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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 두드림 포스터 Joy of Strings New Years` Concert
期間 2018.01.11(THU) - 2018.01.11(THU)
時間
場所 IBK Chamber Hall
価格 R 70,000won / S 50,000won / A 30,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100 min.
 
お問い合わせ 02-780-5054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331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331
 
インフォメーション










웹전단
 
국내 대표적인 현악 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가 2018년 1월 11일(목) 오후 8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두드림>이라는 주제로 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연주회를 갖는다.
 
1997년 창단 이후 참신한 기획공연들과 해외 초청연주로 국내외 관객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조이오브스트링스는 이번 연주회에서 신년에 자주 연주되는, 무겁지 않으면서도 신년의 느낌이 물씬 풍기는 곡들을 선곡해 새해 희망의 울림을 전하고자 한다.
     
조이오브스트링스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사냥 폴카’, ‘오페레타 박쥐 서곡’, 요한 슈트라우스 1세의 ‘라데츠키 행진곡’,     헨델의 ‘수상음악’ 등을 연주할 예정이며, 이번 무대는 특별히 퍼커셔니스트 심선민의 협연으로 엠마누엘 세주르네의 ‘마림바 협주곡’이 연주된다. 이와 더불어 조이오브스트링스의 예술감독이자 바이올리니스트 이성주가 선보이는 크라이슬러의 ‘빈 카프리치오’와 ‘중국의 북’, 그리고 아코디어니스트 알렉산더 쉐이킨이 연주하는 탱고와 샹송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풍성한 볼거리와 이색적이면서도 신년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공연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이오브스트링스가 펼치는 이번 신년음악회는 새해를 여는 활기찬 희망의 선율을 들려줌과 동시에 관객들의 마음을 두드리는 의미 있는 연주회가 될 것이다.
 
 
[프로그램] 

  

G. F. Handel

Water Music Suites 
 

F. Kreisler

Caprice Viennois Op. 2 / Tambourin Chinois, Op. 3 (협연|Vn: 이성주) 
 

E. Sejourne

Concerto for marimba and strings (협연|마림바: 심선민)
 

J. StraussⅠ

Radetzky March Op. 228 
 

J. Strauss Ⅱ

사냥 폴카 (Auf Der Jagd), Op.373  
 

J. Strauss Ⅱ

Waltz from [Die Fledermaus], Op. 362 
 

 

World Music: 탱고와 샹송 (협연|아코디언: A. Sheykin)

  
     
[프로필]
         
조이오브스트링스 | Joy of Strings
1997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성주 교수(바이올리니스트)가 창단한 현악앙상블 조이오브스트링스는 다양한 기획 공연과 정기공연, 초청공연을 통해 뛰어난 음악적 기량과 바로크, 고전, 낭만, 현대음악 등 시대를 넘나드는 다양한 레퍼토리, 깊이 있는 음악으로 국내외 클래식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클래식 공연장이라는 공간에 한계를 두지 않고 `수원 행궁 시리즈`, `한국메세나협회 주최 `찾아가는 음악회`,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KBS `클래식 오딧세이` 출연, 영화 `말아톤`의 OST 연주회, `부산 마루국제음악제` 참여 등을 통해 폭넓게 대중과 만나며 한국 클래식의 저변 확대에 크게 기여하였다. 2015년에는 ‘오산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로 선정되어 수도권 지역 클래식 관객 개발에도 앞장섰다. 이와 함께 아시아 연주단체로는 최초로 2013년 오스트리아 ‘하이든페스티벌(Haydn Festspiel)’에 초청되었다. 또 ‘Joy of Strings in Praha’, ‘한-오 수교 120주년 기념음악회(2013)’, 오랜 전통의 ‘소로다문화재단 200주년 기념 공연(2014)’에 초청되어 유럽 클래식 본고장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2015년에는 한일 국교 정상화 50주년을 기념하여 고베와 서울에서의 공연과 도쿄 기요이홀 초청 연주회를 통해 문화 외교에도 앞장섰다.
이밖에 조이오브스트링스는 2011년 (사)여성문화네트워크에서 주관하는 여성문화인 시상식에서 문화예술특별상(을주상)을 수상했다. 2006년 데뷔 음반 < Joy of Strings Classical Modernity >와 10주년 기념음반 <비발디 사계(협연 이성주)>를 발매하였으며 지난 3월 창단 20주년 기념 음반 < Slavic Sketches >를 출반했다.
 
예술감독
이성주 | 바이올린
- 이화여중 재학 중 도미, 줄리어드 음대 졸업
- 이화/경향 콩쿠르 특상, 뉴욕 비니아프스키 국제콩쿠르 1위,
- 시벨리우스국제콩쿠르, 차이콥스키국제콩쿠르, 퀸엘리자베스콩쿠르 워싱턴국제콩쿠르 등 입상
- 세인트루이스심포니, 시애틀심포니, 마이애미심포니, 체코필하모닉(아쉬케나지 지휘), KBS교향악단, 서울시향 등 다수의 국내외 오케스트라와 협연
- 시벨리우스, 씨옹, 서울국제바이올린콩쿠르 등 심사위원 역임 
- 2012년 한국공연예술경영인협회 주관 올해의 공연예술가상 수상
- 한국예술종합학교 기악과 교수, 현악 앙상블 Joy of Strings 예술감독
 
심선민 | 마림바
- 선화예술고등학교 및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 대학원 및 동대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 다수 국제콩쿠르우승 및 국내외 20여개국 다수 공연, 마스터클래스
- 현재 서울모던앙상블(SME) 리더, 독일 Kolberg Percussion 전속 아티스트, 서울 타악기 앙상블 멤버
- 경희대, 상명대, 연세대, 한양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강 및 서울종합예술학교 겸임교수
 
알렉산더 쉐이킨 | 아코디언
- 러시아 예카테린부르크 음대 및 러시아 우랄 주립 콘서바토리 졸업
- 러시아 대중음악 콩쿠르 입상
- 세계 각지 초청 연주 및 활동, 예술의전당, 세종문화회관 등 국내 주요 홀 연주, EBS, KBS, MBC, SBS등 방송 다수 출연 및 서울신포니에타, KBS관현악단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 다수 협연
- 아코디언 독주 앨범 발매 (2009 Here & There; 2012 Accordion Cinema)
- 현재 탱고퀄텟 코아모러스, 경희대학교 출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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