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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_윤정은 귀국 피아노 독주회_포스터 Yoon, Jung-Eun Piano Recital
ユンジョンウン 帰国ピアノ独奏会
期間 2018.01.27(SAT) - 2018.01.27(SAT)
時間
場所 Recital Hall
価格 General seats 20,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50% for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100 min.
 
お問い合わせ 02-586-0945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743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743
 
インフォメーション










[프로그램]


F. Schubert

Piano Sonata No. 21 in B flat major, D. 960 

 

C. Debussy

Image II

  Clothes a travers les feuilles
  Et la descend sur le temple qui fut
  Poissons d`or

  

F. Liszt

Liszt, Annees de P?lerinage - Deuxieme Annee Italie : Venezia e Napoli

  Gondoliera

  Canzone

  Tarantella

  
     
[프로필]
 
Pianist 윤정은
다채로운 음색과 섬세한 타건의 피아니스트 윤정은은 예원학교를 졸업하고 서울예술고등학교에 재학 중 도미하여 New England Conservatory 예비학교와 학사학위를 장학생으로 취득하고 줄리어드 음악대학 역시 장학금을 수혜하며 석사과정을 졸업하여 피아니스트로서의 역량을 키워나갔다.
 
유년시절 부터 다양한 콩쿨 입상으로 두각을 나타낸 그녀는 소년한국일보콩쿨 금상을 비롯하여 세종음악콩쿨, 음악춘추, 틴에이저, 국민일보-한세대 콩쿨 등 국내 유수의 콩쿨에서 대상과 1위를 차지하였으며, Concord Orchestra, New England Philharmonic Young Artist Competition 1위, Fischoff National Chamber Music Competition 특별상, International Chamber Music Ensemble Competition 1위, Oberlin International Piano Competition 3위, NEC Piano Department Honors Competition 우승 등 미국에서 역시 독주와 실내악 부문 모두 상위 입상하여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다양한 연주활동으로 이른 시기부터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온 윤정은은 2001년 금호 영재 콘서트 시리즈 독주회를 시작으로 영산아트홀 젊은이의 음악제, 금호 영아티스트 콘서트 독주회, 삼익악기 후원 독주회 “꿈을 그리다” 등은 물론, 미국 Boswell Hall, Williams Hall, Morse Hall, Paul Hall 등 다수의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New England Philharmonic과 Concord Orchestra와 함께한 각 두 차례 협연과 NEC Honors Competition 우승으로 Schumann Festival에서 초청연주를 갖는 등 활발한 활동으로 솔로이스트로서의 음악성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피아노 트리오와 피아노 듀오, 첼로와의 듀오 연주 등 실내악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던 그녀는 뉴욕 카네기홀의 Weill Recital Hall과 링컨센터의 Alice Tully Hall을 비롯하여 Jordan Hall, Keiter Center 등에서 연주하였으며, NEC Chamber Music Honor Ensemble로 선정되어 Gala Concert를 펼쳤다.
 
2016년 국내무대에서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린 예술의전당 설아회 정기연주회, 이듬해 NEC 150주년 기념 동문음악회 피아노 앙상블 그리고 서울대학교 현대음악 시리즈 Studio2021에 Ensemble2021 멤버로 참여하는 등 시대와 장르의 범위를 넓혀 자신만의 음악적 발자취를 남겨가고 있다. 국내에서 백혜선, 안소연, 김미경 교수를 미국에서 변화경, 강충모, Matti Raekallio를 사사한 피아니스트 윤정은은 현재 Teaching Assistant로 전액 장학금을 수혜와 함께 최희연 교수를 사사,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박사과정을 2018년 2월 수료 예정에 있으며, 덕원예고와 세종 콘서바토리에 출강하여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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