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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ㆍ감상(기존)

  • 예술의전당 인문 아카데미는 여러분과 함께 새롭게 또 진화합니다.
  • 인문학이 인간의 고통과 세상의 아픔을 치유할 수 없다면, 그것은 박제된 장식과 다를 바 없습니다.
    나를 알고, 나를 있게 하는 힘을 기르는 것. 인문학은 작지만 큰 변화를 만들어 갑니다.

강좌 소개

2021 인문·감상 여름 특강
 

2021 예술의전당 인문·감상 아카데미
여름 특강 수강생 모집

교육과정
[인문·감상 여름 특강]
화요 오전   미술   이주헌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수요 오전   무용   정옥희 <기묘한 것들이 춤춘다 : 감상하며 이해하는 예술춤>
목요 오전   음악   이준형 <바로크, 네 나라 이야기>
목요 오후   인문   이상빈 <프랑스라는 빛과 그림자>
금요 오전   민화   정병모 <민화의 삶과 꿈>
토요 오전   인문   김운찬 <움베르토 에코의 기호학과 소설>

* 구체적인 일정 및 커리큘럼은 수강신청 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접수기간
2021년 5월 25일(화) 오후 2시부터
예술의전당 아카데미 홈페이지,선착순 접수
교육기간
2021년 6월 23일(수) ~ 7월 20일(화) / 4주 (주1회)
강의시간
오전 강좌 10시 – 12시
오후 강좌 3시 – 5시
교육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수강료
160,000원 * 카드결제만 가능합니다.
* 5% 할인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블루, 골드)
   (유료회원 가입 후 수강료 결제 시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 10% 할인- 예술의전당 후원회원, 장애인·국가유공자 (전화 결제만 가능합니다)
유의사항
개강 5일전까지 등록생 수가 정원의 50% 미만일 경우 폐강될 수 있습니다.
환불규정
개강 전일까지는 전액 환불되며, 개강 당일부터는 환불이 불가합니다.
문      의
02) 580-1614,1615 (근무시간: 오전9시-오후6시 / 휴무(일,월,공휴일))


 
교육과정 자세히보기   수강신청하기

 

과정별 안내

2021 인문·감상 여름 특강 커리큘럼
 

2021 인문·감상 여름 특강

화요 오전 강좌
이주헌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 개 강 2021년 6월 29일 화요일

  • 시 간 10:00~12:00 / 4주 (주1회)

  • 장 소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 수강료 160,000원

강의소개
역사적으로 미술의 중심은 계속 변해왔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 요인에 따라 한 시공간의 미술문화는 활짝 꽃피기도 하고 또 사그라지기도 합니다. 서양미술사에서 중요한 미술 중심지 역할을 했던 시공간 가운데 네 곳을 골라 그 전개과정을 돌아보는 강의입니다. 미술이 미술 자체의 논리에만 의존해 발전하는 것이 아니라 다른 무수한 요인들의 영향을 받는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간과 공간에 따라 저마다의 독특한 개성과 특징을 보여주는 미술 중심지들의 속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커리큘럼
이주헌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날짜 주제
6. 29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 르네상스 시대의 피렌체(메디치가를 중심으로)
7. 06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 17세기의 네덜란드
7. 13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 20세기 초 파리의 몽마르트와 몽파르나스
7. 20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 근래의 영국(YBAs를 중심으로)

이주헌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였으며, 한겨레신문 미술 담당 기자를 지냈다. 학고재 갤러리, 서울미술관 관장을 역임했다.

  • 미술평론가, ‘아트 스토리 텔러’로 활동하면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지식의 미술관』, 『역사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 『현대미술의 심장 뉴욕 미술』,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등의 책을 썼다.


 

수요 오전 강좌
정옥희 <기묘한 것들이 춤춘다 : 감상하며 이해하는 예술춤>

  • 개 강 2021년 6월 23일 수요일

  • 시 간 10:00~12:00 / 4주 (주1회)

  • 장 소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 수강료 160,000원

강의소개
춤에는 요정이나 새, 물고기 등 인간이 아닌 존재들이 자주 등장합니다. 기묘한 존재들을 통해 안무가들은 현실의 관습을 넘어 새로운 가능성을 탐색했기 때문입니다. [기묘한 것들이 춤춘다: 감상하며 이해하는 예술춤]에서는 기묘한 존재들이 등장하는 예술춤 작품을 살펴봅니다. 인간이 요정에게 매료되는 <라실피드>, 백조로 변한 마법을 풀려는 <백조의 호수>, 뱀과 같이 구불구불한 <뱀춤>, 그리고 학의 자태를 찬미한 <학춤>을 중심으로 예술춤의 역사와 특성을 소개합니다.

커리큘럼
정옥희 <기묘한 것들이 춤춘다 : 감상하며 이해하는 예술춤>
날짜 주제
6. 23 <라실피드> 적자를 뛰어넘은 사생아
6. 30 <백조의 호수> 위대한 미완성작
7. 07 <뱀춤> 개천 용의 인정투쟁
7. 14 <학춤> 무대로 불러들인 학 한 마리

정옥희

  • 무용연구자로 춤과 춤이 아닌 것, 무용수와 무용수가 아닌 이 사이의 경계에 관심이 많다.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미국 템플 대학교에서 무용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니버설발레단과 중국광저우시립발레단에서 정단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초빙교수로 가르친다.

  • 저서로 『이 춤의 운명은: 살아남은 작품들의 생애사』(열화당, 2020)를 비롯하여 여러 공저와 공역서가 있으며, 『월간 객석』과 『조선일보』, 『몸』 등의 매체에 기고했다.


 

목요 오전 강좌
이준형 <바로크, 네 나라 이야기>

  • 개 강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 시 간 10:00~12:00 / 4주 (주1회)

  • 장 소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 수강료 160,000원

강의소개
우리가 알고 있는 클래식, 즉 서양 고전 음악의 정체성은 르네상스 시대가 저물고 바로크 시대가 밝아오던 16세기에 이루어졌습니다. 한편으로는 언어와 음악의 새로운 조화가 이룩되었고, 또 한편으로는 오랫동안 교회 음악, 성악의 그늘에 있던 세속 음악, 기악이 기지개를 펴기 시작했습니다. 그런가 하면 그때까지 서로 차이점은 있더라도 라틴어와 가톨릭이라는 하나의 뿌리를 공유하던 서유럽 세계가 각 나라별로 새로운 개성과 전통을 갖추며 음악 역시 다양한 모습을 보이게 된 시기이기도 합니다. 이번 특강에서는 바로 이 대변혁의 시기에 이탈리아, 프랑스, 독일, 영국 네 나라의 음악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를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커리큘럼
이준형 <바로크, 네 나라 이야기>
날짜 주제
6. 24 이탈리아 - 혼란에서 떠오른 태양
7. 01 프랑스 - 절대 왕정과 음악
7. 08 영국 - 분열된 왕국과 단절된 음악
7. 15 독일 - 음악의 변방이 깨어나다

이준형

  • 모든 음악을 사랑하지만 특히 옛 음악과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함께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 음악 칼럼니스트로 객석, 스트라드, 라무지카, 그라모폰 코리아 등 여러 매체에 기고했으며 CPBC ‘이준형의 비욘드 클래식’ 진행을 맡고 있고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에 고정 출연하고 있습니다.


 

목요 오후 강좌
이상빈 <프랑스라는 빛과 그림자>

  • 개 강 2021년 6월 24일 목요일

  • 시 간 15:00~17:00 / 4주 (주1회)

  • 장 소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 수강료 160,000원

강의소개
특강 형식으로 진행되는 본 강좌는 프랑스를 이해하기 위해 꼭 알아야 할 몇 가지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서로 연관성이 별로 없어 보임에도 불구하고 각 주제는 역사의 연속성, 미학의 연장선 차원에서 서로 밀접하게 관련을 맺고 있습니다.
프랑스 이해에 전제가 되어야 할 프랑스라는 시공간을 이해한 후 개별 주제 쪽으로 접근해보는 방식을 택했습니다. 1강에서는 프랑스라는 국가가 영미, 한국과 어떻게 차별화되는지 비교를 통해 분석하고, 2강에서는 우리에게 상대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프랑스 각 지방의 문화를 들여다봅니다. 그리고 3강에서는 오늘날의 프랑스 문화를 있게 한 힘이 어디에서 확인 가능한지를 나폴레옹의 이집트 원정을 통해 살펴보고, 마지막 4강에서는 오늘날 유럽의 가장 큰 갈등으로 작동하는 홀로코스트 해석을 둘러싼 미학적인 문제에 대해 들여다봅니다.

커리큘럼
이상빈 <프랑스라는 빛과 그림자>
날짜 주제
6. 24 프랑스 예외주의 이해하기
7. 01 파리공화국 그리고 프랑스의 지방문화
7. 08 나폴레옹의 학자들의 이집트 원정, 백과전서의 여행
7. 15 홀로코스트 해석을 둘러싼 쟁점들

이상빈

  • 한국외국어대 불어과 학부 및 동 대학원 졸업
    프랑스 정부장학생으로 도불
    프랑스 파리 제8대학에서 ‘수용소세계기술론 : 문학과 수용소’로 문학박사 학위 취득

  • 한국외국어대 불어과 대우교수,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인문교수 역임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번역위원장 겸 편집위원, 제1회 월드뮤직 필름페스티벌 기획위원장, 2016 세계문자심포지아 학술단장, 대안연구공동체 에콜 에라스무스 교장 역임
    한국동서비교문학학회 회장 역임

  • 저서 : 『아우슈비츠 이후 예술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현대프랑스문화사전』, 『나의 프랑스』(출간 예정) 등
    역서 :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 『나폴레옹의 학자들』, 『르몽드 20세기사』, 『NO! : 인류 역사를 진전시킨 신념과 용기의 외침』, 『간디가 온다』, 『발전에서 살아남기 : 신자유주의를 넘어 대안 사회 건설까지』, 『성장하지 않아도 우리는 행복할까? : 세상을 바꾸는 탈성장에 관한 소론』, 『동성애의 역사』 등


 

금요 오전 강좌
정병모 <민화의 삶과 꿈>

  • 개 강 2021년 6월 25일 금요일

  • 시 간 10:00~12:00 / 4주 (주1회)

  • 장 소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 수강료 160,000원

강의소개
민화에서는 인간을 기준으로 삼라만상을 바라봅니다. 꽃과 새를 그리더라도 우리의 삶을 풍자한 것이고, 산수를 그리더라도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이 깃들어있습니다. 그렇다고 민화는 현실을 제록스하듯 똑같이 그리지 않고, 반대로 판타지만을 상상으로 표현하지 않습니다. 삶과 꿈을 넘나드는, 삶과 꿈을 연결하는, 삶과 꿈을 아우르는 세계를 추구합니다. 각박한 현실을 판타지를 통해서 극복하려는 낭만적인 지혜인 것입니다. 민화에 나타난 삶과 꿈을 통해서 현대 삶의 이상적 모델을 모색하고자 합니다.

커리큘럼
정병모 <민화의 삶과 꿈>
날짜 주제
6. 25 민화는 행복화다
7. 02 민화는 판타지다
7. 09 민화는 자유다
7. 16 민화는 스토리텔링이다

정병모

  • 민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쓰고 있는 미술사가다. 지금은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특임교수이자 한국민화학교 교장으로 있다. 한국민화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민화센터 이사장, 미국 러트거스대학 방문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시문화재전문위원, 경상북도 문화재전문위원, 성보문화재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민화 연구로 대갈학술상을 수상했고, 2018년에 민화 강의로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 2019년 KBC의 화통, 2020년에는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다.

  • 국내외에 여러 민화전시회를 기획했다. “반갑다 우리민화전”(서울역사박물관), “행복이 가득한 그림 민화”(부산박물관), “책거리특별전”(경기도박물관), “문자도책거리전”(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책거리 미국 순회전”(찰스왕센터, 스펜서미술관, 클리블랜드미술관), “민화, 현대를 만나다”(현대화랑) 등 국내외 여러 민화 전시회를 기획했고 올해에는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열리는 민화 전시회를 진행중에 있다. 저서로는 『세계를 담은 조선의 정물화, 책거리』, 『한국의 채색화』, 『민화는 민화다』, 『민화 가장 대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 『만화보다 재밌는 민화이야기』, 『한국의 풍속화』, 『Korean Art Book – 회화Ⅰ·Ⅱ』, 『미술은 아름다운 생명체다』, Chaekgeori: The Power and Pleasure of Possessions in Korean Painted Screens (SUNY series in Korean Studies) 등이 있다.


 

토요 오전 강좌
김운찬 <움베르토 에코의 기호학과 소설>

  • 개 강 2021년 6월 25일 금요일

  • 시 간 10:00~12:00 / 4주 (주1회)

  • 장 소 오페라하우스 4층 컨퍼런스홀

  • 수강료 160,000원

강의소개
세계적으로 유명한 기호학자이며 베스트셀러 소설가로 널리 알려진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1932~2016)의 사상과 기호학 이론에 대하여 간략하게 살펴보고, 이어서 그의 소설 세계에 대하여 알아본다. 특히 그의 기호학 이론과 소설 작품들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기 때문에 기호학의 관점에서 그의 소설들을 바라볼 것이다.

커리큘럼
김운찬 <움베르토 에코의 기호학과 소설>
날짜 주제
6. 26 움베르토 에코의 생애와 사상
7. 03 움베르토 에코의 기호학 이론
7. 10 「장미의 이름」과 기호학
7. 17 「푸코의 진자」와 다른 소설들

김운찬

  •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이탈리아 볼로냐대학교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지도하에 화두(話頭)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프란치스코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로『현대 기호학과 문화 분석』, 『신곡-저승에서 이승을 바라보다』, 「움베르토 에코」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단테의 「신곡」, 「향연」, 아리오스토의 「광란의 오를란도」, 에코의 『나는 독자를 위해 글을 쓴다』, 『거짓말의 전략』, 『논문 잘 쓰는 방법』, 『이야기 속의 독자』, 『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신문이 살아남는 방법』, 칼비노의 『우주만화』, 『마르코발도』, 비토리니의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파베세의 『피곤한 노동』 등이 있다.

강사 안내

2021 인문·감상 여름 특강

화요 오전 강좌
이주헌 <미술의 황금시대를 연 시공간>
 
  • 이주헌
  •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서양화과를 졸업하였으며, 한겨레신문 미술 담당 기자를 지냈다. 학고재 갤러리, 서울미술관 관장을 역임했다.

  • 미술평론가, ‘아트 스토리 텔러’로 활동하면서 『50일간의 유럽 미술관 체험』, 『지식의 미술관』, 『역사의 미술관』, 『신화의 미술관』, 『현대미술의 심장 뉴욕 미술』, 『눈과 피의 나라 러시아 미술』 등의 책을 썼다.



수요 오전 강좌
정옥희 <기묘한 것들이 춤춘다 : 감상하며 이해하는 예술춤>
 
  • 정옥희
  • 무용연구자로 춤과 춤이 아닌 것, 무용수와 무용수가 아닌 이 사이의 경계에 관심이 많다. 이화여자대학교 무용학과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미국 템플 대학교에서 무용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유니버설발레단과 중국광저우시립발레단에서 정단원으로 활동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무용학과 초빙교수로 가르친다.

  • 저서로 『이 춤의 운명은: 살아남은 작품들의 생애사』(열화당, 2020)를 비롯하여 여러 공저와 공역서가 있으며, 『월간 객석』과 『조선일보』, 『몸』 등의 매체에 기고했다.




목요 오전 강좌
이준형 <바로크, 네 나라 이야기>
 
  • 이준형
  • 모든 음악을 사랑하지만 특히 옛 음악과 그 안에 담긴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맥락을 함께 읽는 것을 좋아합니다.

  • 음악 칼럼니스트로 객석, 스트라드, 라무지카, 그라모폰 코리아 등 여러 매체에 기고했으며 CPBC ‘이준형의 비욘드 클래식’ 진행을 맡고 있고 CBS '아름다운 당신에게‘에 고정 출연하고 있습니다.




목요 오후 강좌
이상빈 <프랑스라는 빛과 그림자>
 
  • 이상빈
  • 한국외국어대 불어과 학부 및 동 대학원 졸업
    프랑스 정부장학생으로 도불
    프랑스 파리 제8대학에서 ‘수용소세계기술론 : 문학과 수용소’로 문학박사 학위 취득

  • 한국외국어대 불어과 대우교수, 포스텍 인문사회학부 인문교수 역임
    월간 『르몽드 디플로마티크』 번역위원장 겸 편집위원, 제1회 월드뮤직 필름페스티벌 기획위원장, 2016 세계문자심포지아 학술단장, 대안연구공동체 에콜 에라스무스 교장 역임
    한국동서비교문학학회 회장 역임

  • 저서 : 『아우슈비츠 이후 예술은 어디로 가야 하는가』, 『현대프랑스문화사전』, 『나의 프랑스』(출간 예정) 등
    역서 : 『롤랑 바르트가 쓴 롤랑 바르트』, 『나폴레옹의 학자들』, 『르몽드 20세기사』, 『NO! : 인류 역사를 진전시킨 신념과 용기의 외침』, 『간디가 온다』, 『발전에서 살아남기 : 신자유주의를 넘어 대안 사회 건설까지』, 『성장하지 않아도 우리는 행복할까? : 세상을 바꾸는 탈성장에 관한 소론』, 『동성애의 역사』 등




금요 오전 강좌
정병모 <민화의 삶과 꿈>
 
  • 정병모
  • 민화의 대중화와 세계화에 힘쓰고 있는 미술사가다. 지금은 경주대학교 문화재학과 특임교수이자 한국민화학교 교장으로 있다. 한국민화학회 회장, 사단법인 한국민화센터 이사장, 미국 러트거스대학 방문교수, 문화재청 문화재전문위원, 서울시문화재전문위원, 경상북도 문화재전문위원, 성보문화재 전문위원 등을 역임했다. 민화 연구로 대갈학술상을 수상했고, 2018년에 민화 강의로 JTBC의 “차이나는 클라스”, 2019년 KBC의 화통, 2020년에는 “선을 넘는 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다.

  • 국내외에 여러 민화전시회를 기획했다. “반갑다 우리민화전”(서울역사박물관), “행복이 가득한 그림 민화”(부산박물관), “책거리특별전”(경기도박물관), “문자도책거리전”(예술의 전당 서예박물관), “책거리 미국 순회전”(찰스왕센터, 스펜서미술관, 클리블랜드미술관), “민화, 현대를 만나다”(현대화랑) 등 국내외 여러 민화 전시회를 기획했고 올해에는 프랑스와 스페인에서 열리는 민화 전시회를 진행중에 있다. 저서로는 『세계를 담은 조선의 정물화, 책거리』, 『한국의 채색화』, 『민화는 민화다』, 『민화 가장 대중적인 그리고 한국적인』, 『무명화가들의 반란 민화』, 『만화보다 재밌는 민화이야기』, 『한국의 풍속화』, 『Korean Art Book – 회화Ⅰ·Ⅱ』, 『미술은 아름다운 생명체다』, Chaekgeori: The Power and Pleasure of Possessions in Korean Painted Screens (SUNY series in Korean Studies) 등이 있다.




토요 오전 강좌
김운찬 <움베르토 에코의 기호학과 소설>
 
  • 김운찬
  •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였고, 이탈리아 볼로냐대학교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지도하에 화두(話頭)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프란치스코칼리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 저서로『현대 기호학과 문화 분석』, 『신곡-저승에서 이승을 바라보다』, 「움베르토 에코」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단테의 「신곡」, 「향연」, 아리오스토의 「광란의 오를란도」, 에코의 『나는 독자를 위해 글을 쓴다』, 『거짓말의 전략』, 『논문 잘 쓰는 방법』, 『이야기 속의 독자』, 『대중문화의 이데올로기』, 『신문이 살아남는 방법』, 칼비노의 『우주만화』, 『마르코발도』, 비토리니의 「시칠리아에서의 대화」, 파베세의 『피곤한 노동』 등이 있다.

현재 접수중인 과정 (총 0 건)

(* 마감된 과정은 제외)
현재 접수중인 과정 (총 0 건)
강좌명 강사명 아카데미명 / 학기명 기간 시간 (접수중인인원/총인원) 접수현황

아카데미
연락처 및 위치

  • 음악당

    • ·

      인문ㆍ감상 02-580-1614,1457

    • ·

      음악영재 02-580-1452,1455

  • 한가람미술관 옆

    • ·

      미술실기 02-580-1607~8

  • 한가람디자인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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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02-580-1612,1613

  • 서울서예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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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화실기 02-580-16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