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전당 사장 고학찬

안녕하십니까. 예술의전당 사장 고학찬입니다.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예술의전당 홈페이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예술의전당은 지난 1988년,대한민국 최초의 복합아트센터로서 '문화예술의 창달과 진흥,국민의 문화예술향유기회 확대'를 목표로 설립되어, 2018년 2월에는 개관 3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문화예술의 불모지였던 우리나라가 문화강국으로 자리 잡은 지난 30년 동안 5천만 여 명의 방문객이 예술의전당을 찾아주시어,명실상부한 우리나라 대표의 문화예술중심지로 거듭날 수 있었습니다.
						
'우수한 공연·전시 콘텐츠 제공'이라는 문화예술기관으로서의 본분에 충실함과 더불어 공공기관으로서 방문객에게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함에 있어서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제주도에 '애기업개의 말도 잘 들어봐야 한다'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고객의 작은 의견에도 귀 기울이며 부지런히 소통하는 예술의전당이 되겠습니다. 이로써 더욱 좋은 문화 콘텐츠와 서비스를 제공하여 아시아를 대표하는 문화예술기관으로 도약하겠습니다. 
						
예술가에게는 예술적 영감이 샘솟는 곳, 관객들에게는 잊지 못할 감동을 선사하는 문화융성의 본산으로 항상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술의전당 사장 예술의전당 사장 고학찬 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