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와 함께하는 2019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7월)

2019.07.20(토) 11:00 |콘서트홀

신세계와 함께하는 2019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7월)

SAC 기획

공연 상세 안내
기간 2019.07.20(토)
시간 11:00
장소콘서트홀
관람등급 8세 이상 관람
관람시간 120 분
장르 교향곡
가격 S석 2만5천원 / A석 2만원
주최 예술의전당
문의 02-580-1300
후원/협찬 신세계
ENG GO

할인정보 할인정보안내

※ 현장에서 티켓 수령 시 할인에 해당하는 증빙자료(학생증, 신분증,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제시하지 못할경우 차액 지불 후 공연 관람 가능  
 
- 후원회원25% (10매)
- 골드회원20% (5매)
- 블루회원, 예술의전당 우리V카드 15% (5매), 그린회원 15% (2매)
- 싹틔우미회원 - 본인 40% (1매)
- 노블회원 - 본인 40% (1매) 
- 장애인 복지카드 소지자(1급~3급) 본인 및 동반 1인 50% / (4급~6급) 본인 50%
- 국가유공자증, 의상자(1~2급)증 / 소지자 본인 및 동반 1인 50%
- 유족증(국가유공자,의사자), 의상자(3급이하)증 / 소지자 본인 50%

※ 그 밖에 할인은 상세정보 확인

※ 기타할인
- 신세계 씨티·삼성·하나·신한카드 할인 15%
(1인 4매 /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
                 
[패키지]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패키지 할인
 
* 토요콘서트 상반기 - 3월, 4월, 5월, 6월, 7월 공연 전체 회차 예매자에 한함 / 동일 매수 · 동일 등급 예매 시 할인 적용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토요후원 30% (1인 4매)    
- 토요골드 25% (1인 4매)    
- 토요블루 20% (1인 4매)
- 토요그린 20% (1인 2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2019년 1월 22일(화)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2019년 1월 24일(목) 오후 2시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9. 03. 16 예매하기
- 2019. 04. 20 예매하기
- 2019. 05. 18 예매하기
- 2019. 06. 15 예매하기 
- 2019. 07. 20 예매하기
 
         

이 ‘예술 같은’ 토요일 아침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에 지쳐 평소 음악회에 오기 힘든 직장인, 모처럼의 여유를 만끽하려는 연인과 가족들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입니다.
 
설레는 주말의 시작, 수준 높은 연주와 해설로 꾸며진 정통 클래식이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협주곡과 교향곡 전체를 아우르는 다양한 레퍼토리는 마티네 그 이상의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여유로운 토요일 아침, <토요콘서트>와 함께 ‘예술 같은’ 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지휘자 정치용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음악 탐구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의전당이 준비한 <토요콘서트>는 토요일 오전을 활용한 깊이 있는 음악 탐구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마티네 콘서트는 가볍다’는 편견을 깨고 클래식 음악 전 시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2018년과 마찬가지로 지휘자 정치용(현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 한예종 교수)이 <2019 토요콘서트>의 수장으로서 지휘와 해설을 맡습니다.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으로 음악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시대 최정상급 지휘자입니다. 이런 그와 함께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이 협연자로 나서 <2019 토요콘서트>에 총출동합니다.
* 단, 5월은 여자경 지휘자, 7월은 최수열 지휘자가 지휘 및 해설을 진행합니다.

     
       
            
<출연>     
지 휘 최수열
연주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바이올린 이경선, Wei He 
          
           

[프로그램] 

       
하이든  교향곡 제1번 D장조 Hob.I:1
Haydn  Symphony No.1 in D major, Hob.I:1
 
바흐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d단조 BWV 1043
Bach  Concerto for 2 Violins in d minor, BWV 1043
 
모차르트
  교향곡 제41번 C장조 K.551, “주피터” 
Mozart  Symphony No.41 in C major, K.551, “Jupiter”          
               
               
[프로필]
 
프로필
ⓒ심규태 
최수열 Soo-Yeoul Choi
최수열은 2017년부터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겸 상임지휘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창의적인 프로그래밍 감각과 현대음악에 대한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고 평가 받고 있다. 그는 취임과 동시에 국내 악단으로는 처음으로 3년에 걸친 리하르트 슈트라우스의 교향시 전곡 사이클을 시작, 이를 통해 부산시향이 가진 능력과 매력을 단원들과 함께 최대치로 이끌어내고 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정치용을 사사하며 지휘를 공부한 후, 독일학술교류처(DAAD) 장학금을 받으며 드레스덴 국립음대에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무리했다. 같은 기간, 세계적인 현대음악단체인 독일 앙상블 모데른이 주관하는 아카데미(IEMA)에 지휘자로 선발되어 2010/2011시즌에 프랑크푸르트에서 다양한 현대음악을 작업했다.
 
진은숙의 현대음악시리즈인 아르스노바의 어시스턴트로 서울시립교향악단과 처음 인연을 맺은 후 다양한 연주회에 객원지휘자로 무대에 올랐다. 2013년 첫번째 지휘 마스터클래스에서 정명훈 예술감독과 단원들로부터 최고점을 얻었으며, 이듬해부터 이 악단의 부지휘자로 3년간 활동했다. 리허설룸 콘서트, 창고 음악회, 음악극장 등 새로운 컨셉의 콘서트는 그의 아이디어와 협업한 서울시향만의 브랜드이기도 하다.
 
음악감독으로서 최수열이 2013년부터 2017년까지 5년동안 이끌었던 성남아트센터 마티네 콘서트는 기존의 아침 음악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도전적인 레퍼토리와 내실있는 무게감으로, 각종 언론은 물론 청중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오전시간에 근, 현대음악을 과감히 선보였고, 가려져 있던 슈베르트의 교향곡 전곡을 2015년에 국내최초로 완주하였으며, 2016년 슈만 교향곡 전곡 프로젝트에 이어서 2017년에는 브람스의 교향곡 전곡을 포함한 관현악곡들이 이 무대를 통해 소개되었다. 2018년에는 롯데콘서트홀의 시리즈 `최수열의 고전두시`를 통해 하이든의 마지막 12개의 런던교향곡을 무대에 올렸고, 2019년부터는 아트센터인천의 새로운 기획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제 50회 브장송 국제지휘콩쿠르의 결선에 진출한 바 있는 그는 겐나지 로제스트벤스키, 크리스토프 에셴바흐, 페터 외트뵈시 등의 거장들을 어시스트했다. 중부방송교향악단(MDR심포니), 예나필하모닉, 쾰른챔버오케스트라 등의 독일 악단과 중국 국가대극원 오케스트라, 대만국립교향악단, 일본 센다이필하모닉 등의 아시아 오케스트라를 객원지휘했으며, 국내에서는 부산시향을 비롯해 서울시향,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경기필하모닉, 수원시향, 부천필하모닉, 대구시향, 광주시향, 울산시향, 원주시향, 강릉시향, 제주도향, 코리안챔버, 화음챔버, TIMF앙상블, 국립국악관현악단, 국립국악원창작악단 등 다양한 단체들과 함께 꾸준히 무대에 오르고 있다.
 
최수열은 2014년 포브스 `코리아 2030 파워리더 30인’과 월간객석 ‘차세대를 이끌 젊은 예술가 10인’에 지휘자로서는 최초로 선정된 바 있다. 
 
 
프로필
바이올린ㅣ이경선
2014 난파음악상 수상과 함께 연주자와 교육자로서의 역할을 균형있게 소화해 내며 세계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은 1991년 한국인 최초로 워싱턴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을 비롯하여 88년 타이페이 국제 콩쿠르, 90년 뉴질랜드 국제 콩쿠르, 91년 디안젤로, 몬트리올 국제 콩쿠르, 92년 레오폴트 모차르트 국제 콩쿠르, 93년 퀸 엘리자베스 국제 콩쿠르, 94년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등에서 연속적으로 입상하여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미국의 말보로 뮤직 페스티벌, 아스펜 뮤직 페스티벌, 시애틀 챔버뮤직 페스티벌, 시카고 라비니아 뮤직 페스티벌, 영국 프러시아 코브 뮤직 페스티벌, 프랑스 쿠슈벨 그리고 대관령국제음악제, 서울스프링페스티벌 등에 초청되었으며, 세종솔로이스츠와 금호 현악4중주단 멤버로서 전 세계에 `문화한국`의 이미지를 제고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였고 `대한민국 문화홍보대사`로 위촉된 바 있다.
 
어린 시절 음악교육이 어려운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이화콩쿠르 중등부 1등을 차지하였고, 서울예술고등학교 시절부터 장학금을 받으며 동아콩쿠르를 석권하였을 뿐만 아니라 대학 시절 해외파견콩쿠르, 부산콩쿠르와 난파콩쿠르 등 모든 콩쿠르를 휩쓸었다. 
 
서울대에서 김남윤 교수를, 피바디 콘서바토리에서 실비아 로젠버그 교수를 사사하였고, 이곳에서 아티스트 디플로마와 석사학위를 수여하였다. 그 후 줄리어드 음악대학에서 로버트 만, 도로시 딜레이 교수와 전문연주자 과정을 마쳤다. 
 
그녀는 많은 신문과 음악 잡지 비평가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탁월한 색조의 강렬함과 표현력으로 연주된 고다르의 ‘콘체르토 로만티크’는 그녀만큼 독창적으로 연주한 자는 없었을 것`이라고 뉴욕 콘서트 리뷰에서 해리스 골드스미스는 전했다. `유동성과 우아함, 페이소스 및 감정처리 등 이경선은 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연주해온 음악 중 가장 지적인 솔리스트`라고 터스컬루사 뉴스는 전했으며, `선명도, 투명감 그리고 세련된 기술력으로 모든 어려움을 극복한 그녀는 비외탕의 ‘바이올린 협주곡 제5번’의 특별한 낭만주의를 최고의 경지로 올려놓았다`고 스트라드 잡지의 데니스 루니는 언급했다.
 
2001년부터 미국 오벌린 음악대학, 2006년부터 휴스턴 음악대학 교수로 임용되었고, 최근에는 미국의 콜번, 신시내티, 샌프란시스코, 노스캐롤라이나, 인디애나, 미시간 그리고 프랑스 스트라스부르 음악대학 등에서 저명교수로 초청되어 강의와 연주를 해오고 있다. 서울국제콩쿠르, 윤이상국제콩쿠르, 러시아 시베리아 국제 콩쿠르, 하노버 국제콩쿨 그리고 스위스 티보 주니어 국제콩쿨 등의 심사위원을 맡기도 한 그녀는 현재 서울대학교 교수로서 후학 양성에 힘쓰고 있으며, 창원국제실내악축제와 서울비르투오지그룹 음악감독으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경선은 현재 1723년산 조셉 과르네리우스를 사용하고 있다.
 
      
프로필
웨이 흐 / 바이올린
전설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카밀라 빅스 여사(Dame Camilla Wicks)는 웨이 흐에 대해 “무한의 상상력을 지닌 진정한 아티스트”라고 표현했다. 웨이 흐는 솔리스트이자 실내악 연주자로서 상하이, 도쿄, 로스앤젤레스, 오슬로, 시애틀, 서울, 홍콩, 싱가폴, 베이징, 호놀룰루 그리고 샌프란시스코 등지에서 많은 리사이틀을 개최하였다. 그의 공연은 언제나 비평가들의 극찬을 받았다. 그는 줄리어드 출신 음악가들 Concord String Quartets, Francesco, 피바디 트리오 등 그리고 국제적으로 저명한 아티스트들과 함께 실내악으로 호흡을 맞추었다. 또한 뉴 차이나 트리오의 창단멤버로서 웨이 허는 1996 Yellow Spring 국제 실내악 콩쿠르와 카멜 국제 실내악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이후 웨이 흐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와 함께 두 시즌 동안 세계 투어를 하기도 했다. 현대 음악의 대가로서, 웨이 흐는 샌프란시스코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연주자들과 Bridge-Chamber Virtuosi(BCV)를 공동으로 창단하였다. BCV는 Chen I, Bright Sheng, Lei Liang 등 빼어난 중국계 미국인 작곡가들의 창작곡을 초연하고 녹음하였다.
 
후학 양성에도 열정을 갖고 임하는 그는 샌프란시스코 콘서바토리 음대의 교수이자 학과장을 역임하였다. 일명 “거장(masterful teacher)"으로 통하는 그의 제자들은 유수의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그들은 졸업 후 세계적인 오케스트라와 음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몇몇은 에이버리 피셔 커리어 장학금(Avery Fisher Career Grant)을 수상하였고, 링컨 센터2 실내악 소사이어티의 상주 음악가로 활동하기도 한다. 보다 많은 학생들과 교감하고자 그는 상하이음악원, 북경중앙음악원, 중국음악원, 서울대학교, 타이페이국립음대, 홍콩공연예술아카데미, 서울예술대학교와 Yong Siew Toh 싱가포르국립음대 등 아시아 지역에서 마스터클래스를 자주 진행한다.
 
현재 그는 중국 톈진 소재의 줄리어드 스쿨에서 학장을 맡고 있으며, 1687년에 제작된 Giovanni Grancino 바이올린을 연주한다. 
 
웹전단
사)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Korean Chamber Orchestra, 구 서울바로크합주단)
Korean Chamber Orchestra(KCO)는 2015년 창단 50주년을 맞으며 KCO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세계무대에서 활발히 연주활동을 하는 우리나라 대표 오케스트라로 인정받고 있다. KCO는 세계적인 거장 작곡가 크시슈토프 펜데레츠키(Krzysztof Penderecki)와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김영욱이 예술고문으로 있다. 1999년 파리 유네스코 회관, 2000년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의 공연을 통해 ‘유엔 공식 평화의 실내악단’으로 지정받았으며 지금까지 총 국내외 648회가 넘는 공연을 소화해냈다. 바로크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현재까지 총 17장의 CD를 발매함으로써 한국 레코딩의 수준향상과 클래식 인구 저변 확대의 선봉에 서왔다.
 
2019년 대한민국 챔버 오케스트라로서는 최초로 창단 54주년을 맞이하는 KCO는 세계 주요 공연장인 런던 Southbank Centre-Queen Elizabeth hall, 베를린 Konzerthaus, 모스크바 Great Hall of Moscow Conservatory, 비엔나 Muzikverein에서 초청 공연을 시작으로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제19회 베토벤 페스티벌(The 19th Ludwig van Beethoven Easter Festival)과 중국 북경 NCPA 주최의 May 페스티벌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실내악단으로 공식 초청되어 한국 연주단체의 역량을 선보이며 도전적이고 실험적인 정신으로 세계무대를 향해 계속 나아가고 있다. 이어 뉴욕 Carnegie Hall(Issac Stern Hall), 보스턴 뉴 잉글랜드 컨서바토리 Jordan Hall에서 초청공연을 무대에 올렸다. 2018년 5월 KCO는 독일 제31회 에켄하우제너 음악축제(Eckelshausener Musiktag)에 초청 받아 현지 언론들로부터 ‘세계적인 수준(World Class)의 챔버 오케스트라’라는 호평을 받았으며 대한민국 연주단체로는 최초로 136회의 해외초청연주회 기록을 돌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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