, Houston Symphony Orchestra 객원단원, Shepherd Symphony Orchestra 악장, MSM Opera Orchestra 악장, 6.25기념 World Orchestra 악장으로 활동하였으며, 현재 서울시립교향악단 제1바이올린 부수석인 바이올리니스트 주연경은 더욱더 폭넓은 음악세계를 구축하기 위하여 주트리오, 하임콰르텟, We Soloists, National Virtuosi 멤버로 활발히 활동하며 실내악 보급에도 깊은 관심을 가지고 활동 중이며 예원, 서울예고와 인천예고에 출강하면서 후학양성에도 힘쓰고 있다.

[데이라이트 스튜디오_조남룡.김성룡]
연주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2015년 창단30주년을 맞는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는 연간 90회 이상의 공연을 통하여 국내 교향악의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1987년부터 국립극장과 전속계약을 맺고 국립오페라단, 국립발레단, 국립합창단 등의 공연을 통해 대한민국 유일의 오페라와 발레 전문 오케스트라로 인정받으며 전문성을 확보해왔다. 1989년 문화체육부로부터 사단법인단체로 승인 받은 이후, 2001년 3월 창단 16주년을 맞아 재단법인으로 탈바꿈하면서 예술의전당 상주오케스트라로 새롭게 출발하였다. 이 후 <11시 콘서트>를 비롯 2014년부터 3년에 걸쳐 임헌정 예술감독과 를 진행하기도 하는 등 예술의전당 대표 프로그램을 연주하고 있으며, 콘텐츠영상화사업에 참여하는 등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고 있다. 1989년과 1990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5천명 합창단과 함께 <대합창 연주회>로 화제의 공연을 이루어낸 바 있으며, 2011년 국립오페라단의 국내 초연작 <카르멜회 수녀들의 대화>, 2013년 <파르지팔>과 2014년 국립발레단의 국내 초연작 <교향곡7번 & 봄의 제전>의 호연으로 평론가와 관객으로부터 극찬을 받았다. 또한 플라시도 도밍고, 호세 카레라스, 안젤라 게오르규, 라두 루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의 내한 시에도 함께하여 클래식 음악뿐 아니라 다양한 무대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국내 클래식 음악계의 선 굵은 연주회는 물론 2013년 제18대 대통령 취임식에서는 연주하였으며,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 폐막식의 연주를 담당하는 등 세계 속에 한국의 클래식 문화를 알리는데 앞장서고 있다.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와 함께 폭넓은 레퍼토리로 구성되는 정기연주회와 다양한 컨텐츠 개발을 통한 자체 기획시리즈인 <라이징스타, 토킹 위드 디 오케스트라>는 관객들의 관심을 유발하며 폭넓은 관객층을 형성하는데 노력하고 있다. 또한 2010년부터 국립예술단체와 함께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2013년부터 <찾아가는 음악회>를 진행해나가는 등 전국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 전국민 문화향유권 신장에 기여하며 클래식음악 저변확대에 힘쓰고 있다. 2014년 1월 지휘자 임헌정이 제5대 예술감독.상임지휘자로 취임한 후, 깊이 있는 해석과 탄탄한 연주력으로 완벽한 호흡을 선보이며 최상급 오케스트라로 나아가고 있다.
*프로그램 및 출연자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관람석 총 2,505석
1988년 문을 열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클래식음악 전용 공연장으로 현재까지 가장 큰 객석규모를 자랑하고 있다. 2005년 리노베이션을 거쳐 현재의 2,505석을 갖추게 되었다. 3층으로 이루어진 객석은 아레나형의 독특한 공간 설계로 섬세함에서 웅장함까지 모든 음의 영역을 완벽하게 소화하고 전달한다. 무대 뒤편의 객석은 합창단원석으로도 활용되는데 콘서트홀의 또 다른 볼거리다.
각 좌석도에서 좌석 버튼을 클릭하시면 해당 좌석에서 촬영한 무대시각선을 보실 수 있습니다.
촬영 시야(VIEW)이기 때문에 실제 눈으로 보는 것과는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1층 1,508석
2층 568석
3층 429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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