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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토요콘서트_포스터_최종(purple)(out)_홈페이지용 2018 SAC Saturday Concert (MAR)
新世界と共に楽しむ2018芸術の殿堂土曜コンサート(3月)
期間 2018.03.17(SAT) - 2018.03.17(SAT)
時間
場所 Concert Hall
価格 S 25,000won / A 20,000won
割引 25% discount for SAC Patrons, 20% discount for SAC Gold, 15%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観覧時間 120 min.
 
お問い合わせ 02-580-1300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3055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3055
 
インフォメーション










※ 기타할인
- 신세계 삼성·씨티·SC카드 할인 15% (1인 4매 / 해당 카드로 결제 시 할인 적용)
 
[패키지]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 패키지 할인 
* 토요콘서트 3월, 4월, 5월, 6월, 7월 공연 전체 회차 예매자에 한함 / ~3월 17일까지 동일 매수 · 동일 등급 예매 시 할인 적용 / 예술의전당 전화예매 및 방문예매
- 토요후원 30% (1인 4매)
- 토요골드 25% (1인 4매)
- 토요블루 20% (1인 4매)
- 토요그린 20% (1인 2매)    
 
 

※ 티켓오픈
- 예술의전당 유료회원(후원,골드,블루,그린,예당우리V카드) : 1월 17일(수) 오후 2시
- 예술의전당 일반회원(싹틔우미,노블회원 포함) : 1월 23(화) 오후 2시
 

※ 클릭 시 예매페이지 이동
- 2018. 04. 21 예매하기  
- 2018. 05. 19 예매하기
- 2018. 06. 16 예매하기 
- 2018. 07. 21 예매하기  
   
  
이 ‘예술 같은’ 토요일 아침
<예술의전당 토요콘서트>는 바쁜 일상에 지쳐 평소 음악회를 즐길 여유가 없는 직장인, 그리고 부부와 연인들이 함께 음악을 즐길 수 있도록 토요일 오전에 열리는 마티네 콘서트입니다.
 
“예술이다!”, “예술 같다!”라는 표현은 단지 예술 작품에 국한되지 않고 무언가가 ‘최고의 경지에 올랐다’, ‘정말 멋지다’를 관용적으로 나타내는 감탄사로도 쓰입니다. 설레는 주말의 시작, <토요콘서트>와 함께 토요일 아침을 예술(음악)로 채우며 진정 ‘예술 같은’ 시간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지휘자 정치용과 함께하는 깊이 있는 음악 탐구
우리나라 클래식 음악의 문화를 선도하는 예술의전당이 준비한 <토요콘서트>는 토요일 오전을 활용한 깊이 있는 음악 탐구의 시간이 될 것입니다. ‘마티네 콘서트는 가볍다’라는 편견을 깨고 클래식 음악 전 시대를 아우르는 깊이 있는 프로그램과 완성도 높은 연주를 선사하며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올해부터는 지휘자 정치용(현 코리안심포니 예술감독, 한예종 교수)이 <2018 토요콘서트>의 새로운 수장으로서 지휘와 해설을 맡습니다.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으로 음악을 깊이 있게 파고드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나가는 우리 시대 최정상급 지휘자입니다. 이런 그와 함께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군포 프라임필하모닉 등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과 대한민국에서 가장 ‘핫한’ 아티스트들이 협연자로 나서 2018 토요콘서트에 총출동합니다.
     
      

<출연>  
지휘 및 해설 정치용
연주 KBS교향악단 KBS Symphony Orchestra 

피아노 강충모
  
  

[프로그램] 

  

쇼팽  
F. Chopin  
 
모차르트 
W. A. Mozart 

피아노 협주곡 제1번 e단조 Op.11
Piano Concerto No.1 in e minor, Op.11 
 
교향곡 제38번 D장조 K.504 `프라하`
Symphony No.38 in D Major, K.504 `Prague`

  
 
[프로필]
      
웹전단 
지휘 및 해설 정치용
대한민국 최정상급 지휘자로 평가 받는 지휘자 정치용은 뛰어난 바톤 테크닉과 곡의 핵심을 정확하게 파악해 내는 통찰력 있고 깊이 있는 지휘로 단원들을 이끌어가는 품격 높은 음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5세에 피아노로 음악을 시작했고 서울대 음대 작곡과를 거쳐 오스트리아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음대에서 지휘를 전공, 거장 미햐엘 길렌으로부터 본격적인 지휘수업을 받았다. 유학시절 오스트리아 국영방송이 주최하는 국제 콩쿠르에서 대상을 수상, 세계 악단의 주목을 받았으며 졸업과 동시 오스트리아 문교부 장관상을 수상하였다.

이후, 잘츠부르크 국제여름음악제 부지휘자를 거쳐 라이프치히 방송 교향악단, 뮌헨 심포니, 미시간 스테이트 심포니, 프라하 방송교향악단, 러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등을 객원지휘하며 경력을 쌓았고, 귀국 후 관현악곡 및 오페라, 현대음악과 전통음악 공연 등 음악 전반에 걸쳐 활발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특히 정치용은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작곡가 윤이상의 작품 의 국내 초연을 가장 많이 한 지휘자로도 유명하다. 관현악 <교향곡 제1번>, <화염 속의 천사>, 오페라 <류퉁의 꿈>, <나비의 미망인> 등이 대표적이다.

오페라 지휘에도 탁월한 능력을 선보여 <호프만의 이야기>, <코지 판 투테>, <마술피리>, <피가로의 결혼>, <라보엠>, <카르멘>, <돈파스콸레>, <루치아>, <리골레토>, <라트라비아타> 등을 지휘했고 <행주치마 전사들(임긍수 작곡)>, <백범 김구와 상해 임시정부(이동훈 작곡)>, <메밀꽃 필 무렵(김현옥 작곡)>, <천생연분(임준희 작곡)> 등을 초연했으며 특히 2007년에 국립오페라단에서 특별 기획한 알반 베르크의 오페라 <보체크>를 국내 초연하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오스트리아 문화부 장관상, 제5회 김수근 문화상 공연예술상, 제3회 문화관광부 선정 젊은 예술가상, 제3회 뮤지컬 대상 음악상, 한국음악상 본상 및 제28회 음악평론가협회 제정 서울 음악 대상 등을 수상했다. 인천시립교향악단,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예술감독, 상임지휘자를 역임한 정치용은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서 지휘과 교수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2018년 1월부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예술감독으로 부임하여 자신의 음악세계를 펼쳐가고 있다.
 
 
프로필 
피아노 강충모
국내 정상의 피아니스트 강충모, 그가 2000년을 전후로 고행 끝에 보여준 바흐 전곡 시리즈는 `세속의 그늘에서 벗어나 고독과 싸우며 외골수적인 몰입의 극한을 견디어내는 순도 높은 진지함을 통해 많은 청중들의 가슴속에 지울 수 없는 각인으로 남아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가 드문 바흐 전곡 시리즈를 통해서 그는 음악계와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최고의 찬사를 받았으며 `구도자의 모습`으로 우리시대의 혼탁한 정신을 순화시킴으로써 한국 피아노 연주사의 큰 획을 긋게 되었다.
일찍이 동아콩쿠르를 비롯하여 유수의 국제 콩쿠르 1위 입상으로 그의 탁월한 연주력을 세계무대에 과시했으며, 국내를 대표하는 오케스트라들, 런던 필하모닉, 모스크바 필하모닉, 체코 국립 교향악단 등과 협연하였고 대만, 워싱턴 케네디 센터, 카네기 리사이틀 홀, 호주 시드니 오페라 하우스, 영국 런던과 옥스포드 등지에서 연주하였다. 또한 밴쿠버에서는 한국과 캐나다 수교 40주년 기념 초청 연주 무대를 가졌고, 러시아 최고의 피아니스트 타티아나 니콜라예바 서거 10주년 추모음악회의 일환으로 모스크바와 페테르부르크에서 초청독주회를 가진 바 있다.
음반으로는 바흐의 골드베르크 변주곡, 인벤션과 신포니아, 평균율 등을 선보였으며 특히 골드베르크 변주곡은 세계적인 피아니스트이자 지휘자인 레온 플라이셔에게서 `골드베르크 음반사(史)에 뛰어나게 자리매김할 만큼 장관을 이루는 연주`라는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서울대 음대 졸업 후 도미, San Francisco Conservatory에서 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Peabody Conservatory에서 Artist Diploma 과정을 마치고 박사과정을 이수하던 중, 피바디 음대 교수 채용 오디션에서 선발되어 교수를 역임하기도 하였던 그는 다수의 국제콩쿠르 입상자를 배출해내는 교육자로서의 기량과 재능마저도 겸비한 탁월한 음악가이다. 그의 제자들은 밴클라이번, 리즈, 포르토, 쥬네스 뮤지칼, 에틀링겐, 에피날, 지나 박하우어, 더블린, 롱티보, 샹하이 국제콩쿠르 등 수많은 콩쿠르에서 상위 입상하였다.
2005년 10월에는 한국인 최초로 바르샤바 쇼팽 국제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되었고 그 외에 더블린, 샹하이, 시드니, 클리블랜드, 센다이, 서울 국제콩쿠르, 비엔나 베토벤 콩쿠르, 라이프찌히 바흐 콩쿠르 등 권위 있는 국제 콩쿠르의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라이프치히 유로 뮤직 페스티벌의 음악감독을 역임하였고, 일본 이시카와 뮤직 페스티벌, 미국 아스펜 국제 음악제 등 권위 있는 음악제에서 교수로 활동하였다. 또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과 줄리아드 음악원 교수, 일본 토호음악원 초빙교수를 역임하였으며 현재 평창대관령음악제, 연천국제음악제 초청교수 및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치고 있다.
 
 
프로필
KBS교향악단 KBS Symphony Orchestra
KBS교향악단은 1956년 창단되어 수준 높은 연주를 통하여 대한민국의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임원식 초대 상임지휘자 이후 홍연택, 원경수, 오트마 마가, 정명훈, 드미트리 키타옌코 등 세계 정상의 지휘자들이 상임지휘를 맡으며 국내 정상의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였고 2012년 9월, KBS교향악단은 전문예술경영체제를 갖춘 재단법인으로 새롭게 출범해 명실상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KBS교향악단 대표 프로그램인 정기연주회를 포함하여 특별 연주회, 기업 음악회, 어린이음악회, 소외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음악회 등 100여 회의 기획공연들을 진행하고 있으며, 또한 수많은 해외순방 연주를 통해 문화사절로서 역할을 꾸준히 수행하고 있다.
2014년 세계적인 지휘자 요엘 레비의 취임 이후 KBS교향악단은 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요엘 레비의 지휘로 KBS교향악단 단원들의 기량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으며, 더욱 깊이 있는 색깔을 부여하고 있다. 2016년 창단 60주년을 맞아 브루크너 페스티벌 개막연주 등 성공적인 유럽투어를 마지고 온 KBS교향악단은 2018년 폭넓은 연주 활동과 안정적인 앙상블, 깊이 있는 사운드로 청중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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