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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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Opening Concert] 이승원 & 케빈 첸 with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8.18(화) 19:30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초청 공연 티모시 리다우트 & 프랑크 뒤프레 듀오 리사이틀 / 8.18(화) 19:30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초청 공연 파씨오 콰르텟 / 8.18(화) 19:30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공모 선정 공연 케빈 첸 피아노 리사이틀 / 8.19(수) 19:30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초청 공연 컨템포퍼리 코리아: 6인의 작곡가, 세계평화음악앙상블 / 8.19(수) 19:30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초청 공연 프뉴마 콰르텟 / 8.19(수) 19:30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공모 선정 공연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피아노 리사이틀  / 8.20(목) 19:30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초청 공연 유치엔 쳉 & 신창용 듀오 리사이틀 / 8.20(목) 19:30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초청 공연 트리오 아니모소 / 8.20(목) 19:30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공모 선정 공연 사무엘 마리뇨 with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  / 8.21(금) 19:30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초청 공연 시아 앙상블  / 8.21(금) 19:30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공모 선정 공연 수플레 목관5중주  / 8.21(금) 19:30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공모 선정 공연 아나스타샤 코베키나 첼로 리사이틀 / 8.22(토) 14:00  / 예술의전당 IBK기업은행챔버홀 / 초청 공연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라운드테이블 / 8.22(토) 17:00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공모 선정 공연 [Closing Concert] 이승원 & 아나스타샤 코베키나 with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 8.23(일) 19:30  /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초청 공연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3.0  / 8.23(일) 14:00  /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공모 선정 공연
2026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
SAC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주최 : 예술의젅당, 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8.18-8.23

8월, 음악이 가장 생생하게 살아나는 시간
단 6일, 세계의 음악이 예술의전당에 모입니다

“Pack Your Summer with Classics”

세계 각국의 연주자들과 국내 공모 선정 아티스트들이 함께 만드는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가 올해도 어김없이 다양한 프로그램과 특별한 협업으로 클래식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입니다. 특히 올해는 2021년 제1회 국제음악제에서 지휘자로 활약했던 이승원이 다시 지휘봉을 잡고 SAC 페스티벌 오케스트라와 함께 더욱 특별한 무대를 만들어갑니다.

화려한 축제의 서막을 알리는 오프닝 콘서트에서는 라벨의 걸작들을 한자리에 모은 ‘All 라벨’ 프로그램을 피아니스트 케빈 첸의 협연과 함께 만나볼 수 있으며, 축제의 대미를 장식할 클로징 콘서트에서는 강렬한 에너지와 깊은 서사를 담은 ‘All 쇼스타코비치’ 프로그램을 첼리스트 아나스타샤 코베키나의 협연 무대와 함께 선보입니다.

쇼팽 콩쿠르 이후 세계가 가장 주목하는 피아니스트 중 한 명인 케빈 첸의 국내 첫 리사이틀이 펼쳐지며, 동시대 피아니스트 가운데 독보적인 연주력과 음악성을 갖춘 베조드 압두라이모프, 세계가 주목하는 희귀한 음색의 남성 소프라노 사무엘 마리뇨와 한국 바로크 음악의 정수를 보여주는 카메라타 안티콰 서울의 만남까지, 세계의 연주자들이 각기 다른 음악으로 예술의전당 음악당을 가득 채웁니다.

현시대 최고의 비올리스트로 평가받는 티모시 리다우트와 대담한 리듬과 음악적 해석으로 주목받는 피아니스트 프랑크 뒤프레의 듀오 리사이틀, 세계가 주목하는 여섯 명의 한국 작곡가들의 개성있는 음악을 선보일 ‘세계평화음악앙상블’, 세계 무대가 인정한 압도적 기량의 바이올리니스트 유치엔 쳉과 K-클래식의 흐름을 이끄는 피아니스트 신창용의 환상적인 호흡, 그리고 ‘맨발의 뮤즈’로 불리는 첼리스트 아나스타샤 코베키나까지. 클래식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는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집니다.

공모를 통해 선발된 국내 실내악 단체들의 활약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시아앙상블, 파시오 콰르텟, 프뉴마 콰르텟, 트리오 아니모소, 수플레 목관5중주, 챔버 뮤직 소사이어티 라운드테이블, 현대음악앙상블 소리 3.0 등 개성 넘치는 일곱 팀이 저마다의 음악 세계를 펼치며 국제음악제의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8월, 예술의전당에서 음악이 가장 뜨겁게 살아나는 순간, 2026 예술의전당 국제음악제와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 이 음악회는 예술의전당이 기획⋅제작합니다.
* 출연진과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