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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ibaishi_220 Qi Baishi
韓中修交25周年記念 チェ・ペクソク韓国展
期間 2017.07.31(MON) - 2017.10.08(SUN)
時間 11:00-20:00 (No exhibition on Monday)
場所 Seoul Calligraphy Art Museum
価格 Adults (19 full years~) 5,000won / Child & Teens(Age 36month~18 full years) 3,000won
割引 .
 
入場年齢 For All Ages
 
 
お問い合わせ 02)580-130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177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177
 
インフォメーション


The first-ever retrospective of legendary Chinese art master Qi Baishi (1864-1957) features 53 pieces of the artist’s ink and color paintings, calligraphy and seal carving art. They include two of Qi’s shrimp paintings, for which he is best known.The exhibit also includes 83 antique pieces that Qi collected over his lifetime. About 40 paintings, calligraphy and seal carving works by contemporary Korean and Chinese artists in homage to Qi are also on view in this exhibition. They include Korean contemporary artist Sa Suk-won’s oil paintings.









본 전시는 7월 31일 월요일 개막식으로       
일반 전시 관람은 8월 1일 화요일부터 가능합니다 
(* 개막식에 일반 관객은 참여할수 없습니다.)          
       
              
[관람시간]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20분)  
※ 매주 월요일 휴관   
※ 본 전시는 8월 1일(화) 부터 관람 가능합니다.
※ 추석 연휴기간 (10/3~10/6) 정상운영
   
                 
[현장매표소 운영시간] 
오전 10시 40분 - 오후 7시 20분
* 위치 :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로비  
 
                 
[도슨트 운영]    
도슨트 운영 시간 : 오후 2시, 5시 (2회) 
      
         

[문화가 있는 날]
- 매월 마지막 수요일은 문화가 있는 날! (8/30, 9/27)
- 기본가에서 50%할인 (중복할인불가, 현장매표소에서만 할인 가능)
- 할인적용 기간 : 행사 당일 18:00~20:20 (현장매표소에서 티켓구매시 적용가능)
- 야간연장개관 진행 : 오전 11시 - 오후 9시 (관람종료 40분 전까지 입장권 구매 가능) 
          
     

한중수교25주년 기념 치바이스齊白石

한중수교25주년 기념 치바이스齊白石

한중수교25주년 기념 치바이스齊白石

한중수교25주년 기념 치바이스齊白石

한중수교25주년 기념 치바이스齊白石

 

 
[전시소개]
예술의전당, 중국호남성문화청, 주한중국대사관, 중국문화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전시는 한중수교 25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으로 “치바이스齊白石 - 목장(木匠)에서 거장(巨匠)까지”라는 제목으로 7월 31일(월)부터 10월 8일(일)까지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에는 <새우>, <병아리와 풀벌레>, <물소>, <포도와 청설모>, <수양버들>등 호남성박물관 소장 치바이스 작품 50점과 국내 소장작품 3점, 상담시제백석기념관이 소장하고 있는 생애유물 83점 등 136점이 공개된다. 동시에 한중 현대작가들의 치바이스 오마쥬 작품 40여점도 전시된다. 
 
치바이스(Qi Baishi 齊白石, 1864 ~ 1957)는 ‘중국의 피카소’라 불리며 20세기 동아시아 미술의 최고봉으로 손꼽힌다. 장다첸(張大千)과 함께 세계적으로 가장 널리 알려진 중국의 서화가(書畵家)인데 대중적 인기나 예술적 경지에서 사실상 독보적인 위치로 평가받고 있다.
 
시 · 서 · 화 · 각 일체의 인물이자 마스터(Master)가 치바이스다. 목장에서 출발하여 대시인이자 전각가·서가 · 화가로 거장의 반열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다. 생전에 첫 번째로는 시, 두 번째로 도장, 세 번째로 자(字), 네 번째로 화(畵)라고 말한 적이 있다. 치바이스 예술에 있어 시와 서예, 그림, 전각은 한 몸 같은 존재다. 각 방면의 도리와 이치를 일맥상통하게 체계적이고도 철저하게 체득하여 실존의 세계를 고전의 변법을 통해 독자적인 필묵 언어로 표출해냈다. 그 결과 동서 문명이 충돌 교차하는 20세기 동아시아미술의 정체성을 새로운 예술경지 창출로 제시한 것이다. 
     
치바이스 예술의 아름다움은 한마디로 천진난만에 있다. 그 중에서 치바이스의 회화방면이 특히 주목되는 것은 색(色)과 필획(筆劃), 구도로 작가 자신을 가장 잘 표현해내는 조형언어를 구사하고 있기 때문이다. ‘치바이스 컬러’라 할 정도로 강렬한 원색의 대비, 장검을 휘두르듯 단숨에 죽죽 그어 내리는 직필(直筆)과 디테일한 묘사, 허허실실(虛虛實實)한 공간경영이 그것이다. 이와 같은 회화에서의 독창적인 행동은 예술가로서 치바이스의 담력과 패기에 근원한다. 
     
“나는 내 고향을 사랑하고 , 내 조국의 풍요로운 산과 강 그리고 흙을 사랑하고, 대지위의 모든 생명을 사랑하기에 한평생 평범한 중국인의 마음을 그림으로 그리고 시로 썼다. 최근 몇 년 동안 비로소 깨달았다. 내가 끊임없이 추구한 것은 다름 아닌 평화(平和)였다는 것을” - 치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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