芸術の殿堂へようこそ
ホームへ > プログラムのご案内 > プログラムの情報   
-18 국립합창단 제 172회 정기음악회 신춘음악회(최종) The National Chorus of Korea The 172th Regular Concert
国立合唱団 第172回定期演奏会
期間 2018.03.27(TUE) - 2018.03.27(TUE)
時間
場所 Concert Hall
価格 R 50,000won / S 30,000won / A 20,000won / B 10,000won
割引 30% discount for SAC Patrons and SAC Gold, 20% for SAC Blue and Green, 40% for SAC teens and Noble members.
 
入場年齢 For ages 8 and above
 
観覧時間 120 min.
 
お問い合わせ 02-587-8111
 
チケット購入 (韓国語) 公演 : http://www.sacticket.co.kr/SacHome/perform/detail?searchSeq=32167
展示会 : http://www.sacticket.co.kr/SacHome/exhibit/detail?searchSeq=32167
 
インフォメーション


 







※ 기타할인         
- 직장인 할인 20% (1인 2매 / 관람자 본인의 명함, 사원증, 재직증명서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임산부 할인 20% (1인 2매 / 산모수첩 또는 아이사랑 카드 등 증빙서류 현장 제시 / 증빙서류 미 지참 시 차액 지불)
- 문화릴레이 20% (1인 2매 / 2017년-2018년 공연 유료티켓 소지자)
 [참여단체 : 국립국악원, 국립극단, 국립극장, 국립발레단, 국립오페라단, 국립합창단, 국립현대무용단, 서울예술단, 세종문화회관, 예술의전당, 정동극장,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강남문화재단, 남산예술센터, 성남아트센터, 안산문화재단, 부천문화재단]      
          
      

“열정의 탱고와 한국의 얼의 만남”
언뜻 보기엔 낯선 조합이 의외의 조화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하다!
 
한국적 창작칸타타와 아르헨티나 탱고미사곡으로
이뤄진 이번 연주회는 작곡가 오병희, 우효원의 <달의 춤>과 <조국의 혼>,
그리고 세계적인 영화음악가이자 작곡가 루이스 바칼로프(Luis Bacalov)의
< 미사탱고 Misa Tango > 곡을 들을 수 있다.
 
여기에 지휘자 윤의중, 바리톤 김동섭,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반도네온(Bandoneon) 후앙호 모살리니 (Juanjo Mosalini),
국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제1부 한민족의 흥과 애환을 표현한 <달의 춤>과 <조국의 혼>은
우리 민족의 지난 이야기들을 우리의 노래들로 함께 풀어나간다.
 
제2부 미사음악과 탱고를 절묘하게 결합한 < 미사탱고 Misa Tango >는
기존 연주용 미사곡의 형식에 아르헨티나의 민속음악, 특히 탱고의 정열적이고
리드미컬한 선율의 색깔을 진하게 담아내 관객들에게 듣는 재미를 선사한다
 
 
[프로그램]
 
1부    
1. 달의 춤
2. 조국의 혼
 
2부
1. Kyrie
2. Gloria
3. Credo
4. Sanctus
5. Agnus Dei
 
 
[프로필]
 
지휘 윤의중
바리톤 김동섭
메조소프라노 김정미
반도네온(Bandoneon) 후앙호 모살리니(Juanjo Mosalini),
합창 국립합창단, 안양시립합창단
연주 프라임필하모닉오케스트라
피아노 서미경, 김민환



〒137-718
大韓民国ソウル市瑞草区南部循環路2406芸術の殿堂
Email to Webmaster