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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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 별점 공연/전시

  •  포스터

    발렌티나 리시차 피아노 리사이틀 - 격정과 환희 

    rch* | 2020.04.02(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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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곡은 월광소나타 전악장 쇼팽 녹턴 리스트 헝거리안 갭소디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 라흐마니노프의 프렐류드 순서로 연주했습니다. 요즈음은 음악회 끝나고 로비 게시판에 앵콜곡을 게시하는 기획사들이 많습니다. 주로 101번 출입문 쪽벽에 게시합니다. 발렌티나 리시차의 눈물이 자꾸 생각납니다. 함머클라비어 들을 때마다 리시차의 눈물 이 생각나겠지요. 코로나 사태가 끝나고 다시 예당에 모여서 음악을 듣게되는 날을 손꼽아 기다립니다.

  •  포스터

    툴루즈 로트렉 展 

    bor******* | 2020.02.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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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니와 주일날 함께 보게 된 툴루즈 로트렉 전, 처음 전시 입장 하기 전부터 매력적으로 꾸며져 있었고 티켓과 안내 책자 디자인도 강렬한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랑루즈의 느낌을 생생하게 살린 설치물들과 캉캉 영상들과 음향들이 입장부터 전시를 기대하게 만들어 주어서 즐거웠습니다. 동시대 화가들을 보여주는 표와 툴루즈가 살아온 일대기들 전시 섹션마다 흥미롭게 분류를 해놓아서 편하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보고 나왔을 때 보이는 예쁜 굿즈들도 한참 구경했던 것 같습니다. 좋은 전시 기획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포스터

    트리오 아티스트리 정기연주회 

    rch* | 2020.02.12(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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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유학파 트리오의 차이콥스키 사계 연주로 화롯가에서 따쓰한 불을 쬐고 카니발 축제에 함께 한듯. 쇼스타코비치의 피아노 트리오에서 친구의 죽음을 함께 애도하고 아렌스키의 피아노 삼중주로 아름다움의 극치를 느끼고 이어지는 3곡의 익숙한 앙코르곡. 백만송이의 장미와 왕벌의 비행, 민속음악 카린카의 어려운 박자를 첼리스트의 지휘에 따라 박자를 맞추며 춤추듯 즐긴 아름다운 음악회. 미녀삼총사의 피아노트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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