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Donizetti / Una furtiva lagrima (Elisird'amor)
 
19세기 전반에 도니젯티는 롯시니, 벨리니와 함께 이탈리아 오페라의 3거두의 한사람으로 활약한 작곡가이다. 그는 50 여생을 통해 67편의 오페라를 썼는데, 그 중 몇 작품은 오늘에 와서 상연되고 있다.
1832년에 작곡도니 오페라 “사랑의 묘약”은 도니젯티가 그의 아내 36세 때에 작곡한 것으로 “루치아”와 함께 그의 대표작으로 속한다. 내용은 이탈리아의 작은 마을에서 생긴 사랑 이야기이다. 지금 이 오페라는 별로 상연되고 있지는 않지만, 제 2막에서 부자가 된 네모리노가 아디나에게 사랑은 아직 변함이 없다고 말하자 아디나가 눈물을 흘리는데, 이를 본 네모리노가 부르는 사랑의 노래“남몰래 흐르는 눈물”은 유명하여 많이 애창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