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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_____ _________ Die Krankenschwestern, die nicht nach Hause zuruckkehren (The nurses, who do not return home)
演劇<病棟の少女は家に、帰らない>
期間 2017.11.07(TUE) - 2017.12.03(SUN)
時間
場所 Jayu Theater
価格 Front seat 55,000won / Side seat 30,000won / 3flr 15,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bove elementary school
 
観覧時間 120 min.
 
お問い合わせ 02-580-130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4133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4133
 
インフォメーション










※ 기타할인 (본인에 한함)
* 모든 할인 3층석 제외
- 굿바이 병동소녀 40% (1인 4매 / 정면석에 한함 / 11월 28일 ~ 12월 1일(화, 수, 목, 금) 공연에 한함)

- 수험생 할인 * 입장가 20,000원 (1인 2매 / 정면석에 한함 / 현장에서 수험표 실물 확인)
- 프리뷰 50%
(1인 4매 / 11월 7일, 8일, 9일, 10일(화, 수, 목, 금) 공연에 한함)      
- 대학생 50% (대학원생 제외 / 학생증 현장 제시) 

- 보고 또 보고 40% (1인 2매 / 관람한 <병동소녀는 집으로, 돌아가지 않는다> 실물 유료 티켓 현장 제시)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4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문화가 있는 날 40% (1인 2매 / 11월 29일(수) 공연에 한함) 

- 영상화 촬영 할인 40% (11월 21일(화) 공연영상화 촬영 회차에 한함)

- SAC CUBE 마니아 30% (1인 2매 / 2016 - 2017년 SAC CUBE 공연 유료티켓소지자 / 유료 티켓 1매당 2매까지 할인 가능)  
 [SAC CUBE 해당 공연 : 2016 - 환도열차, 마술피리, 페리클레스, 고모를 찾습니다. l 2017 - 보물섬, 세일즈맨의 죽음, 맨끝줄 소년, 마술피리, 뜨거운 양철지붕 위의 고양이]

- 병동소녀(간호사) 할인 20% (1인 2매 / 간호사를 증빙할 수 있는 사진, 증명서 등 현장 제시)

-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할인 20% (1인 2매 / 현장에서 멤버십 카드 제시 또는 대한항공 모바일 로그인 인증 필수)  

- 한국교총 할인 20% (1인 2매 / 한국교원단체연합회 정회원, 교사 등 / 교원증 현장 제시) 
- 문화릴레이 20% (1인 4매 / 2016년-2017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 유료티켓 현장 제시)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예당우리V카드) : 8월 31일(목)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9월 6일(수) 오후 2시
 
          

  

[알립니다]  
1. 지연 입장 시 1층을 예매하셨더라도 2층 또는 3층으로 입장됩니다.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2. 본 공연은 초등학생이상 관람 가능합니다. 미취학 아동은 티켓 소지, 또는 보호자 동반시에도 입장이 불가합니다.     
3. 11월 21일(화) 회차는 예술의전당 공연영상화사업(SAC on Screen) 촬영이 진행됩니다. 해당 회차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 공연시간이 110분에서 120분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예매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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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 · 연출

김재엽

출연

전국향 이영숙 홍성경 정원조
이소영 윤안나 김원정 필립 빈디쉬만 외

<스태프>
무대디자인
조명디자인
의상디자인
음악감독
소품디자인

영상디자인
분장디자인
영상촬영

조연출/드라마터그


서지영
최보윤 
오수현
한재권 
서정인

윤민철 
이지연  
임선아
이지현

              

‘파독간호사’가 아닌 ‘병동소녀(Krankenschwester)’로 살아왔던 그들의 이야기   
‘솔직한 이야기꾼’ 김재엽 연출의 신작! <알리바이 연대기>, <배수의 고도>, <왜 나는 조그마한 일에만 분개하는가>외 다수의 작품으로 자전적 목소리와 서사의 절묘한 조화를 이루어내는 김재엽 연출이 [세계시민 이주민 그리고 난민]의 두 번째 시리즈로 자유소극장을 찾아옵니다. “왜 독일로 간 간호여성들은 고국으로 돌아오지 않았는가”에 대한 궁금함으로 시작해 현재까지 ‘파독간호사’를 둘러싼 선입견에서 한 발 물러나 김재엽 연출이 직접 듣고 경험한 그들의 목소리로 그들의 정체성을 재탐구하는 의미 있는 작품입니다.
  
[시놉시스]
때는 제 2차 세계대전 이후 독일. 독일은 통일 전으로 서독과 동독으로 나뉜 상태였고, 서독은 ‘라인강의 기적’을 이루며 경제 호황을 누린다. 노동력 유입이 절실했던 독일은 한국을 포함한 비유럽권에 대거 간호 여성 인력을 요청한다.
당시 한국에 있던 간호 여성들은 서구 선진 국가에 대한 동경, 여성으로 겪고 있던 사회적 불평등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는 기회, 그리고 당시 한국 사회에 만연한 부정부패에 대한 해방을 위한 시도 등 단순히 경제적 동기 외 개개인의 다양한 이유로 독일로 향한다.
독일어 한 마디 하지 못한 상태로 낯선 상황에서 간호와 간병을 동시에 해야 하는 독일의 간호 시스템에 적응하는 간호 여성들. 그들은 병원생활의 고단함과 외로움을 한국에서 할 수 없었던 공부와 이국적인 경험들로 달래며 독일에서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한다.
1973년, 국제 기름파동으로 서독 경제에 어려움이 생기자 관례적으로 이루어지던 한국 간호사들에 대한 노동계약 연장이 거부되며 이민청에서는 간호 여성에 대한 체류허가를 중단한다. 한 순간에 강제송환의 상황에 처한 간호여성들은 부당한 상황에서 그들의 권리를 찾기 위한 노력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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