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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_최종 The 7th Anima Chamber Regular Concert
第8回アニマチェンバー定期演奏会
期間 2018.01.25(THU) - 2018.01.25(THU)
時間
場所 IBK Chamber Hall
価格 R 30,000won / S 20,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100 min.
 
お問い合わせ 02-701-4879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333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333
 
インフォメーション










※ 기타할인       
- 예술인패스 카드 소지자 본인 30%
(본인명의 예술인패스 카드 현장 제시)    
- 직장인할인 본인 30%
(본인 명함 또는 사원증 현장 확인)
     
    

이탈리아, 스페인어로 `영혼`, `정신`, `생명` 이라는 뜻의 앙상블 `Anima Chamber`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교수인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를 중심으로 제자들과 함께 2010년 창단되어 앙상블 연주를 통해 다양하고도 학구적인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음악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매년 정기적으로 체임버 오케스트라 연주뿐 아니라 단원들의 실내악 연주를 통해 다양한 시도를 멈추지 않는 성실한 젊은 단체로서 입지를 굳건히 다져왔습니다.
 
올해의 첫 실내악 음악회는 일곱 번째를 맞이하는 앙상블 `Anima Chamber`의 정기연주회로 시작합니다. 17,18세기 바로크 음악의 거장, Bach가 남긴 최대 걸작품인 <브란덴부르크 협주곡>과 500여곡의 훌륭한 협주곡으로 명성을 얻은 Vivaldi의 <네 대를 위한 바이올린 협주곡>, 그리고 완벽한 균형감과 풍성한 멜로디를 바탕으로 Haydn 특유의 밝은 유머가 엿보이는 첼로 협주곡 2번을 연주하며 음향의 다양성과 감정의 표현이 풍부한 바로크와 고전시대의 프로그램을 통해 절제미와 화려함이 어우러지는 실내악의 선율을 선사하고자 합니다.
 
     
[프로그램]
 
J.S. Bach
Brandenburg Concerto No.3 in G major, BWV 1048
I. Allegro
II. Adagio
III. Allegro assai
 
J. Haydn
Cello Concerto No.2 in D major, Hob.VIIb:2    
I. Allegro moderato
II. Adagio
III. Rondo. Allegro
 
 
Intermission
 
 
A. Vivaldi
Concerto for Four Violins in B minor, RV 580
I. Allegro
II. Largo
III. Allegro
 
J.S. Bach
Brandenburg Concerto No.5 in D major, BWV 1050
I. Allegro
II. Affettuoso
III. Allegro
 
 
[프로필]
 
음악감독 조영미    
뛰어난 음악성과 풍부한 감수성, 독창적인 개성을 겸비한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는 이화경향 콩쿠르, 동아일보 콩쿠르와 5.16 민족상 콩쿠르에 입상하는 등 어린 시절부터 탁월한 재능을 인정받았으며, 14세에 미국으로 유학, 전액 장학생으로 피바디 음대를 거쳐 커티스 음대를 졸업하였다. 그 후 독일로 활동 무대를 옮겨 퀼른 국립 음대에서 Konzert Examen과정 동안 완벽한 테크닉, 숙달된 연주 실력과 우수한 예술성을 인정받았으며, 피아니스트 조영방, 첼리스트 조영창과 함께 3남매가 피아노 트리오인 ‘조트리오’를 조직하여 앙상블로 그녀만의 음악세계를 형성하였다. 피아노 트리오로 스위스 제네바, 독일 뮌헨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것을 계기로 동남아, 일본, 북유럽과 유럽 순회연주 등 성공적인 무대에서 세계 정상의 트리오란 호평을 받았다. 뚜렷하면서도 섬세한 음색의 소유자로 인정 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조영미는 현재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바이올린 교수로 재직 중이며 해마다 독주회, 오케스트라 협연, 트리오 연주 등 국 내외적으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하고 있다. 
     
Anima Chamb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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