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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변환_포맷변환_______ Min Je Sung Concert With Clazz Chamber
ソン・ミンジェ ダブルベースリサイタル withチョン・ハビン
期間 2017.10.07(SAT) - 2017.10.07(SAT)
時間
場所 IBK Chamber Hall
価格 General seats 60,000won
割引 2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10% for SAC Blue.
 
入場年齢 For above elementary school
 
観覧時間 110 min.
 
お問い合わせ 010-4298-1515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937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937
 
インフォメーション











     
  
[프로그램]
 
N.ROTA DIVERTIMENTO CONCERTANTE 
    Ⅰ. Allegro - Allegro maestoso 
    Ⅱ. Marcia - Alle marcia, Allegramente

    Ⅲ. Aria - Andante     

    Ⅳ. Finale - allegro marcato

 

P.HINDEMITH DOUBLE BASS SONATA         
    Ⅰ. Allegretto 
    Ⅱ. Scherzo Allegro assai     

    Ⅲ. Molto adagio      

    Ⅳ. Lied Allegretto grazioso 

 

     

intermission    
  
 
A.MISEK SONATA NO.2 
    . Con fuoco 
   Ⅱ. Andante cantabile         

   Ⅲ. Allegro energico     

   Ⅳ. Allegro appassionato          

 

S.SANKEY CARMEN FANTASY
       On Themes From Bizet`s Carmen For Doublebass 
 

      
      
[프로필] 
     
더블베이스 성민제
더블베이스 연주자 성민제는 16세에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요한 마티아스 스페르거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와 러이사 샹트 페테르부르크 쿠세비츠키 더블베이스 국제 콩쿠르에서 연이어 우승했다. 이어 독일 마르크노이키르헨 국제 콩쿠르에서 한국인 최초로 2위에 입상했으며, 2007년~2008년에는 대원음악상과 금호음악인상을 수상하는 등 국내와 세계에서 더블베이스 계의 핫 이슈로 떠올랐다.
 
성민제는 국제 더블베이스 앙상블 바시오나 아모로사와 함께 미국 카네기 홀에서 공연, 미국 데뷔 무대를 성공리에 마침과 동시에 베를린 필하모닉 체임버 홀에서 솔로 무대로 독일에 데뷔하였고 첫번째 음반 [더블베이스의 비행 Flight of the Double bass]이 이래적인 경우로 더블베이스 솔로 최초로 도이치 그라모폰 레이블로 발매되었다.
 
2011년부터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 성민제는 세계적인 마에스트로 정명훈을 주축으로 국제무대에서 활동하는7명의 라이징 연주자들과 함께
‘정명훈과 7인의 음악인’무대에 올랐다.
2012년에는 뮌헨 클로스터 폴링 비블리오테크잘 메인 홀에서 함께 앙상블 MUNIQUE로 데뷔 했고, 또한 더블베이스 연주자로서는 최초로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초청되어 독주회를 펼쳤다.    
  
2013년에는 카잘스 페스티벌에 최연소 연주자로 참여했으며, 2014년에는 2집 음반 [Unlimited] 발매 기념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쳐 더블베이스 솔로 연주자로 독보적인 입지를 굳혔다. 또한, 클래식 영화 [앙상블]로 영화배우도 새롭게 시도 하는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15년도 슈베르트의 음악을 더블베이스 4중주로 연주한 ‘언타이틀드’ 프로젝트를 통해 더블베이스의 음악과 레퍼토리 확장을 본격적으로 시도하고 있다.
     
2016년 천재 재즈피아니스트인 조윤성과  3번째 앨범인 [unplugged]를 발매했고, 자라섬 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ACC뮤직페스티벌등 재즈연주에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올해초 평창 동계올림픽 성공기원 음악회와 교향악축제중 제주도립교향악단과의 협연도 마친상태이며 국제 네덜란드 더블베이스 페스티벌에 게리카와한 무대에 초청받아 성공리에 연주를 마쳤다.
  
 
피아노 정한빈    
피아니스트 정한빈은 예원학교졸업, 서울예술고등학교수석졸업,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수석 입학 및 졸업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국립음악대학에서 파벨길릴로프 교수에게 가르침을 받으며 최우수 성적으로 최고연주자과정을 마쳤다. 또한 그는 귀국 후 피아니스트 김정원교수에게 사사받으며 음악적 노하우를 전수받고 있다.
 
  정한빈은 어린시절 국내에서 이화경향,삼익자일러 음악콩쿠르 입상으로 실력을 입증 받았고 부산음악콩쿠르에서 1위, 독일 에틀링겐 청소년 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과 함께 하이든 특별상을 수상했다. 그 후에도 중앙음악콩쿠르 1위, 모로코 필하모니 국제피아노콩쿠르 입상, 부조니 국제피아노콩쿠르 최종 파이널리스트에 올랐고 서울국제음악콩쿠르에서 2위를 수상했으며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그랑프리 아니마토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심사위원단 18명 전원의 만장일치로 우승을 차지하며 국내외 주요 음악콩쿠르에서의 자리매김을 확실히 했다.
 
  그는 금호아트홀 영아티스트 독주회로 정식 데뷔하였고 프랑스 아니마토재단, 스위스 인터라켄클래식, 예술의 전당에서 독주무대를 가졌으며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 부산시립교향악단, 프라임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서울튜티챔버오케스트라, 대구MBC교향악단, 모로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하였다. 
             
정한빈은 야마하뮤직코리아 장학생, 신수정장학회와 국민은행, 문화체육관광부의 후원 장학생으로도 선발되었다. 또한 CGV와 함께하는 클래식음악 대중화 프로젝트 <음악 읽어주는 남자> 초대 아티스트로서 진행 및 연주를 감독하고 있다. 특별히 ‘더 나은 삶을 지향하는 어른들을 위한 지적 콘텐츠 커뮤니티’ 퍼블리(PUBLY)와 함께 클래식 음악인 최초로 예술 관련 글을 연재하고 연주와 토크로 함께하는 살롱콘서트,공개 마스터클래스를 진행하는 등 한국과 유럽을 바탕으로 활발한 예술활동을 펼쳐가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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