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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소리(상세)
제목 [전시] 위대한 낙서전 데스크 직원, 입장안내 직원의 태도에 너무 불쾌합니다
작성자 김*인
등록일 2017.02.25 상태 답변완료
질문

오늘 서예전시관 위대한 낙서전 관람을 갔습니다 늦게 도착하여 6:11에 도착했는데
매표소 직원이 매표마감이 되었다는 얘기, 7시까지 관람해야한다는 안내조차 없이 무책임하게 발권을 진행했습니다
그리고 오디오가이드를 빌리려고 하니 어플 다운을 추천했고 어플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결국 30분쯤에서야 작동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6:34분쯤에 입장을 하려고 하니 그제서야 6:30분까지 입장이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관람 시간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것은 제 책임이지만 안내하시는 분, 매표소 직원분께서 하시는 일이
관람객에게 그런 기본적인 사항을 전달하는게 아닌가요? 제돈주고 본 관람을 30분도 안되는 시간에 보는 둥 마는 둥 나왔습니다
처음부터 그런 사항을 전달해주셨으면 환불을 하던지 했을텐데 이미 저질러놓고 안된다고 하시면 어쩌자는건가요?
관람할때도 졸졸 따라다니시면서 마치 언제나가냐는 듯이 압박하는 기분으로 관람했습니다 아니 관람이라고도 표현하고 싶지 않네요
사진찍는 것이 가능한 전시였는데 일부러 신경써서 그림에 너무 가까이 가지 않으려고 했는데 사진만 찍으면 저희에게 와서 기대지 말라는 얘기를 하시네요 이렇게 모든 관람객을 한사람 한사람 다 따라다니시나요?

지금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다양한 전시, 공연을 관람했지만 이렇게 불쾌하고 신뢰가 사라진 경우는 처음이네요 한가람과같이 큰 전시관이 아니면 데스크 직원분들의 대처방식도 달라지나요? 그런 태도에 대한 예술의 전당 측의 입장이 너무나도 듣고싶네요
이런 태도였다면 절대 관람하지도 않았을 겁니다
답변

안녕하세요.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위대한낙서전 담당자입니다.


먼저, 저희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전시 관람에 있어 불쾌함을 느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많은 관람객들이 전시를 찾아주시는 관계로, 관람시간이나 관람동선에 있어 최대한 불편을 느끼시지 않도록 안내하는 과정에서 고객님께 불쾌함을 드리게 되었습니다.


관람객들의 편의를 최우선적으로 고려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정해진 시간이나 업무에만 급급하지 않았나 하는 점에서 매우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해당 사안에 대해 스태프 및 전시안내원 등 모든 관계자들에게 재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다시는 같은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고객님께서 예술의전당의 공연과 전시에 가져주신 깊은 신뢰감에 누가 되었다는 점에서 예술의전당의 일원으로서 많은 책임감을 느끼며,


앞으로 더욱 신뢰를 드릴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술의전당에 말씀해주신 애정어린 조언을 마음 깊이 새기도록 하겠으며, 앞으로도 저희 예술의전당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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