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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보훈처와 IBK기업은행이 함께하는 나라사랑 음악회   대관
기간 2014.06.30(월)
시간
20:00
장소 콘서트홀 
가격 전석초대
할인
전석초대
입장연령 초등학생이상
※ 미취학 아동은 공연입장이 불가합니다.
관람시간 100 분
홈페이지
주최 국가보훈처 서울지방보훈청
문의 02)2125-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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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신영옥(소프라노)

 
세계무대에 한국을 알린 자랑스러운 아티스트
천상의 목소리
 
세계 유수 도시의 극장과 페스티벌에서 주역을 맡으며 활발한 음악활동 중에도  2012년부터 올해까지 3년 연속 “나라사랑 음악회”를 위해 해외 순회공연일정을 정리하면서 출연하고 있다.
6?25전쟁에 참전했던 부친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라사랑 음악회'에 열정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신영옥은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를 통해 1992년 예술의전당에서 개최한 독창회로 국내 무대에 데뷔했고, 플라시도 도밍고·루치아노 파바로티·레오 누치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공연하며 전 세계 클래식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아왔다.
1990년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에 데뷔한 이래 ≪리골레토≫의 질다, ≪람메르무어의 루치아≫의 타이틀 롤, ≪청교도≫의 엘비라, ≪사랑의 묘약≫의 아디나, ≪돈 조반니≫의 체를리나, ≪가면 무도회≫의 오스카, ≪어린이와 마법≫의 나이팅게일 역 등의 주요 배역을 맡으며 눈부신 활약으로 세계 무대에 이름을 알렸다.
메트의 밀레니엄 갈라, 주세페 베르디 서거 100주년을 기념하는 시즌 오프닝 나이트, 세계 무역 센터 참사 피해자 가족을 위한 자선 갈라에 출연한 바 있으며, 메트 무대에서 활약하는 지휘자 제임스 러바인, 제임스 콘론, 넬로 산티, 에도아르도 뮬러, 플라시도 도밍고, 성악가 루치아노 파바로티, 라몬 바르가스, 롤란도 비야손, 레오 누치, 새뮤얼 래미 등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공연하며 전 세계 클래식 평론가들의 극찬을 받아왔다.
콘서트 아티스트로서도 수많은 공연을 해온 그녀는 링컨 센터의 모스틀리 모차르트 페스티벌을 비롯하여 제임 스 콘론의 지휘 아래 신시내티의 메이 페스티벌에서 ≪카르미나 부라나≫, 하이든의≪ 로드 넬슨 미사 ≫, 스트라빈스키의 ≪나이팅게일≫, 미네소타 오케스트라와 ≪말러 8번≫, 에사-페카 살로넨이 지휘하 는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의 시즌 오프닝 갈라 콘서트에서 협연 무대를 가졌으며, 싱가포르, 쿠알라룸 푸르, 서울에서는 호세 카레라스와 갈라 콘서트, 카네기홀에서 콘서트, 토론토의 로이 톰슨 홀에서 리 사이틀, 피츠버그 리사이틀 시리즈를 통해 섬세한 음악성으로 세계무대에 주목받고 있다.
 
 
임형주(팝페라)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천상의 목소리', ‘기적의 소리'

 
UN ‘평화메달' 수상에 빛나는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
그는 이미 미국의 <뉴욕 콘서트 리뷰 프레스>와 <플레이빌 매거진> 등에서 ‘천상의 목소리', ‘기적의 목소리'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지난 2009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한국대표인물 100인'에 선정되었고 2007 유네스코 한국위원회가 조사한 ‘청소년이 존경하는 100인' 문화/예술인 부문에서 조수미, 정명훈, 이문열 등과 함께 선정되었으며 2005 네티즌이 선정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아름다운 30인' 예술/학술인 부문에서 조수미, 앙드레김과 함께 선정됨과 동시에 같은 해 2005 한국교육개발원이 조사한 ‘우리나라 중, 고등학생이 가장 만나고 싶은 명사'에 음악인 부문 1위 기록 및 선정된 인물들 가운데 가장 최연소였을 만큼 그는 명실상부한 국가대표 음악가이다.
지난 2003년 뉴욕 카네기홀에서 열렸던 세계무대 데뷔 독창회(세계 남성성악가 중 최연소 데뷔기록) 및 카네기홀 120년 역사상 카네기홀에 있는 3개의 모든 홀<아이작스턴 오디토리움, 잔켈홀, 웨일 리사이틀홀>에서 솔리스트(솔로 리사이틀)로 공연한 최초의 한국국적의 한국인 음악가로 기록을 비롯하여 링컨센터 앨리스툴리홀, 헐리우드 보울, LA 월트 디즈니 콘서트홀, 등 세계적인 공연장에서 성공적인 공연 및 활약하였고 베를린 교향악단, 빈 심포니, 등의 세계 정상급 오케스트라들을 비롯해 서울시립교향악단, KBS 교향악단, 등의 국내 정상급 오케스트라들과 협연 및 공연하였으며, 2002 한·일월드컵 1주년 기념 평화콘서트, 남북정전협정 50주년 기념행사, 제62회 UN의 날 기념 및 반기문 UN 사무총장 취임축하 ‘나눔과 평화 콘서트', 대한민국 건국 60주년 기념 빅스타 콘서트, 대한민국 임시정부수립 90주년 기념음악회, 대한민국 광복 65주년 기념음악제, 2010 서울 G20 정상회의 경축음악회, 6·25 한국전쟁 60주년 기념공연, 평창동계스페셜올림픽 프레대회 개막식, 6.25 한국전쟁 유엔군 참전 및 정전 60주년 기념식, 박근혜 대통령 프랑스 첫 공식방문 경축전야음악회 등등 국가의 대표적 행사들에 초청되어 성공적인 공연을 펼쳤다.
수차례의 독창회와 단독콘서트를 개최함은 물론 지금까지 여러차례 전국투어 콘서트를 열어 ‘전석매진'을 기록하는 등의 성공행진을 이어가며 자타가 공인하는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로 인정받았다. 이어 지난 2012년 11월에는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개관이래 최연소이자 조수미, 조용필, 조영남 이후 역대 네 번째로 자신의 첫 정통 클래식 독창회 <클래식 스타일>을 개최하여 옥션 클래식 티켓판매차트 일간, 주간 모두 1위 및 매진을 기록하며 당시 큰 화제를 불러 일으키기도 했다. 
 
 
여자경(지휘)

 
소박하거나 혹은 열정적이거나
오직 악보를 통해 행복을 퍼 나르는 마에스트라
 
아직 여성들에겐 ‘유리천장(glass ceilling)'으로 인식돼 온 오케스트라 지휘자.
남성 전유물처럼 여겨져 온 오케스트라 지휘자의 영역에 최근 들어 여성의 파워가 예사롭지 않다. 바로 그 중심에 지휘자 여자경이 있다.
한양대에서 작곡을, 동 대학원에서 박은성을 사사하며 지휘자의 길을 걷게 된 여자경은 다소 늦은 나이에 오스트리아로 유학하여 비인국립음대에서 거장 레오폴트 하거(Leopold HAGER)를 사사하고, 2005년 비인 뮤직페어라인 황금홀에서 비인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며 심사위원 만장일치의 최고점수를 얻어 Magister를 획득하였고 이후 음악학 전공으로 코트프리트 숄츠를 사사하면서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수여하였다.
2008년 상트 페테스부르크에서 개최된 제5회 프로코피에프 지휘 콩쿠르에서 여성 최초로 3위에 입상하면서 본격적인 연주 활동을 전개하였다. 프라임필하모닉과 단국대 강의실을 오가는 열정의 마에스트라
여자경은 유럽에서 빈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프랑스 브장송 시립 오케스트라, 파리 리옹 국립 오케스트라, 체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루마니아 심포니 오케스트라, 브라티슬라바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을 지휘하였고 귀국 후에는 2009 교향악축제에서 KBS, 서울시향, 대구시향, 코리안심포니 등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를 지휘하고, 연간 70~80회의 연주회를 소화하며 불타는 에너지로 활동화고 있다.
국제 지휘콩쿠르에서 몇 차례 동안 오케스트라가 뽑은 지휘자상을 수상하게 되면서 연주자들로부터 “같이 연주하고 싶은 지휘자” 라는 평을 받고 있으며 오스트리아와 프랑스 지역 프레스를 통해 유럽과 한국의 여러 오케스트라로부터 계속 이어지는 러브콜을 받아 현재 활발한 객원지휘자로서 활동하고 있다. 현재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전임지휘자직을 맡고 있으며, 단국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유엔젤보이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음악을 하고 싶다는 바램에서
시작된 클래식 보컬그룹 유엔젤보이스.
 
2014년 천암함 용사 추모식 애국가 선창및 기념공연, 2013년 현충일 에국가 선창으로 나라사랑에 앞장사고 있는 유엔젤보이스.
유엔젤 보이스 그룹은 클래식음악의 대중화를 표방하고 나선 재능있는 한국 성악가들로 구성된 클래식 중창단으로 여느 아이돌 못지않은 뜨거운 인기덕분에 `클래식계의 아이돌`, `K-Classic의 선두주자` 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닌다.
클래식에 여러장르를 접목시켜 새로운 무대를 만들고자 노력한다. 국악, 팝, 발레, 한국무용 등 다른 예술과의 만남을 통해 노래는 물론, 다채로운 퍼포먼스까지 선보인다. 이러한 도전은 유엔젤보이스라는 고유한 브랜드를 만드는 힘이 되었다.
에든버러 프린지 콘서트를 통해 영국 음악전문일간지 The Herald에서 별4개 등급을 받았다.
세련된 하모니와 카리스마 있는 무대매너, 멋진 외모로 인기몰이 중인 유엔젤보이스는 2013년 유럽5개국 한국대사관 초청으로 순회공연을 성공리에 마쳤으며, 2014년 김형석 작곡가와 함께 K-Classic의 새 지평을 열 음반을 출시하며, 일본 홋카이도 희망 페스티벌, 홍콩 걸스카웃 세계대회 및 9월에는 비엔나에서 개최되는 유럽-아시아 박물관세계총회와 한국대사관초청으로 유럽 순회공연을 준비 중이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1997년 2월 창단된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국내외 정상급 지휘자를 영입하고 우수한 기량과 열의를 갖춘 연주자들로 단원을 구성하여 교향악은 물론 오페라, 발레 등 극장음악 전문 오케스트라로서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민간 교향악단이라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단부터 전 단원을 상임화하는 모범적인 운영을 하고 있는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매년 4회 이상의 정기연주회와 더불어 국내외 주요 오페라 및 발레공연, 문화예술회관의 기획공연 등에 참여하고 있다.
1998년 유니버설 발레단과 뉴욕 및 워싱턴 공연 시 뉴욕타임즈로부터 “뛰어난 오케스트라(outstanding orchestra)”라는 찬사를 받았으며, 2000년 영국 런던 새들러즈 웰즈 극장에서 지젤과 돈키호테를 성황리에 공연하였다. 또한 2009년에는 태국 방콕에서 태국적십자사의 초청으로 한·태 수교 50주년 기념음악회를 성공적으로 대개최하기도 했다.
국내에서는 피아니스트 김진과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1일 전곡연주회, 6.25전쟁 60주년 기념 월드오케스트라 콘서트 등의 기획공연을 비롯하여 소프라노 조수미, 홍혜경, 신영옥, 이네사 갈란테, 테너 안드레아 보첼리, 호세 쿠라, 플루티스트 패트릭 갈루아, 발터 아우어, 오보이스트 알브레히트 마이어, 프랑수아 를뢰, 클라리네티스트 안드레아스 오텐잠머, 바이올리니스트 강동석, 피아니스트 백건우, 발레리나 강수진, 슈투트가르트 발레단, 아메리칸 발레씨어터, 러시아 마린스키 발레단, 국립오페라단·발레단·합창단, 유니버설 발레단 등 세계적인 연주자 및 단체들과의 협연을 통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역량을 인정받고 있다.
2000년부터 군포시문화예술회관에 상주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프라임필은 2009년부터 시행된 공연장 상주단체 육성사업의 롤 모델로서 자리매김하고 있다.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81회의 정기연주회를 비롯한 1,700여회의 공연을 통해 다양한 음악적 색채를 구현하는 매력적인 오케스트라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국내 교향악단 발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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