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Albeniz / Asturias for guitar Solo
 
아스투리아스(Asturias)는 스페인의 북부 비스케 만에 있는 지방으로서, 스페인이 회교의 침입을 받았을 때 기독교의 근거지로 남아 있던 곳이다. 이곡이 원래 피아노곡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물지만,알베니스는 이 곡을 그의 다른 피아노 조곡'스페인의 노래'에 전주곡으로사용하고 있다.이곡을 기타곡으로 편곡한 사람은 작곡가 타레가 이며, 기타곡으로 더 잘 어울리는 곡이다. 곡은 전체 3부 형식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첫 부분은 강하게 훑어내리는 대바레라는 기법에 의한 화음이 재미있으며 중간부는 옥타브 간격의 민요적인 가락이 노래되는데, 이것은 플라멩코의 에스프리에의한 것입니다. 쉽게 낭만적인 작품으로 약간 템포루바토 풍이며, 감적적인 곡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