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O’CONORPIANOMASTERCLASSv 존 오코너
피아노 마스터클래스
참관 관객 모집
일시 2026년 6월 23일(화) 오후 2시-4시(약 2시간)
장소 예술의전당 공연영상스튜디오 실감(서울서예박물관 4층)
참관대상 음악 전공자 및 일반인(초등학생 이상)
참관인원 최대 20명(선착순 접수)
참관비 : 무료
신청기간 : 2026년 6월 18일(목)까지
선정안내 : 6월 19일(금) 중 참석자 대상 개별 안내 문자 발송
● 마스터클래스 당일 영상 촬영(녹화)이 진행됩니다.
●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중간 입장 및 퇴장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 현장 상황에 따라 세션별 진행 시간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존 오코너
"무한한 감수성을 지닌 피아니스트" - 「그라모폰」
"존 오코너는 쇼맨십이나 화려한 기교보다 내면의 표현과 정서를 더 중시하는 피아니스트로서, 이제는 점차 사라져가는 전통을 대표한다" - 「시카고 트리뷴」
"완벽에 가까운 테크닉과 음악성... 이보다 더 훌륭한 연주는 상상하기 어렵다" - 「선데이타임스, 런던」
"관객을 단숨에 사로잡는 완벽한 터치를 지닌 연주자" - 「워싱턴 포스트」
"더없이 정교한 연주" - 「뉴욕 타임스」
아일랜드 출신의 피아니스트 존 오코너는 반세기가 넘는 세월 동안 거장다운 연주로 수많은 찬사를 받아왔다. 고향 더블린과 빈에서 공부하고, 디터 베버와 전설적인 빌헬름 켐프에게 지도를 받은 그는 1973년 빈 국제 베토벤 피아노 콩쿠르에서 만장일치로 1위를 차지하며 세계적인 활동의 문을 열었다.
그는 런던 심포니, 로얄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 빈 심포니, 프랑스 국립 오케스트라, 일본 NHK 교향악단을 비롯해 북미의 애틀랜타, 클리블랜드, 샌프란시스코, 댈러스, 몬트리올, 디트로이트 심포니 등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협연을 펼쳤다. 뉴욕의 카네기 홀과 링컨 센터, 워싱턴의 케네디 센터, 런던의 위그모어 홀과 사우스 뱅크 센터, 빈의 무지크페라인, 프라하의 드보르작 홀, 예술의전당, 도쿄문화회관 등 세계적으로 명망 높은 공연장에서도 연주를 선보였다. 가곡 리사이틀과 실내악 연주를 즐기며, 클리블랜드, 도쿄, 밴브루, 베르메르, 터카치, 포글러, 잉 콰르텟 등과 함께 무대에 서고 있다.
오코너 교수는 현대 음악계에서 가장 중요한 피아노 교육자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현재 버지니아주에 위치한 셰넌도어 음악원에서 특별 상주 예술가이자 음악 교수, 피아노과 학과장을 겸임하고 있으며, 토론토 왕립 음악원의 글렌 굴드 스쿨에서 피아노 교수로 재직 중이다. 또한 TU 더블린 음악원에서 특별 방문 예술가로 활동 중이며, 일본 쇼와 대학의 객원 교수직을 맡고 있다. 그의 지도로 많은 제자들이 국제콩쿠르에서 수상한 가운데, 존 오코너는 세계 최고 권위의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마스터클래스 지도와 심사위원으로 모두 활발히 초청받고 있다.
참여 연주자 및 프로그램
피아니스트 안태현
베토벤 - 피아노 소나타 제28번 A장조 Op.101
피아니스트 염지원
쇼팽 - 발라드 제4번 f단조 Op.52
* 연주자 및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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